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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달린집 하지원편

한주만좋아 조회수 : 4,860
작성일 : 2020-08-28 11:37:07
연속 2주는 노잼이네요.
한주는 잔잔하니 재밌었는데 이번주에 또보니 지루해요. ㅠㅠ
뭔 베이글을 정밀감정을 하나 오래도 보여주네요
그러고 크림치즈 사러가야겠다 생각함..ㅎㅎ
IP : 211.205.xxx.6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8.28 11:40 AM (175.127.xxx.153)

    영혼없는 리액션 같아요
    감정없이 대사 읽는 느낌
    왜 남자들한테 인기 있는지 가우뚱

  • 2.
    '20.8.28 11:40 AM (111.118.xxx.150)

    하지원 왤케 귀여운 척을...

  • 3. 민망
    '20.8.28 11:45 AM (220.127.xxx.217)

    어제 베이글은 정말 맛이 없었나봐요 ㅠ.ㅠ
    보는 제가 다 민망하더이다 ㅎㅎ
    저도 연어 안좋아해서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방송인데 거짓리액션 나올법도 한데
    얼마나 별루면 그런 리액션이 ㅠ.ㅠ

  • 4. ㅎㅎ
    '20.8.28 11:45 AM (1.237.xxx.47)

    1편 잠깐 봤는데
    성동일 말만 하면 하지원 계속 웃고
    암튼 웃겼어요 ㅋ ㅋ

  • 5. 그런데
    '20.8.28 11:45 AM (211.177.xxx.34)

    하지원은 진짜 참 사람 자체가 노잼같아요.
    만나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화면상으로는 재미있게 지내기는 어려운 타입.

  • 6. 사람자체가
    '20.8.28 11:49 AM (112.169.xxx.189)

    노잼같아요 2222
    거기다 뭐 그리 앵앵거리나요
    예전에 언니랑 나왔던 무슨 프로에서도
    애기같이 굴어서 보다 말았는데
    나이도 있구만 말투나 하는 행동이 이십대초반같음

  • 7. ㅎ ㅎ
    '20.8.28 11:51 AM (110.70.xxx.197)

    전 하지원씨또나오길래 다시 재방송보여주는건가
    하고 채널바로돌렸는데
    아~~본방이었군요

  • 8. 흐음
    '20.8.28 11:53 AM (223.194.xxx.8)

    하지원은 예능에 나오면 안될것 같아요ㅜㅜ 매력이 없어요
    그냥 배우 활동 열심히 하시길..예전에도 언니랑 나오는거 봤는데 넘 실망해서..
    예능 나오면 본인에게 마이너스 같아요

  • 9. 실제
    '20.8.28 11:55 AM (122.42.xxx.24)

    일하다 만난적이 있는데
    엄청 내숭과에 여우였어요.
    방송도 그런식으로 하는거 같아요.
    실물보다 티비가 훨씬잘나옵니다.

  • 10. 이번시즌
    '20.8.28 11:56 AM (59.14.xxx.162)

    끝난거같아요
    하지원이 마지막였나봐요
    베이글 맛있어보이던데.
    저는 잔잔해서 괜찮았어요
    라미란편이 재밌긴했지만

  • 11. 진구 엄마가
    '20.8.28 12:03 PM (116.41.xxx.18)

    75년생 라고 들었어요
    하지원도 엄마 혹은 이모뻘인거죠
    그래도 초동안이긴해요
    빨리빨리 외치는 한식아저씨들도
    호텔맛?좀 봐야죠
    여유롭고 저는 좋던데요

  • 12. ...
    '20.8.28 12:08 PM (117.111.xxx.142) - 삭제된댓글

    전 괜찮았어요.
    하지원은 연기 잘해서 좋아요.
    정성정성 들여서 하는게 귀엽던데요.

  • 13. ㅎㅎ
    '20.8.28 12:23 PM (1.237.xxx.23)

    웃음소리마저 연기 같아서 노잼였어요.

  • 14. 122.42
    '20.8.28 12:56 PM (121.131.xxx.164)

    님아 실제 만남은 여기서 인증확인이 안되지만 글에서 님의 독기가 확 다가오네요. 뭘 얼마나 고차원적인 내숭과 여우를 느끼고 뭘또 티비가 휠낫다고 바닥으로 후려치는지 원. 실제가 훨씬 말갛고 반짝거리는 사람을 .

  • 15.
    '20.8.28 1:28 PM (220.121.xxx.194)

    하지원 나올 때 잠깐 보다가 하지원의 방방 터지는 웃음이 왜 그리 불편해 보이는지요.

  • 16. 시계바라기00
    '20.8.28 4:12 PM (117.111.xxx.74)

    왜 그리 사랑스러운척 ,발랄한척, 순수한척 하는지 죄다 연기가 느껴지는데 본인만 맨날 못 웃어서 죽은 귀신이 붙었는지 그냥 뭔 말만하면 웃는데 아휴 사람 질리게 하네요~~그 나이면 쫌 내려놓을만도 하구만..

  • 17. 그냥
    '20.8.28 5:07 PM (211.58.xxx.158)

    한주만 나왔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간만에 브런치도 먹고 괜찮던데 크림치즈 하나에 너무 카메가
    오래 비추고 쫌 그렇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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