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엄마가 자꾸 주식을 권해요
저는 정말 주식에 대해 아는게 없어요. 가르쳐주겠다고 하고 무슨 카톡방 초대도 해주겠다하고 책도 빌려준대요.
여윳돈도 없는데 미래를 위해 자식선물이라 생각하고 해보라는데 원래 주식하는 분들은 주변인들한테 이렇게 권유하나요??
1. T
'20.8.20 11:13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아니요. 안권해요.
2. ㅇㅇ
'20.8.20 11:14 PM (211.193.xxx.134)권하는 사람
안그런 사람 있지만
여유자금 없으면 절대하지 마세요3. 0o0
'20.8.20 11:1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하지 마세요. 전생에 원수에게 권하는게 주식입니다.
4. 하기 싫은데
'20.8.20 11:18 PM (182.227.xxx.157)단호히 거절하세요
5. 절대로
'20.8.20 11:18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하지마세요
잘 나가다 코로나로 이렇게 될 줄 아무도 예측할 수 없었잖아요?
지금 주식 오르는 건 실적이 좋아서가 아니고 붐이 일어나서지 실제로 실적이 좋아서
오른 곳은 극히 일부분입니다.
지금 개미들이 빚내서 뛰어들고 있는데 너무 많이 뛰어드니 대출해주는 거 통제할 것 같아요6. ㅜㅜ
'20.8.20 11:20 PM (39.118.xxx.6)전생의.원수 ㅋㅋㅋ 빵 터졌어요.
전 어차피 여유돈도 없어요. 그냥 주식을 그렇게 계속 해보라고 권하는게 신기해서요. 보통 잘되도 얘기 잘 안해주지 않나..7. ddd
'20.8.20 11:20 PM (49.196.xxx.52)전 여유자금으로 주식하던 것이 있어 친구들한테 알려주긴 했어요저는 많이 벌었어요.. 깨알같이 알려줘도 못하니 이제 안 알려주죠
8. 실적은 2분기
'20.8.20 11:24 PM (182.227.xxx.157)예상을 깨고 좋은 회사 너무 많아요
항공 ㆍ여행ㆍ크루즈 몇몇기업 빼고요
미국도 상상외로 선방 물론 보수적으로 잡아서
그래도 모르면 하지 마세요
그분은 지금당장은 수익이 좋아서 권할테고 이다음은
모르니 ~,9. 그럼
'20.8.20 11:24 PM (111.118.xxx.150)님은 같이 교회가자고 하세요.
10. ...
'20.8.20 11:28 PM (125.177.xxx.43)하지말아요
물어보면 알려줘도 권하진 않아요
100프로 오를거ㅜ아니면11. ...
'20.8.20 11:29 PM (182.213.xxx.146) - 삭제된댓글미운 사람에겐 주식을 권하고 철전지 원수에겐 선물 옵션을 권하죠.
아마 권하는 분은 주식 오래해본 사람이 아니라 아주 잠깐 달콤함을 맛본 사람일 가능성이
제일 많거나 아니면 님이 밉거나 ㅎㅎㅎ12. 완전
'20.8.20 11:4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미친ㄴ 이네. 권할게 따로 있지 딴것도 아니고 주식을 하라니요.
흔히 하는 말로 원수에게 경마와 주식을 가르치라고 하잖아요13. ㅠ
'20.8.20 11:53 PM (210.99.xxx.244)안하고 하세요 그럼 안권하겠죠
14. 부동산 투기나
'20.8.20 11:56 PM (125.130.xxx.222)증권 투기나(투자아님.수익보고
팔아제끼는게 태반.장기투자라고
분칠하지말기) 다 똑같은
돈버러지들.15. ...
'20.8.20 11:58 PM (218.237.xxx.60)삼성전자 네이버 이런것들은 외인비율이 55프로 입니다
다른말로 이들 회사수익의 55프로가 해외로 유출된다는겁니다...좋은 회사 주식 갖고 있는게 애국하는겁니다...16. 전...
'20.8.21 12:11 A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제가 좋아하는 소수의 친구들에게 권합니다. 대신 신용쓰지말고 항상 공부하고 처음엔 한주부터 시작하라고 합니다. 탐욕 부리지 말고 남들과 수익 비교하지말고 은행이자보다 나으면 된단 마음으로 겸손하게 움직인다면 소소하지만 이익 봅니다. 전 그동안 크게 먹진 못했지만 잃지도 않았거든요. 선택은 그들의 몫이지만 진입 방법은 알려주고 싶어요. 저도 20년전에 저를 아껴주시는 지인분이 주식 진입방법 알려주셔서 시작했어요. 이 세계를 알려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17. 외국인 좋아하네
'20.8.21 12:29 AM (125.130.xxx.222)강남 부동산 사제끼는 외국인은 무시해도
되남요?18. ㅎㅎ
'20.8.21 2:18 AM (223.38.xxx.105)아마 오늘같은 폭락 장 몇번 경험하면..
그.말 싹 들어갈거예요.
주식이 초반에 막 올라가면.. 막 이야기하고 싶고
운전 배울때처럼... 신기하고 막 내가 촉이 참 좋은 것 같고
딱 운전 1년차에 사고 나기 쉽듯이..
오래 해보신 분들은.. 권하지 않게.됩니다..
주식 5개월되니.. 그 말에 책임질수 앖음을 알게되니
자연히.몸도입도 무거워지네요..19. 그걸 추천해도
'20.8.21 10:33 AM (124.56.xxx.86)하지않은 사람이 있고 추천해주면 따라하는 사람있어요
고마운 사람인거죠
전 지인이 추천해줘서 한 케이스고 고마워합니다.
주식안하면 금융문맹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