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질문드려요. 지금 거의 새벽3시인데요
1. ..
'20.9.9 3:01 AM (223.62.xxx.18) - 삭제된댓글분리불안 아닌가요?
세나개 보면 아이들이 정서가 안정되지 못해서 그런거라고 하던데요 규칙적인 산책과 정서안정이 되어야 극복되던데요
매일 산책시키고 밤엔 따로 재우는게 좋을거같아요2. 쿠키엄마
'20.9.9 3:15 AM (86.14.xxx.249)아직 아가인가요??
지금 두살 넘은 푸숑이 한살넘도록 까지 아니 몇달전까지 저랬어요.
하루종일 나만 따라다녀서 너무 부담스러울 정도로~
이층집인데 뭐하나 가지러 오르락내리락 할때마다 자다말고 내 발뒷꿈치만 따라다녔어요.
화장실 가도 꼭 내 무릎 위에 앉아야하고...
두살 넘은 지금은 내가 뭘하든 별로 신경 안 쓰고 잘 안 따라다녀요.
이젠 불러야 따라다녀요.3. 당연히
'20.9.9 3:18 AM (125.178.xxx.135)같은 공간에 있기를 바라죠. 새벽에 일하는 제 옆에서 늘 강아지가 자고 있어요. 8년째.
엄청 세심하고 배려해주는 좋은 엄마를 만났군요.
그런데 애기한테는 시끄럽고 선잠 자도 엄마가 보이는 곳이 최고랍니다.
그런데 왜 스피커 옆에서 자는 거예요???^^
옆으로 데리고 와도 다시 그리로 가는 건가요~4. ㄷㄷ
'20.9.9 3:20 AM (221.149.xxx.124)그냥 같이 데리고 다녀요. 품에 끼고 있다가 네시 넘어서 같이 자면 되지요.
5. 두마리
'20.9.9 3:26 AM (39.7.xxx.200) - 삭제된댓글키우는데요.
3살된 강쥐는 이젠 본인이 쉬어야 할땐 조용한곳에서 편히 쉬어요
1살된 강쥐는 잘때도 제옆껌딱지 놀때도 껌딱지..ㅜ
꾸벅꾸벅 졸면서도 티비보는 시끄러운 제옆에 있어요
제가 움직이면 깜짝놀라 일어나구요.
얘도 1ㅡ2년후면 자기 패턴 찾아갈꺼 같아요.
근데 막 껌딱지 일때가 안쓰럽고 미안하지만 더 귀여워요ㅎㅎ6. ..
'20.9.9 4:27 AM (58.123.xxx.130)강아지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나중에 별거아니다 싶음 조용한 공간으로 옮겨갈지도 몰라요.
저희집 강아지는 제가 늦게까지 불켜놓고있음 자다일어나서 불끄라 그래요. 불때문에 자기 숙면못한다고.
이걸 알아듣는 내가 신기하기도 해요.7. .....
'20.9.9 6:54 AM (183.78.xxx.80)강아지는 어떠한 순간에도 같이 있고 싶어하던데요
울집 강아지도 제가 밤늦게까지 티비볼때도 제대로 잠못자면서도 같은 공간에 있으려고 하더라구요.8. ..
'20.9.9 7:03 AM (1.232.xxx.194)침대밑이나 옆에 강아지집 두면
서로 좋지않을까요??
우린 보낼때까지 침대에서 같이잤어요9. 강쥐는
'20.9.9 7:32 AM (113.131.xxx.10) - 삭제된댓글무리동물이라서
무리에서 안떨어지려고 해요
특히어릴때요
님이 무리를이끄는 .또는 보호자로서
님이계신곳에항상 있을거예요
나이들면 슬슬 떨어집니다10. 강쥐
'20.9.9 9:55 AM (221.149.xxx.183)잠보 강쥐. 제가 안자고 거실에 있음 왜 안자냐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무래요. 안방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