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 도왔다는 자산관리인 "노트북 직접 보지 못해"
정경심 교수 공소사실에도 없어
변호인 측 "표창장 위조, 직접 해 보니 불가능하다"
정경심 교수 공소사실에도 없어
변호인 측 "표창장 위조, 직접 해 보니 불가능하다"
김경록 씨가 정교수에게 전해준 노트북 가방에 노트북이 없다며 증거인멸을 들어 정교수를 육개월 구속한 검찰의
공소장에 노트북이 빠져있다.
애초 정교수는 노트북은 없다고 진술했다. 그냥 가방에 서류나 그런 것들을 넣어가지고 다닌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검찰은 증거인멸의 위험이 있다며 영장을 청구했고 정교수는 이 때문에 육개월간 수감되었다.
하지만 변호인단은 지난 25차 재판에서 공소장에 이 노트북 건이 빠져 있는 걸 알았다.
물론 언론은 이에 대해 기사화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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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작년 모든 언론이 받아쓰기 했던 노트북 기사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471813
검찰, 조국 부부 자산관리인 불러 '정경심 노트북' 행방 추적
출처 : SBS 뉴스
모조리 다 처벌과 천벌받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천하에 악인들
미통당과 콜라보
나쁜넘들.
꼭 죗값들 받길.
정말 정교수님 조국전장관님 ㅜㅜ
나쁜놈들 제발 천벌을 받기를
악행은 정말 죄값 받아야죠
진실을 보도하지 않는
기레기들도 한패!
언론개혁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