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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 특유의 살짝 맛 간 듯한 해맑음 아시나요?

ㅇㅇ 조회수 : 2,580
작성일 : 2020-08-20 17:47:32
춤 추면서 찬송 부를 때 잘 드러나는데 ...

트와이스 ㄷㅎ이라는 멤버가
데뷔 전에 독수리 춤 추는게 전형적인
그런 모습 ...

너무 전형적이고 특이해서
드라마에서 패러디도 했죠
IP : 211.36.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만해요.
    '20.8.20 5:51 PM (125.15.xxx.187)

    뭘 바라고....

  • 2. 이해
    '20.8.20 6:16 PM (101.127.xxx.213) - 삭제된댓글

    눈에 보이는건 아닌데 그런게 있긴 한것 같아요.
    무슨 일이 생겨도 하나님이 해결 해 주실 거라는 믿음?
    그 해결이란게... 좋은쪽 이든 나쁜쪽 이든 시간이 결론이 나기 마련인데 좋게 되면 하나님이 해주신 거고, 나쁜 쪽이면 하나님께서 시험 하신다 거나 더 지나고 나면 바닥치고 올라 가는건데 결국 이걸 위해 주신 시련이다 라고 생각 하는것 같았어요.
    제가 본 사례중 하나는, 노모를 해외사는 다른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딸이 초청했는데 와서 병이 나셨어요.
    보험도 없어서 어마어마한 병원비에 그냥 집에 누워 계시며 귀국도 못하고 병원도 못 가고... 그 상황에 딸은 기도만.
    다른 형제가 수백들여 환자를 위한 티켓 끊어 한국으로 모심.
    그분은 그걸 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다고 생각 하더라고요.
    생돈 들인 형제만 불쌍하죠.
    그런 무조건적 믿음이 그들에게 살아가는 희망이 되는것 같아요.

  • 3. 이해
    '20.8.20 6:17 PM (101.127.xxx.213)

    눈에 보이는건 아닌데 그런게 있긴 한것 같아요.
    무슨 일이 생겨도 하나님이 해결 해 주실 거라는 믿음?
    그 해결이란게... 좋은쪽 이든 나쁜쪽 이든 시간이 결론이 나기 마련인데 좋게 되면 하나님이 해주신 거고, 나쁜 쪽이면 하나님께서 시험 하신다 거나 더 지나고 나면 바닥치고 올라 가는건데 결국 이걸 위해 주신 시련이다 라고 생각 하는것 같았어요.
    제가 본 사례중 하나는, 노모를 다른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해외 사는 딸이 초청했는데 와서 병이 나셨어요.
    보험도 없어서 어마어마한 병원비에 그냥 집에 누워 계시며 귀국도 못하고 병원도 못 가고... 그 상황에 딸은 기도만.
    다른 형제가 수백들여 환자를 위한 티켓 끊어 한국으로 모심.
    그분은 그걸 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다고 생각 하더라고요.
    생돈 들인 형제만 불쌍하죠.
    그런 무조건적 믿음이 그들에게 살아가는 희망이 되는것 같아요.

  • 4. 네!
    '20.8.20 6:22 PM (223.237.xxx.134)

    알아요 아주 잘 알아요. 교회 권사인데 가족모임에서 80대 친정엄마에게 " 이중에서 엄마가 가장 빨리 죽겠네" 그러더군요

  • 5. ㅇㅇ
    '20.8.20 6:46 PM (182.227.xxx.48)

    친정엄마가 같은 교회 다니던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셨었는데
    나중에 하도 안갚아 달라고하니
    하나님이 다 갚아주실건데...믿음이 부족하다고.울엄마 이상하시다구 하더래요

  • 6.
    '20.8.20 7:01 PM (106.102.xxx.93)

    요즘 전코로나 얼굴보면 그 웃는 얼굴에서 예전 세월호때 탈렌트 전양자씨가 검찰 출석하면서 지나치게 화려한 의상에 지나치게 밝게 웃던 그 모습이 떠올라요 뭔가 매치가 되요

  • 7. 예리한 지적
    '20.8.20 7:17 PM (223.62.xxx.219)

    회사에 그런 사람이 있는데 평생 책임감이라곤 안 가질 거 같아요

  • 8. ..
    '20.8.21 5:05 PM (125.177.xxx.43)

    비교인으로서는 이해ㅜ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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