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ㅡㅡㅡ
'20.8.29 11:41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천만다행입니다.
2. 혹시?
'20.8.29 11:41 AM
(58.143.xxx.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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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엎드리고 입을 다물어서?
3. 혹시?
'20.8.29 11:42 AM
(175.223.xxx.133)
엎드리고 입을 다물어서?
뒤집는 거 말하는 것도 싫어서 박수치는데...
4. 안도
'20.8.29 11:43 AM
(122.37.xxx.124)
부산민이라 걱정했는데
하늘이 도왔네요
5. ㅇㅇㅇ
'20.8.29 11:43 AM
(118.243.xxx.11)
두고 봐야죠,,
지금 당장은 음성이라도
며칠 지나서 증세 나오고 검사하면 양성일수도 있고요
부디 저 분들이 음성이라고 돌아다니지 말고 2주 자가격리 하시길,,,
6. ㅇㅇ
'20.8.29 11:45 AM
(114.108.xxx.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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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희한한 케이스네요 이건...
7. 다행
'20.8.29 11:45 AM
(61.74.xxx.169)
습도가 높은것도 영향을 미쳤을까요?
말을 안하면 비말전염은 덜 한것 같아요
8. 계속
'20.8.29 11:46 AM
(175.223.xxx.252)
물 뿌려서 그럴까요?
음성이라도 자가격리 하시기를
9. 175님
'20.8.29 11:49 AM
(119.149.xxx.122)
박수 ㅋㅋㅋㅋㅋ
10. 교회가
'20.8.29 11:51 AM
(175.120.xxx.8)
특성상 제일. 간염시키기 좋은 조건인거 같아요
다닥다닥 붙어서 통성기도하고. 찬송가 부르고
11. 이미
'20.8.29 11:53 AM
(58.143.xxx.157)
전세버스에서 노마스크로 쳐묵쳐묵하며 왔더라고요.
12. ...
'20.8.29 12:07 PM
(119.64.xxx.92)
말을 안 한 덕도 있을 거고
아무나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다니는 거 같지 않아요 감염 됐더라도
바이러스를 많이 전파하고 다니는 슈퍼전파자가 따로 있는 듯
바이러스를 많이 뿜어내는 감염자가 있고 아닌 사람이 있고
본인 잘못은 아니겠지만 내가 슈퍼전파자가 될 수 있으니 모두 다 조심조심
13. ...
'20.8.29 12:10 PM
(211.245.xxx.6)
그나마 다행이네요. ㅠ
아무래도 마주보고 말을 안한덕이
아닐까싶네요.
14. 세상에
'20.8.29 12:12 PM
(218.235.xxx.164)
하늘이 도왔네요. 하늘이 도왔어....
15. 부산아줌마
'20.8.29 12:14 PM
(223.33.xxx.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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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다행입니다.
그렇지만 세신사에게 직접 세신받은 분들의 결과가 궁금하고
그게 더 걱정이지요.
16. ㅇㅇㅇ
'20.8.29 12:19 PM
(175.223.xxx.113)
-
삭제된댓글
장마철에 잠잠하다가
비 딱 그치고 막 늘어났잖아요
코로나가 수분에 약한가?
17. .....
'20.8.29 1:14 PM
(211.186.xxx.229)
2주 동안 자가격리 후 다시 검사를 해야 정확합니다
검사하신 분들 당분간 돌아다니지 마세요
18. ...
'20.8.29 1:19 PM
(14.52.xxx.249)
-
삭제된댓글
코로나가 물에 약한건 사실같아요. 가까이에서 입만 안열면 ㅜㅜ
19. 단골
'20.8.29 1:52 PM
(222.96.xxx.237)
제가 가는 온천인데
당분간 폐쇄네요.
부산에서 젤 시설 좋고
물좋은 온천입니다.
20. 코로나가
'20.8.29 2:20 PM
(211.58.xxx.158)
생가보다 물에 약한가요
정말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