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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희라 팔얘기가 있길래

joy 조회수 : 9,971
작성일 : 2020-09-08 23:09:00

유심히 봤거든요

근데 조금 그런느낌이 있긴해요


암튼 야무진 주부역할을 찰떡잘하는거 같아요 ㅋㅋ

그거 쓴 분 때문에 팔만 보게됬어요 ㅋㅋ

너무해요 ㅋㅋㅋ

IP : 118.32.xxx.11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
    '20.9.8 11:11 PM (112.154.xxx.39)

    하희라보면 팔이 아니고 입이 항상 보여요
    입모양이 늘 어색하고 대사칠때 굉장히 이상해요
    아랫입술이 쭉 나온다고 할까요? 저만 그리보이나요?

  • 2. ^^
    '20.9.8 11:13 PM (211.36.xxx.110)

    그런데 하희라씨 대사하는 음성이 따뜻해서 참 맘이 편하네요

  • 3. 저는
    '20.9.8 11:20 PM (218.101.xxx.154)

    그 드라마 보면서 우리나라 드라마 엄마 역할 중견여배우의 세대교체가 일어나는구나 했네요
    신애라도 연기 괜찮던대요

  • 4. ..
    '20.9.8 11:22 PM (39.7.xxx.169)

    팔이 왜요?

  • 5. ㅇㅇㅇㅇ
    '20.9.8 11:22 P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팔이 어떻다는건지 모르는 1인

  • 6. 중견배우
    '20.9.8 11:23 PM (112.154.xxx.39)

    하희라 신애라가 이제 주연배우 엄마역
    고소영 고현정 전지현 송혜교 손예진도 엄마역으로 나올까요?

  • 7. joy
    '20.9.8 11:24 PM (118.32.xxx.112)

    교체 시기긴해요 중년이 되어가니까요 박보검 엄마가 하희라 라니 신기해요 ㅋㅋ

  • 8. dd
    '20.9.8 11:36 PM (211.51.xxx.220)

    이미 하희라한테 박보검 만한 훈남 아들이 있으니 ..뭐 신기하거나 이상할것도 없죠 ..

    고소영도 낼 모레면 50이지만 엄마역할은 캐스팅 제의 들어와도 안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

  • 9. ..
    '20.9.8 11:39 PM (14.63.xxx.140)

    그 글 바이럴 아니었을까 싶어요.
    엄청 궁금하거든요. 팔모양이 대체 어쨌다는거지 하고.
    진짜 흥미도 없고 볼거리도 딱히 없는 하희라씨
    팔모양 궁금해서 보시는분 분명 있을거에요.

  • 10. 그 글 읽고
    '20.9.8 11:43 PM (121.174.xxx.82)

    하희라씨 보다가 오늘 웃겨 죽는줄 ㅎ

  • 11. 올드올드
    '20.9.8 11:53 PM (180.70.xxx.42)

    연기를 잘하든 못하든 둘다 대사톤이 너무 작위적

  • 12. 인생무념
    '20.9.8 11:55 PM (121.133.xxx.99)

    ㅋㅋㅋㅋ 하희라..연기 어색한건 인정하지만..최수종도 마찬가지..그떄 그시절에는 왜 인기가 많았을까?
    그래도 까다까다 팔까지 까나요?ㅎㅎㅎㅎㅎ 대체 팔이 어떻길래..넘 웃겨요

  • 13. oo
    '20.9.9 12:00 AM (110.11.xxx.153)

    하희라씨만의 대사칠때 독특한 자세가 있어요
    의식하고 보시면 보이실거예요 팔을 살짝 뒤로하고 턱은 조금 치켜들고...ㅎㅎ

  • 14. ...
    '20.9.9 12:18 AM (92.238.xxx.227)

    저도 어제 여기서 팔얘기하는거 듣고 보니까 과연 팔 자세가 그렇더군요. 약간 뒤로 빼고 서있는거 ㅎㅎ 근데 하희라나 신애라나 왜 그렇게
    연기가 어색하죠? 옛날에 둘이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연기도 시대에 따라 바뀌나봐요. 그리고 하희라 화장이 역할에 비해 너무 과해요. 세탕한 머리며..

  • 15. 개인
    '20.9.9 1:26 AM (61.77.xxx.208)

    호불호는 뭐라고할수없는데
    하희라 최수종이 당대에 왜 인기가 많았을까?는
    동시대 살아온사람으로서 시대를 부정당한 느낌이네요
    박보검 방탄도 몇십년후엔 그런 평가받을수도 있어요

  • 16. 뭔가 있어요
    '20.9.9 1:30 AM (1.241.xxx.7)

    그게 뭐냐‥ 하면 자세히 적을 순 없지만, 어색한 포즈요
    어느상황에서도 그 팔연기는 계속 나와요 ㅋ

  • 17. ㅇㅇ
    '20.9.9 1:59 AM (210.205.xxx.175)

    저는 예전에 젊은이의 양지에서 하희라씨가 임신하고 집에는 그 사실을 숨기고 지내는데 입덧으로 헛구역질 하다가 나중에는 먹덧이 왔는지 김치에 밥을 계속 먹거든요. 어찌나 맛있어 보이는지 그 장면 보고 맨날 물에 밥말아서 김치에 먹고 싶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연기는 진짜 인정입니다요 ㅎㅎ

  • 18. .....
    '20.9.9 6:03 AM (184.64.xxx.132)

    하희라씨 드라마 안본 저도 팔 무슨 이야기인줄 단번에 알겠던데요 ㅋㅋㅋ
    뭔가 항상 구부려져 뒤로 빼고 있는 ... 레고 같달까요

  • 19. 팔연기
    '20.9.9 12:42 PM (58.123.xxx.4)

    팔을 뒤로빼고 주먹을 쥐고...
    윗 댓글님 딱 레고자세네요
    턱을 치켜들고

    하희라 신애라 두분 모두
    한때 날렸던 분들인데
    요즘 연기를 보면 올드해요
    10년전 15년전 드라마 다시보기해보면
    연기 표정 대사 소품 카메라 앵글모두 올드하거든요
    하희라 신애라 주연으로 날릴때부터 조연연기 쉬지않고 계속하던 조연배우들 연기는 지금 시점에서 올드하지 않은데
    이 구분 연기는 못하는건 아닌데 지금시대 연기가 아닌거같아요

  • 20. ....
    '20.9.9 10:41 PM (1.233.xxx.68)

    어제 재방송 보다가
    화장실에서 남편과 큰 아들이 이야기하는 씬을 보는데
    팔만 보이더라구요. 팔만

    진짜 팔을 어떻게 해야 할지 ...
    연기가 연기가 변화가 없다는 ...

  • 21. ..
    '20.9.9 10:44 PM (175.223.xxx.134)

    카메라앵글이든 소품 인테리어든 연기든 시대에 따라서 변화하는데 그걸 못따라오면 시대에 쳐지는게 되는거죠 차화연씨가 오래쉬다 나왔는데 대사속도도 너무빨라지고 못따라가겠더래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배운다생각하고 따라잡도록 노력했다 하더군요 옛날 드라마 봐봐요 대사가 얼마나 느리고 고루한데요 연기도 바뀌어야해요 나문희씨같은분들 연기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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