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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옷 중고로 잘 사입히시나요

음메 조회수 : 2,998
작성일 : 2020-09-07 14:12:19
둘째가 딸이고 첫째 아들인데
내복같은건 거의 오빠꺼입고 선물받은거 입고 제가 산건 없어요.
아 신생아때 계절이 안맞아서 중고로 2만원에 여러벌 사서 잘 떼웠구요

오빠꺼 물려입기도하지만
성별이 달라서 한계가 있고
딸이라 이뿌게 원피스나 여자아기 티나게 입혀주고싶어서
또 옷을사게되네요.

비싼건 아니고 저렴한브랜드나 보세상품으로 사기도해요
이제 가을옷 사려니 옷이 저렴한브랜드여도 좀 비싸지잖아요 ㅎ
원피스 하나도 3~4만원은 되고 가디건 겉옷 갖춰사려니 10만원 금방훌쩍.

아 그래서 하고픈말은
중고로 여러벌 이쁜걸 발견해서 샀어요.
두명한테요.. 배송비포함 5만원 좀 넘는데
원피스 여러벌 가디건도 몇개 티셔츠도 몇..
제 취향에 맞는 중고 잘 못찾는데 다행히 이쁜옷들 건져서
뿌듯은 한데 아이한테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겠죠?
첫째애도 중고로 많이 입혔거든요.
근데 한창 클때라 이거 제돈주고 새거샀음 진짜 아까웠겠다..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서 당분간도 중고로 사 입힐 생각이에요.
물론 새옷도 가끔 사입히는데
단벌신사도 아니고 구색 갖춰 여러벌 사면 돈이..ㅎㄷㄷ

제가 너무 구두쇠같은건지 애들 입는거갖고 심하게 하는건지 말씀해주세요..
IP : 211.243.xxx.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7 2:14 PM (221.157.xxx.127)

    사입힐수있죠 전 브랜드 새옷많이사서 깨끗하게 몇번안입힌옷은 중고로팔았으니까요

  • 2. ..........
    '20.9.7 2:14 PM (112.221.xxx.67)

    저는 어머니가 참 좋은분이라...브랜드옷으로 자주 보내주세요

    근데..그거 나중에 버릴때 맘아프더라고요...
    애가 얼마입지도 못했는데..작아져서...누구 주기엔 또 좀 그래보이고...여튼 그래서 버리는데...
    차라리 보세옷이나 중고옷이었으면 속편할텐데...해요

    어머니가 제옷이나 좀 보내주시면 좋겠어요..저는 십년째 같은옷입고다니는데...애만 브랜드옷으로 싹입고다니니..제가 시터같네요...ㅠ.ㅠ

  • 3. ..
    '20.9.7 2:15 PM (218.148.xxx.195)

    전 중고로 사기도 하고 제가 사기도 하고
    조카거 얻어입히고
    아이한테 미안해한적은 없어요

  • 4. 미혼
    '20.9.7 2:15 PM (222.233.xxx.242) - 삭제된댓글

    내옷은 중고입어도
    애들은 중고안입힐듯요. 애들옷이 뭐 그리많이 필요한것도 아닌데 중고를 사입히나요. 무슨 달동네사는것도 아니고요?
    애들 유년시절 금방이고 그 어린시절 감정들은 생생해요.
    입었던옷들 특히 엄마가 새옷사주시면 그 좋았던 느낌이 30중반까지 생생한데..

  • 5. .,
    '20.9.7 2:17 PM (222.233.xxx.242) - 삭제된댓글

    내옷은 중고입어도
    애들은 중고안입힐듯요. 애들옷이 뭐 그리많이 필요한것도 아닌데 중고를 사입히나요. 무슨 달동네사는것도 아니고요?
    애들 유년시절 금방이고 그 어린시절 감정들은 생생해요.
    입었던옷들 특히 엄마가 새옷사주시면 그 좋았던 느낌이 30중반까지 생생한데..

    어쩌다 너무이쁜게 중고여서 눈에 띄면 몰라도..
    필요한 애들 옷을 중고론 안사요.

  • 6. ..
    '20.9.7 2:18 PM (222.233.xxx.242)

    내옷은 중고입어도
    애들은 중고안입힐듯요. 애들옷이 뭐 그리많이 필요한것도 아닌데 중고를 사입히나요. 무슨 달동네사는것도 아니고요?
    애들 유년시절 금방이고 그 어린시절 감정들은 생생해요.
    입었던옷들 특히 엄마가 새옷사주시면 그 좋았던 느낌이 30중반까지 생생한데..

    어쩌다 너무이쁜게 중고여서 눈에 띄면 몰라도..
    필요한 애들 옷을 너무 자주는 좀..

  • 7. ㅁㅁㅁㅁ
    '20.9.7 2:22 PM (39.121.xxx.127)

    벼룩하는게 저는 솔까말 귀찮아서 사입히지는 않고 얻어서는 많이 입혔어요
    외출복 한두벌은 사 주고 그외는 얻어서 많이 입혔는데 뭐 어때요
    요즘 애들옷 낡아서 버리고 이런일 거의 없지 않나요
    작아서 못 입히지...
    저 큰애가 중학생이고 둘째가 유치원 생인데 메이커 옷은 큰애 입고 조카한테 갔다가 다시 둘째 한테 와서 입힌 것도 있고 그래요

  • 8. 11
    '20.9.7 2:22 PM (219.249.xxx.211)

    사촌언니들이 줘서 입히고 있네요
    다 잘 살아서
    저도 못 입어본 버버리 코트도 입혀보고 ㅋㅋ
    내복은 만원짜린데

  • 9. 어때서요
    '20.9.7 2:27 PM (58.234.xxx.21)

    저도 중고로 산적은 없지만 주위에서 받아서 많이 입혔어요
    아이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어요
    누구 언니가 준 옷 이쁘다고 좋아하기도 하고
    중고 입힐수 있는 나이도 저학년 때까지? 인거 같아요
    그 이후는 그래도 꽤 오래 입으니 중고로 주고 받고 하는것도 없더라구요

  • 10. 님 주제
    '20.9.7 2:28 PM (112.167.xxx.92)

    생각안하고 자식들 낳았어요 형편 안되면 애 하나 낳고 하나로 지원사격 해주지 둘씩이나 본능대로 낳고는 애들 중고옷이나 입히고 있으니ㅉㅉ

    더 나아가 교육비는 어떻게 충당하려고 지금 처음부터도 저러고 남이 입던 중고나 입히는데 교육은 둘씩이나 어찌 시키나 몰겠음

    중고가 뭐 어떠냐 이딴소리 하지 말라고 님이 샀는 그중고옷들 첨에 새옷으로 구입해 자식에게 입힌 그엄마들은 뭐가 됨 자식에 대한 기본 배려고 키움인거지

    글고 해외온라인 드가면 괜찮은 아동 옷들 세일 때리고 있다는 굉장히 저렴하구만 걸 지금 님이 못 찾고 있는 답답이고 그러니 그저 중고옷 에혀

  • 11. zjfl
    '20.9.7 2:28 PM (14.4.xxx.69)

    옷에도 기운이 있다고 생각해서..
    아는 사람꺼면 괜찮은데
    중고로 사입히지는 않아요...
    옷을 물론 물건 도요..

  • 12. ......
    '20.9.7 2:30 PM (222.106.xxx.12)

    아토피에도 좋고 금방크고 잠깐입는데
    뭐 어때요

  • 13. ㅇㅇ
    '20.9.7 2:31 PM (58.228.xxx.102)

    애들 옷 뭐하러 생돈 버려가며 새옷 사입혀요 감수성 예민할때 중2병 오고 이러면 브랜드옷 사주세요

  • 14. ㅡㅡ
    '20.9.7 2:39 PM (112.150.xxx.194)

    애들 유치원 다니기 전 나이일때.
    겨울 패딩. 부츠는 사봤어요.

  • 15. ㅇㅇ
    '20.9.7 2:40 PM (58.123.xxx.142)

    112 167 뭐죠?
    옷에 대한 가치관은 모두 다른겁니다
    저 역시 옷, 특히 아이옷은 소모품이라고 생각해서.중고옷 많이 입혔고,
    아이자랄때 어떤 옷 입었었는지 이젠 기억도 안나요.
    같이 놀러다닌 기억은 생생히 나도.

  • 16. ..
    '20.9.7 2:44 PM (221.159.xxx.134)

    저는 속옷,내의,배냇저고리나 새거 사입혔고 아기땐 봄에 맞던게 가을 되면 작아져서 ..조카가 입었던거 물려주면 그거 입혔어요. 큰애는 아들인데 물려줄 사람이 없어서 걍 보세옷 사입혔지만 친정에선 첫손주라 친정부모님이 많이 사주셨어요.둘째셋째 딸은 물려 받아 잘 입혔어요.6학년정도 되니까 성인옷이 맞아서 그냥 나가서 보세옷 맘에 드는거 사줘요.요즘엔 코로나땜에 인터넷주문하구요.
    애 셋 다 그리 키웠지만 병원은 예방접종과 검진으로 갈 뿐 아파서 병원 가 본적 5손가락에 들어요.참고로 큰애가 중3인데 키가 180이라 성인사이즈옷이 맞아서 이제 커봤자 2-3센치라 이제서야 상설이나 아울렛등에서 브랜드 사주긴합니다만 아이가 브랜드브랜드 하진 않으니 보세도 사주고해요. 그리해도 승승장구 자수성가해서 경제적으로도 여유롭게 잘삽니다. 희안하게 없이살땐 좋은거 못해줘 미안하더니 잘 살게 되니까 경제관념 새겨주고싶어 있는티 안내고 아끼는 습관 강조하게 되네요.

  • 17. 음..
    '20.9.7 2:47 PM (182.215.xxx.169)

    아는 사람꺼 얻어 입히기는 해도 중고를 사서 입히진 않았어요..
    양말 한짝이라도 아는 애 꺼면 괜찮아요..
    근데 모르는 사람거는 예뻐도 마음이 가지 않더라구요.

  • 18. 건강해
    '20.9.7 2:48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지방광역시 사는데 맘카페 보면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은지 명품도 싸게 올라와요.
    저도 아이 버버리 가디건 완전 깨끗한데 이만원에 팔았어요.
    버버리 사파리는 옷은 완전 깨끗하고 버클만 좀 벗겨젔는데 (당췌 왜 그런건지) 이만원에 내놔도 안사더라구요.
    폴로 아우터 이런것도 일이만원에 나오고요.
    옷 다 깨끗한데 뭐 어때요.
    그리고 작은애 초고만 되도 좋은거 사서 같이 입히면 되요.
    그때되면 남녀 가리지 않고 시커먼 오버핏만 입거든요.

  • 19. 112.167
    '20.9.7 2:52 PM (211.219.xxx.81)

    사고방식이 편협하고 전박하네요
    둘씩이나 본능대로 낳았다구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른거지
    형편 어려운데 열명씩 낳은것도 아니고 너무하네요
    그리고 중고 입힌다고 사교육 하나 안시킨다구요?
    새옷에 가치는 덜 두지만 책 많이 읽히고 여행이나 체험에 돈 많이 쓰는 사람도 많아요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애들
    매번 새옷만 사주며
    소고기 하나 실컷 못먹여야겠어요?

    지나고 보니
    백화점 신상 고급 옷 사줘봐야
    딱 1년 입어요

    그 짓을 왜 하나요

    헌옷 입어 상처입는다는건
    우리 자라던 어려운 시기지

    웃기는 댓글이네요

  • 20.
    '20.9.7 3:03 PM (121.135.xxx.102)

    원글님께 위로를... 윗댓글은 무시하세요..
    저는 누가 물려주면 아주 잘 입혔는데(답례는 했어요) 중고를 구매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중고거래 하시다보면 느낌 오잖아요 돈벌려고 판매하는건지 아 작아져서 못입히는건데 깨끗하게 입혔는데 아깝다 싶어서 물려주는 느낌으로 판매하는건지... 저는 책은 모조리 중고로 사요...

  • 21. ...
    '20.9.7 3:08 PM (58.238.xxx.19)

    전 아는사람들한테 거의 얻어입하고있어요...
    첫째건 좀 사게되는편인데...(그것도 인터넷에서 떨이로할때 사요 ㅎ 가격이 절반이하로 뚝떨어짐... 모를땐 매장가서 정가에주고샀는데... 알고나니 절대 제값주고 못사겠더라고요)
    둘째는 첫째꺼 멀쩡한 옷들이랑.. 주변 첫째 지인들한테 얻어입혀서 옷이 오히려 첫째보다 더 많고요..
    그러고 작아진옷들은 또 아는사람한테 줘요..
    애들옷은 한철이라... 돈 투자많이하기아까워요.
    어짜피 뭘입혀도 애들은 이쁘더라고요

  • 22. 원글
    '20.9.7 3:15 PM (211.243.xxx.3)

    댓글들 감사해요. 맞아요 윗님말대로 중고중에도 깨끗하고 몇번안입혔다고 하는 아까워보이는것들로만 샀고요.. 저도 돈을쓰는 가치를 옷에는 안두는편 같네요. 다른데에 쓸땐 쓰거든요. 글 싸지른 저 윗님.. 형편 어려운거 아니고 본능아니라 이성적인 계획하에 둘 낳았어요. 자기처지 투영해서 남상황 판단하지마세요. 새옷 가끔 살때 온라인직구 이용하기도 해요. 그게뭐라고 찾네못찾네 ..팍팍한 사람인것 같아 님이 딱하네요.

  • 23. 저기
    '20.9.7 4:07 PM (58.120.xxx.107)

    112.167.xxx.92님은 스트레스 해소하러 82 오셨나봐요,

    우리 동네는 알뜰 장터 열려서 거기서 많이 샀어요,
    그런돈 아껴서 재태크 잘해서 좋은 동네 이사가는 엄마, 고딩때 원하는 학원 맘대로 보내주는 엄마가 더 좋은 엄마지요,

  • 24. 티니
    '20.9.7 4:07 PM (116.39.xxx.156)

    아이구 원글님 헛소리 작작하는 댓글은 무시하셔요
    님 주제라고 쓴 분은 점심먹은게 잘못되셨나
    연달아 오는 태풍에 개념이 날아가셨나
    왜저런대요
    생판 모르는 남한테 저렇게
    입으로 술술 죄를 짓네요....

    사람마다 돈 쓰는 기준도 다르고
    중고 옷 입혀도 다른데는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있고 그런거지
    남들 눈 신경쓰지 말고 소신대로 사세요 원글님

  • 25. ...
    '20.9.7 5:36 PM (110.70.xxx.170)

    2살, 4살 아이 둘 키우는데 새옷, 중고 얻어온 것도 있고 중고로 박스떼기로 파는 거 헐값에 사다가 입히기도해요. 옷이 많으니 얼룩 좀 안 빨려도 그냥 훅훅 버려버리고편하게 입힙니다. 브랜드 옷들은 아껴입혀서인지 새것같은 옷들도 많아서 아까워요. 진짜 한철 입히는 건데 싶어서요.

  • 26. cinta11
    '20.9.7 6:17 PM (1.241.xxx.80)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집인데요 저도 애들 둘다 중고옷으로 키웠어요 성별 다른 아이들이구요
    얻어입히기도 하고 중고로 깨끗한거 사기도 하는데 옷은 어린애들애들 정말 한철 입고 마는건데 아까워요 물론 중고여도 중고옷 티 안 나는 상태좋은옷으로 입히죠. 어차피 머리가 조금만 크면 본인들 취향대로 입을건데 그때까지만..
    그 대신 음식, 사교육비나 여행으로 더 써요
    가치관의 차이니까 마음가시는대로 하시면 될것 같아요~ 위에 편협한 댓글은 무시하시고.. 똑같은 돈이 있어도 어떤 사람은 차에 투자하는 사람 어떤 사람은 집에 투자하는 사람 있듯이요

  • 27. ..
    '20.9.16 3:10 PM (58.143.xxx.228)

    우연치않게 아토피책을보다
    새옷도 독성이 있어물려입는옷이 좋다해요
    그때그때 편히 물려받을때있음좋고
    없음 구매 중고 좋은거 바련하면 좋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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