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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지만 여자가 문제라는 말 이젠 그만 하죠.

왜? 조회수 : 3,593
작성일 : 2020-09-10 21:54:27

난 여자지만 여자가 정말 문제야~~~~ 라는 말 나름 의식있다는 82에서 종종 보네요.


정말 여자라서 문제 일까요?  그런 사람 이라서가 아니라???


더 문제 많은 남자들도 많은데....


근데 가끔 회사업무 위해 모니터링 하러 10대 남초 일베도 들어가보고 디씨도 들어가보고 하는데


난 남자지만 남자가 정말 문제야~~~~ 라는 말 쓴 글 본적이 없네요.


왜 그럴까요?


왜 몇몇 여자 분들은 스스로 자기 성 자체를 혐오하고 폄하할까요?


자신은 여자가 아닌가요? 왜  같은 성에 엄격한 잣대를 가져다 댈까요?


여자가 문제라는 말 속에는 바로 반론 제기 할 수 있어요.


만약 그 욕하는 1인이 자기자신이 아니라면 바로 당신 그 자체가 반대 예지 않나요?


여자가 문제라는 당신은 여자 인데 님이 제기한 문제점이 있어 자기 반성 글 올린건가요? 


스스로 자신의 시선을 넓히고 사람을 성으로 구분하지 말고 한 인간으로 대합시다.


2000년도도 아니고 2020년입니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ㅠㅠ


IP : 14.50.xxx.18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dd
    '20.9.10 9:58 PM (218.235.xxx.219)

    여자들이 더 도덕적이고 올바르고 남자들보다 잘나고 깨끗해서
    자기 성별의 단점을 남자들처럼 숨기고 못 본척 하지 않고 자아비판하는 거죠.

  • 2. 여자들이
    '20.9.10 9:58 PM (223.39.xxx.233)

    그런거 있어요. 지방 발령낸다고 남자가 육아 휴직 쓰는거 보셨나요?
    2020년에도 남자가 집 여자 살림
    전업 하고 싶다. 이쁘면 시집 잘간다 매일 올라오는 82에서 왜 이러세요?

  • 3. ㅇㅇ
    '20.9.10 10:02 PM (223.33.xxx.39)

    맞습니다
    여자분들이 다른 여자들에게도 스스로에게도 관대해졌으면 좋겠어요.

  • 4. 223님
    '20.9.10 10:02 PM (14.50.xxx.185)

    님이 그렇게 사나요? 전 50대 직장맘입니다.

    남초 직장에 사는데 남자들 꿈 노골적으로 이야기하면 그냥 여긴 초토화 됩니다.

    그리고 남자들 꿈 또한 여자들 꿈과 다르지 않습니다. ㅎㅎㅎ 전업에 잘 생기면 여자가 목매달아서 결혼한다

  • 5. 223님
    '20.9.10 10:04 PM (14.50.xxx.185)

    ㅎㅎㅎ 게다가 나이 40먹은 노총각이 20대 처녀랑 결혼 꿈까지 꾸는건요?

  • 6. 저도
    '20.9.10 10:05 PM (203.226.xxx.115)

    남초여초 남자 상사 여자상사 두루 거쳤지만
    여자 상사가 10배는 힘들고 여초가 힘들었어요
    여자들 특유의 섬세함이 사회생활에는 독이더라고요
    남자는 저랑 엄청 싸우고도
    같이 작업할땐 감정은 일단 접어두더라고요
    여자는 그게 안되요 나쁜 감정을 일까지 끌고 오더라고요

  • 7. 40먹은
    '20.9.10 10:08 PM (223.39.xxx.26)

    노총각이 20대 여성 꿈꿀수 있죠
    그러거나 말거나 아닌가요? 꿈을 꿀수 있죠
    여기도 내아는 지인 10살 연하랑 결혼했다
    12살 연하랑 결혼했다 올라오잖아요

  • 8. 나름
    '20.9.10 10:09 PM (223.39.xxx.28)

    사람 나름이죠. 남녀가 아니라..
    나도 여자지만~~ 어쩌고 하는거.. 나는 그런 사람 아니라는 자기우월감 같은거 아닐까 생각해요

  • 9. ㅁㅁㅁㅁ
    '20.9.10 10:10 PM (218.235.xxx.219)

    그런 인간들인 게 맞죠, 맞는데 그런 인간들이 한 성별에 몰려 있어서 그런 글들이 나오는 거죠.
    같은 성별이라 더 눈에 잘 들어오고, 알아차리기 쉬운 거고요.
    또한 그런 비판글의 베이스는 나빼썅이지요. 난 안 그러는데 넌 왜 그러는 거야?
    그리고 말머리에 나 여자지만, 안 붙이면 바로 강제성별전환 당합니다.
    남초에서 글쓴이 편 안 들었다고 너 여자지? 라는 댓글은 단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는데 말이죠.

  • 10. 원글
    '20.9.10 10:10 PM (14.50.xxx.185)

    그게 케바케이에요. 전 나쁜 감정 끝까지 일에서 가져온 것 뿐만 아니라 악담 인사고과까지 나쁘게

    줘서 사표 품고 살았는데 그분 갑자기 자기타는 라인이 좌천되는 바람에 같이 좌천되서 제대로 된

    상사 만난 적도 있어요.

  • 11. 원글
    '20.9.10 10:11 PM (14.50.xxx.185)

    왜 상사 잘못 만난 생각 하지 않나요?

  • 12. 전 반대
    '20.9.10 10:13 PM (182.216.xxx.29)

    여자상사는 속이야 어찌했든 겉으론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남자상사는 트집잡고 까는것부터 시작해서 노골적으로 윗선통해 밟더라구요.
    감정이요? 여자들끼린 감정상하는 수준이지만 남자하고 엮이면 자리걸고하는 수준이랍니다.
    .... 제 경운 그랬는데 하지만 윗분처럼 여자상사 남자상사안하고 그래도 겉으론 그럭저럭한 상사, 또라이상사라고 구분해요.
    여잔 또라이짓하면 여자인게 문제고,
    남잔 또라이짓하면 또라이인게 문제인가봐요.
    성별탓좀 그만합시다.

  • 13. ...
    '20.9.10 10:14 PM (119.205.xxx.234)

    기간제 일 하면서 질린게~!! 남자들은 대충 이쪽 저쪽 패거리 없이 다니는데, 이놈의 아줌마들은 패거리져 다님서 또 가리는건 음식은 왜 케 많은지 .. 꼭 자기 먹고 싶은걸로 사람들 끌고 가고... 쉬는 시간이나 뭐 하나 손해보는 짓은 절대로 안하는 꼴 보고 조용히 일 하는 사람들은 지겹네요

  • 14.
    '20.9.10 10:14 PM (223.39.xxx.28)

    저만 그런게 아니고 제 업무가 여초직장인데 여기 직원들 한결같이 하는 말이 공고나면 이직할때 대표 이름 보고 여자면 면접도 안본데요. 솔직히 여자 상사 힘들어요.

  • 15. 원글
    '20.9.10 10:15 PM (14.50.xxx.185)

    나 여자지만 여자 나뻐가 아니라 남초 사이트는

    나 40대인데 20대 여자랑 결혼 생각하고 있어~ -라는 글이 올라오면 ~ 미친~ 이라고 끝난다고요.

    남자라서 그래~ 이게 아니라


    회사직원 중에 엄청 자기PR 많은 놈이 있어~~ 라는 글이 올라오지 남자라서 자기PR 심해 라고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고요.

  • 16. 여초인데
    '20.9.10 10:16 PM (223.39.xxx.164)

    왕따 시킬때 너 왕따다 인지 시키거라고요
    왕따 앞에서 ㅇㅇ씨 ㅇㅇ씨 오늘 술한잔 하자 한명 투명인간 만들고요

  • 17. ㅎㅎㅎ
    '20.9.10 10:16 PM (14.39.xxx.149)

    그런 글보다 무조건 남자 잘못이고 남자탓이라는 글이 훨씬 많으니 걱정마세요 심지어 모든 남자들은 잠재적 성폭행범이라는 글도 가끔 보이구요 제대로된 남자는 없다는 글은 아주 흔하죠
    이제는 남자가 집도 해오고 돈도 많이 벌어오고(와이프 전업해야 하니까) 집안일도 똑같이 해야하는 시대에요
    아들이 있으시다면 재산 물려주시고 부모는 버리고 처가를 위해 충성하다 죽으라고 가르치셔야해요 반드시요

  • 18. 원글
    '20.9.10 10:18 PM (14.50.xxx.185)

    여초 남초 다 겪은 50대 직장맘인데요.

    남초는 한번 부딪히면 자리 걸고 해요. 라인에 끌어들이려고 도움 잘 주는 상사도 있지만 라인에 안들어

    가서 미움 박히면 철저하게 밟는 곳 남초인데 여초 상사들은 그렇게 밟지는 않더라고요.

    좀 더 제 나이가 되면 무슨 말 하는지 느끼실텐데

  • 19. 원글님
    '20.9.10 10:20 PM (223.39.xxx.195)

    님도 님경험만 바락바락 우기잖아요. 님나이 50이 세상 통달도 아니고 82에 다 그정도 경력되는 사람 모여있어요
    난 안그래야지 하면 됩니다 부하직원에게

  • 20. 웃긴
    '20.9.10 10:22 PM (182.216.xxx.29)

    남자탓이 많으니 여자탓해도 된다뇨~ 뭔소릴
    둘다하질말아야죠~
    성별탓좀고만해요 다들.
    기댈게 성별밖에 없나요.
    싸잡아서 비하하고 싸잡아서 비난하고....
    이상한 또라이가있음 또라이 욕하자구요.
    욕할때 근거는 없고 화풀이는 하고싶고
    또라이 특정지어 욕할 용기가 없으니
    인과관계없는 성별 싸잡아와서 ~걔네는 다들왜그래??하는거죠.

  • 21. 원글
    '20.9.10 10:24 PM (14.50.xxx.185)

    도움 받은 남자상사 도움 받은 여자상사 많구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요즘 직원들 남녀 불문하고

    일 안하고 자기PR 심한거 맞고요. 그렇지만 이젠 회사 = 자신 이라는 패러다임이 제때부터

    깨졌고 그 룰 자체를 회사가 먼저깼기에 젊은 직원들이 더 똑똑하다 생각 되고요.

    아직 저보다는 어리실테니 여자상사라서 어렵고 남자상사라서 쉽단 편견 버려야 일이 더 싶다고요.

    각각 케이스별로 대응해야 하는거고요.

    그리고 결혼에 대해서는 전 반반 했고 그리고 반반에 했기에 제 주장이나 시댁에서 당당함이 있기에

    제 딸에게도 반반 해주려고 열심히 통장 따로 모으고 있어요.

    그리고 결혼은 선택 직장은 필수라고 가르치고 있고요.

    자가지신에 대한 당당함은 경제적 독립이죠. ㅎㅎㅎ

  • 22. 원글
    '20.9.10 10:26 PM (14.50.xxx.185)

    님도 님경험만 바락바락 우기잖아요 =========> 케바케라는데 뭔 제 경험만 바락바락 우기는건가요?

  • 23. ..
    '20.9.10 10:29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앞에서 웃으며 악수하고 뒤돌아서며 죽일놈이라고 욕하고 밟아죽일 계획짜죠
    여직원 힘없어지니 타부서에서 보내달라고 하는데 안보내고 밟아서 내쫒더라구요
    세명다 남자 상사들 이었어요

  • 24. 115님
    '20.9.10 10:32 PM (14.50.xxx.185)

    ㅠㅠ 절말 악질중에 악질 상사였군요. 이젠 정말 좋은 상사 만나시길~~~

  • 25. 으휴
    '20.9.10 10:40 PM (1.11.xxx.145)

    냅둬유
    성차별적 의식에 사로잡힌 아줌마들 의식까지 어떻게 개선하나요.
    사회생활 해보면 여자가 문제라는 말은 진짜 헛소린데.

  • 26. 약간 동의
    '20.9.10 10:43 PM (211.205.xxx.152)

    한 개인이 속한 사회나 정체성이 소수이거나 약할수록
    그 개인의 문제가 그 집단의 전체인양 번지는 건 안 좋은 것 같아요

  • 27. 공감
    '20.9.10 10:45 PM (223.62.xxx.192)

    저도 직장 20년차 넘었는데
    남자 상사들 자리 걸고 하는 기 싸움은 치사하고 무자비하죠
    대체로 여자 상사들이 일 중심으로 담백하긴 합니다.
    원글님 말에 공감!!

  • 28. 케바케다
    '20.9.10 10:53 PM (223.39.xxx.227)

    집단 나름이다 하면서 남자가 문제야 결론은 이거네요 ? ㅎ

  • 29. 웃긴건
    '20.9.10 11:16 PM (223.33.xxx.68)

    난 쿨하고 담백한데 왜케 여자(딸)들은 징징대냐,난 남자 버금가니 남자랑 일하는게 더 맞아~ 허구한 날 이 소리 .
    분칠한 흑인같아요

  • 30. 원글
    '20.9.10 11:37 PM (14.50.xxx.185)

    전 쿨하고 담백하다고 한적 없어요. 직장이라는 곳이 사실 자리걸고 싸워야 하는거 맞거든요. 어디든.

    위에 하도 여초직장이 뭐다 라고 해서 남초 여초 다 겪은 경험에서 남초 직장에서 승진 싸움 할때

    말한 것 뿐이에요. 그리고 그 나쁜 베스트도 나쁜 남자상사 였다기보다 내가 재수가 없어서 그런 사람(?)

    만났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가장 도움 받은 상사도 남자상사였죠. 여초라고 뭐 다 좋은 상사만 있었겠나요?

    나중에 님이 승진 싸움 할때 제말 이해할때가 올거 같아서....

    좋은 상대자분 만나시길 바랄께요. (여자든 남자든... 최소한의 도덕성은 가진..)

  • 31. 원글
    '20.9.10 11:39 PM (14.50.xxx.185)

    앗 68님에게 한 이야기 아니라 227님에게 한 말입니다.

  • 32. 원글
    '20.9.10 11:43 PM (14.50.xxx.185)

    그리고 아무리 스스로 난 일 열심히 일한다고 그런 여자들 하고 틀리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님 스스로가 인간인 그런 여자들이랑 전혀 틀린 한 사람으로 대우 받고 싶어서인 것입니다.

    그러니 님 스스로 여자들이 문제야가 아닌 그 사람이 문제야 라고 인식을 바꾸시길 바랍니다.

  • 33. 원글
    '20.9.10 11:43 PM (14.50.xxx.185)

    인식을 바꾸시길 바랍니다 -인식으로 바꾸시길 바랍니다.

  • 34. 원글님 맞는 말씀
    '20.9.11 2:18 AM (175.120.xxx.208)

    하셨는데 댓글들 보고 놀랐어요
    무슨 사안이든 문제의 원인이 된 사람이 여자인 경우도 있고 남자인 경우도 있지 않겠어요? 어차피 남자 아니면 여자 여자 아니면 남자, 두 종류밖에 없는데(성정체성이나 생물학적 염색체 이상 등에 대해 더 깊이 세분화할 때 빼고)
    그런데 무조건 '여자가 문제'라니 하하
    더군다나 '나도 여자지만'이라니 점입가경
    어릴 때부터 저런 말 들으면
    저렇게 뭉뚱그린, 말도 안되는 무논리의 최고봉같은 표현을,
    사람들은 왜 하는 거지 했네요

  • 35. 그냥
    '20.9.11 5:11 AM (59.10.xxx.57)

    여혐이지
    여자는 여혐할 리 없다 하지만
    여기만 해도 하루에 수십개의 여혐글이 올라오는데
    여자들 외모 성격 등등을 하나하나 해체해서 까고 그게 바로 여혐인데
    여혐이 뭔지 모르는 할머니들이
    대깨라 그럼

  • 36. 그냥 님
    '20.9.11 8:47 AM (175.120.xxx.208)

    그 표현이 여혐이라는 의견까지는 펼치실 수 있지만
    그 표현은 할머니들만 쓰는 건 아니에요
    20대, 대학생, 심지어 청소년 중에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죠
    그래서 이런 인식을 더 이상 퍼뜨리지 않는 게 중요할테고
    원글님이 글을 올리신 것도 그런 의미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그냥님은
    여혐이 나쁘다는 내용의 말씀을 하시면서
    할머니 대깨 등
    또 다른 혐오 표현을 쓰시다니! 모순이에요
    차별이죠 Age Discrimination
    할머니라는 표현을 경멸적으로 사용하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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