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습해서인지 보리쌀을 프라스틱통에 넣어 팬트리장에 넣어두었는데요.
어디서 좁쌀만한 까만 벌레가 나와서 통을 열어보니 거기가 온상지 ㅠㅠ
그냥 먼지같은 애들이 살살 움직이는데 햇볕에 두면 없어질까요??너무 많아 버리기가 아까와서요 ㅠㅠ
답변주신분들 미리미리 감사드릴게요~~
날씨가 습해서인지 보리쌀을 프라스틱통에 넣어 팬트리장에 넣어두었는데요.
어디서 좁쌀만한 까만 벌레가 나와서 통을 열어보니 거기가 온상지 ㅠㅠ
그냥 먼지같은 애들이 살살 움직이는데 햇볕에 두면 없어질까요??너무 많아 버리기가 아까와서요 ㅠㅠ
답변주신분들 미리미리 감사드릴게요~~
일단 냉동
다 죽으면 작업
저도 그래서 모두 씻어서 소분 냉동실에 넣고 밥할때 넣어 먹네요~
기어다니는게 벼룩같은데 얼린는건가요??
밖에 어디 널어요
그리고 살살 뒤적여주면 알아서 나가요
그다음 채반에 걸러요
그렇게 손본다음 봉지에 담아 냉장이나 냉동
체에 거르니 밑에 먼지같은 애들이 떨어지는데 살살 움직여서요.
엄마가 직접 기르신건데 보관미숙으로 ㅠㅠ
햇빛에 널지 마시고 그늘에 돗자리나 비닐깔아서 널어
놓으시면 벌레가 나가요..그런데 쌀속에도 부화안된
알들이 있을거예요 웬만 하시면 버리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옛날에 엄마들이 벌레 나가라고 다라이에 담아서 밖에 뒀죠.
그러면 다 기어 나왔죠
저도 흑보리 페트병에 있는데,걱정이네요.
네~감사합니다. 일단 그늘에 놓아 보아야겠네요. 답변주신분들 모두 편안히 주무세용~~
곡물도 여름엔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넣으세요.
벌레 생기면 골 아파서.
조금씩 사시구요.
저는 쌀에 까만 바구미인가 생겨서
밥할때 씻어도 씻어도 계속 보이길래
일단 구멍 큰 채망으로 걸렀어요.
조금씩 넣어서 흔들었더니 싱크대밑으로 빠지고
쌀알 부서진거나 부실한것도 빠지니 사용할만 하더이다.
널어놔도 나가는것만 나가요.
그냥 강제로 구멍큰 채로 거르는게 빠름
까만 벌레는 모르겠고 먼지같은 아이들은 햇볕 바람 잘통하는데 두면 금새 다 죽어요.
물에 씻으면 동동 떠서 다 씻겨나가는데
먹어도 인체에 해는 없대요
그런데 밥맛이 좀 못해요
냉동해서 벌레 죽으면 그냥 버리세요.
벌레가 파먹어서 영양분도 없어요.
다음부터는 냉장 해놓고 드세요.
보리가 벌레가 잘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