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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4기인데 그냥 사시는분들 계실까요? 민망ㅠㅠ

치질수술앞둔이 조회수 : 6,502
작성일 : 2020-09-23 10:46:28
이번주 토요일, 미뤘던 치질수술 잡아놨어요.
추석연휴에 쉬고 회복하려구요.

근데 수술앞두고 검색해볼수록... 후기들보면서..
수술하지 말고 그냥 살까 ㅠㅠ 하는 두려움이..

부끄럽지만.. 치질4기이고.. 둘째낳고 더 심해져서 그렇게 살아왔어요.
남편은 이제와서 무슨 수술이냐.. 그러는데, 늘 아프고 불편한건 아니지만
때때로 불편하고 아프기도 하고.
그치만 보기에 흉할뿐, 대체적으로는 통증없이 지내요. ㅠㅠ

혹시 그냥 치질4기인데도 수술안하고 버티시거나 그냥 사시는분들 많으실까요?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도 되지 않을까.. 보기에 흉한것만 견디면..
이런생각도 들고..
수술날 잡아놓고 이렇게 갈팡질팡하네요.
======
덧붙임요..

치질4기인데 평소 통증이 없는건.. 저도 신기한데요.
꼭 탈항된것처럼 부풀어서 아플때가 종종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별 통증없어요.
그래서.. 그냥 수술후 회복단계가 무섭고 비추한다는 후기들 보고.. 겁나서.. 수술하지 말고 평생 이렇게 살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ㅠㅠ

애도 낳았는데... 치질수술은 왜 이리 무섭게 느껴지는지..
IP : 14.33.xxx.17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평생 잘한일
    '20.9.23 10:49 AM (89.187.xxx.117) - 삭제된댓글

    내평생 가장 잘한일 중 하나가.
    치질 수술한거.

    내평생 가장 후회하는 일 중 하나가.
    치질 수술 계속 미루면서 안했던거입니다.

    치질 수술 직후 몇 일 고생은 할 수 있지만, 그 이후 죽을때까지 행복합니다.

  • 2. ㅇㅇ
    '20.9.23 10:49 AM (125.186.xxx.16)

    항문 들여다볼 일이 있나요?
    치질수술은 아프고 생활이 힘드니까 하는거지 보기하고 무슨상관....
    그나저나 4기인데 그렇게 아무렇지 않을수도 있나요?

  • 3. ㅁㅁ
    '20.9.23 10:49 AM (218.51.xxx.239)

    수술 하세요.
    별 수술은 아닙니다.
    물론 회복할 때까진 힘들긴 하죠.
    하지만 하는게 편해요.

  • 4. 내평생 잘한일
    '20.9.23 10:49 AM (89.187.xxx.117)

    내평생 가장 잘한일 중 하나가.
    치질 수술한거.

    내평생 가장 후회하는 일 중 하나가.
    오만 약, 오만 요법 써가면서 치질 수술 계속 미루면서 안했던거입니다.

    치질 수술 직후 몇 일 고생은 할 수 있지만, 그 이후 죽을때까지 행복합니다.

  • 5.
    '20.9.23 10:49 AM (211.245.xxx.178)

    몇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치핵이 좀 여러개 나와있어요.
    변비끼가 있거나 춥거나 피곤하면 바로 통증이..
    그래도 살살 달래가면서 살아요.
    늘 씻고 채소 물 많이 먹구요.ㅠㅠ
    오십인데 아직 엉덩이 내놓고 수술받기에는...ㅠ
    방귀소리가 크다는게 제일 고역이네요.

  • 6. 글쎄요
    '20.9.23 10:51 AM (61.98.xxx.51)

    저 한 십여년전에 수술했는데요 용기내서 꼭 하세요 ㅎㅎㅎㅎㅎ
    전 통증과 불편함이 넘 심해서 하긴 했는데.. (수술말고 방법이 없어서요)
    왜 진작 안했을까 후회될 정도였어요 ㅋㅋㅋㅋ
    수술도 비교적 힘들지 않았고 (민망하긴 하지만) 통증도 심하진 않았구요.

    간호사 남자분이 참 잘생겼었는데...
    ... 제 수술방에 들어와서 수술 보조로 처치한거 말곤 뭐... ... ...

  • 7.
    '20.9.23 10:53 AM (61.254.xxx.151)

    저는 아프거나 불편함은 전혀 없는데 밖으로 뭐가 튀어나와있어서 ~~~그냥둬도괜찮나 고민이됩니다

  • 8.
    '20.9.23 10:54 AM (211.224.xxx.157)

    아프지 않다면 수술안해도 돼죠. 수술해도 재발할 확률 높다고 하던데.

  • 9. ㅇㅇ
    '20.9.23 10:56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통증없는데 왜 하세요?
    수술하고도 가끔씩 아픈건 있을수 있어요
    보통 수술받는 분들 통증이 극심해서 도저히
    못참아 수술하는거에요
    관리 잘하면 계속 그대로 갈수 있어요

  • 10. ㅇㅇㅇ
    '20.9.23 10:57 AM (175.223.xxx.212) - 삭제된댓글

    마음먹기가 힘들지
    마음 먹었을때 하세요
    언제든 반드시 거쳐야할 관문일껄요?

  • 11. 미더더기
    '20.9.23 11:00 AM (223.39.xxx.32)

    수술 후에 화장실갈때마다 힘들었던기억이 있네요
    한달정도까진 힘들었어요
    직장생활하느라 도넛방석 깔고 ㅎ

    하고나니 너무좋아요

    수술 후 첫 대변볼때 애낳는 기분입니다,,,,,,,,,,,

  • 12. ..
    '20.9.23 11:05 AM (116.121.xxx.121)

    참다참다 끝내는 수술 한데요.
    울 신랑은 초기에 바로 수술하고 50만원 보험금도 타고.별거 아니라서 고생할 게 뭐 있나요?

  • 13.
    '20.9.23 11:08 AM (211.227.xxx.207)

    아프지 않다면 안해도 되지 않나요?
    저도 의사가 하라고 했는데 안아파서 안함.
    근데 전 평소에는 나와있는건 없어요.계속 나와있고 아프면 해야할듯.

  • 14. 강추
    '20.9.23 11:10 AM (112.161.xxx.41) - 삭제된댓글

    꼭 하세요! 꼭!
    통증도 개인차가 너무 크니까 수술후기 보고 미리 겁먹을 필요없어요. 설령 죽을만큼 아프다고해도(그런일 거의 없음) 그래도 수술후 장점이 훠~~~얼씬 크답니다. 미룰 수록 손해에요. 약도 대중요법도 다 효과없고 외과수술만이 답이란걸 해보시면 알거에요.

  • 15. ㅇㅇ
    '20.9.23 11:11 AM (218.51.xxx.239)

    이게요, 오래 끌수록 치핵이 더 커져서
    나중에 결국 수술할 수 밖에 없는건데
    그러면 치핵이 클수록 제거해야 되는 수술 부위가 커져서
    회복이 늦어져요.

  • 16. 원글입니다
    '20.9.23 11:18 AM (14.33.xxx.174)

    ㅠㅠ 오래될수록 치핵이 커진다는 말씀.. 맞는거 같아요
    첨엔 밀어넣으면 들어가던것이, 둘째낳고는 안들어가더니만.. 지금은 꼬리마냥 커져서.. 늘 밖으로...
    나는 왜 안아프지? 생각해보니.. 익숙해져서 좌욕이랑 연고가 필요할때만 아프다고 인식하고.. 다른 불편함은 원래그려려니.. 하고 적응한거 같네요.

    앞으로 더 커진다고 하니.. 결심했을때, 해야겠네요.
    답변주신분들 모두 감사해요

  • 17. 수술싫어지만
    '20.9.23 11:44 AM (203.90.xxx.27)

    호호 할머니 할아버지도 고생고생하다가 결국 수술하러옵니다.
    저도 후기는 드라마틱하게 고생스러웠지만 늙어서 수술하고 그만큼 아팠으면 바로 죽었을것 같아요
    제주변은 다 안아팠어요
    서서히라도 나아지는게 아니라면 불편함을 감수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참을수있을만큼 젊어서 힘이있어서 해야죠

  • 18. wj
    '20.9.23 11:51 AM (59.15.xxx.34)

    저도 다음주 수술해요.
    명절끼고 회복하려구요.
    저도 안 아팠어요. 마흔중반이고 고딩때 처음 생겼는데 그간 아프지 않아서 그냥 뒀는데요.
    일년에 한두번 아프거나 불편한정도 였는데 올해는 피도 자주나고, 혈액순환 안되서 다리 저리고 하더니 치질도 더 심해졌다고 할까?? 아픈날이 두어달에 한번씩 되고...
    결국 하기로 했어요.

    제주변에 60에 한 언니가 있는데 처음 동기는 대장내시경하기 창피해서 했데요. 근데 그나이에 한 언니가 너무 편하고 지금은 좋다고 권해서 하게 됬어요.
    일단 제가 몸이 불편한것도있구요.
    마음 먹었을때 하자구요.
    저도 지난달은 피가 너무 나서 생리대 하고 다닐 정도였는데 막상 수술 결정하고 나니 지금 증상없고 너무 편한데 그래서 좀 고민되거든요. 안해도 되지않나 하면서요.
    근데 어제 이 얘기하니까 딸이 그러더라구요. " 엄마 어차피 해야 될 일인데 마음 먹었을때 해. 자꾸 미루지 말고... 용기냈을때가 제일 현명하게 결정한 순간이라고 하니까 꼭 해."

  • 19. 수술후
    '20.9.23 12:24 PM (75.156.xxx.152)

    배변이 유리조각을 누는 것 같다는 글을 보고 계속 미루고 있어요.
    작년에는 잠을 못자게 아파 수술할까 했는데 통증사라지니 또 주저앉아 있네요.
    치질수술이 제일 무서워요.

  • 20. 출산후치질
    '20.9.23 12:26 PM (211.248.xxx.19)

    임신전에도 힘들면 치질이 생겼었는데
    임신하고 철분제 먹으니 변비생겨 치핵나와 ㅜ
    식겁하고 출산 후 힘을 너무 많이줘서 다시 치핵 ㅜ
    나와 엄청 고생했는데요
    인터넷에 포비코시트인가(이름이 헷갈리네요) 10만원
    좀 넘는 판때기(?) 사서 쓰고 효과 봤어요(다 들어감)
    그 후로도 치질 나오면 쓰면 들어가요
    생각있음 함 해보세요

  • 21. ㅠㅠㅠ
    '20.9.23 1:01 PM (221.140.xxx.245)

    반갑습니다.
    그런데 저는 치질 10기쯤 되는듯 ㅋ
    중학생 때부터 좀 나오더니 애 둘 낳고는 아주 탈항 수준이에요.
    첫째 낳고는 나와 있어서 조리하면서도 불편하고 집어 넣질 못했는데 둘째 낳고 힘주면서 나온건 의사 선생님 둘이 보며 치질이 엄청 심하네 이러고는 처치하면서 쏘옥 넣어주셔서 엄청 편했어요.
    지금도 사는덴 전혀 문제 없는데 변 볼때마다 나와서 집어 넣어줘야해요 ㅠㅠ
    그것말고는 아프거나 출혈이 없어서 그냥 버티고 살아요 ㅠ 생전 처음 이번에 대장내시경 했는데 창피하지만 수면이라서 눈 딱감고 했고 치핵 있으신거 아시죠? 하고는 맟더라고요. 한지도 모르게 아픈거 없이 했고요.
    수술은 언젠간 해야하는데...하다가도 수술 후 변보는게 두렵고(첫애 낳고 치질 나와 있는채로 조리하다 변볼때마다 죽는줄) 수술해도 자꾸 재발한다고 해서도 두렵고...
    우선은 아픈거 없이 사니까 그냥 살지만 인생 큰 숙제에요.
    진짜 탈항 수준이거든요 ㅠㅠㅠ

  • 22. 저도
    '20.9.23 1:05 PM (223.237.xxx.168)

    치핵이 나와 고생했는데 한 6개월 요가로 다리운동하면서 많이 들어갔어요.

  • 23. 원글님
    '20.9.23 1:29 PM (112.133.xxx.18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상황이 내 상황 똑같애요. 조금 항문밖으로 나와있는데 이 조직이 말랑해서 걍 나쁜것도 없고 별 느낌도 없어요. 대변볼때 닦기가 좀 불편할때가 있는데 비데쓰니 괜찮구요. 일단 변비가 별로 없으니 더 나빠지지도 않는것 같아요. 수년째 이상태고 첨에는 집어넣으면 들어갔는데 이젠 안들어간상태이니. 이거 4기겠죠?
    저도 병원도 안가봄.ㅠㅠ
    병원 수술후기말구요.. 반년쯤 지나서 후기 꼭 들어보고싶네요. 저도 망설이고 있거든요. 뭔가 정상이 아니다 싶어서 껄끄럽지만 사실 시력나빠지는것보다 더 별 것없는 불편함만 가끔 있을뿐이예요..

  • 24. 원글님
    '20.9.23 1:30 PM (112.133.xxx.181)

    원글님 상황이 내 상황 똑같애요. 조금 항문밖으로 나와있는데 이 조직이 말랑해서 걍 아픈 것도 없고 별 느낌도 없어요. 대변볼때 닦기가 좀 불편할때가 있는데 비데쓰니 괜찮구요. 일단 변비가 별로 없으니 더 나빠지지도 않는것 같아요. 수년째 이상태고 첨에는 집어넣으면 들어갔는데 이젠 안들어간상태이니. 이거 4기겠죠?
    저도 병원도 안가봄.ㅠㅠ
    병원 수술후기말구요.. 반년쯤 지나서 후기 꼭 들어보고싶네요. 저도 망설이고 있거든요. 뭔가 정상이 아니다 싶어서 껄끄럽지만 사실 시력나빠지는것보다 더 별 것없는 불편함만 가끔 있을뿐이예요..

  • 25. 나야나
    '20.9.23 2:33 PM (119.193.xxx.176)

    저 ㅊㅈ 달고 대만여행갔다가..와......죽을뻔... 그 날씨에..밑은 찝찝하고..더군다나 시댁식구들과 함께..ㅠㅠ
    수술하고 나서 세상 편해요..그래도 6개월은 고생해야해요..하고 나서

  • 26. 저 원글입니다.
    '20.9.23 3:26 PM (14.33.xxx.174)

    저 위에 10기라고 하시는분^^ 밀어넣어서 들어가실정도면 아직 2~3기라고 보는거 같구요.
    4기는 밀어넣어도 들어가지 않는.. 늘 밑으로 쑤욱 빠진상태로 사는거요 ㅠㅠ
    저는 쑤욱빠진거 말고도 옆에 또 있는데.. 갈수록 그냥 밑으로 자라요 ㅠㅠ
    전 비데해도 치질때문에 잘 안닦이는듯해서, 꼭 샤워기틀어서 매번 씻어줘요...-.-;;

    후기보고 소름끼친게... 고슴도치를 낳는기분 ㅠㅠ 이라는 표현.. 흑흑

    그래도.. 이왕 하기로 했으니 수술하고..^^ 후기 남겨보려구요~~

  • 27. 세상에
    '20.9.23 7:43 PM (116.36.xxx.231)

    저희 남편같은 분들이 꽤 계시네요 ㅠㅠ
    10년 넘게 버티다 한달 전에 수술했어요.
    통증이 사람마다 차이가 있나본데, 저희 남편은 통증도 적고 회복이 엄청 빠른 케이스더라구요.
    원글님 세상에 그 정도인데도 수술하지 말까 망설이시다니..ㅠㅠ
    고민 팍 접고 수술 잘 받으세요! 노래 세 곡 들으니 수술 끝나더랍니다. 그렇게 간단하대요.
    수술 후 생활의 질은 팍 올라가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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