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년대 서울서 고등학교 다녔던분들

... 조회수 : 2,961
작성일 : 2020-08-07 17:22:01
갑자기 생각난건데요
그당시 고등학교 배정 tv 로 발표 됐던거 맞나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요
저는 이화 친구들은 신광 상명 수도 경기 은광. 막 이렇게
배정받았었는데 티브이로 봤던 기억이 나요
지금 생각해보면 좀 우습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제 기억 맞나요
IP : 175.205.xxx.8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잉?
    '20.8.7 5:26 PM (39.7.xxx.91)

    저 85학번이니
    82년도에 고등 입학했는데
    첨 듣는 소리인데요??
    그 후로 바뀌었나?ㅎㅎ
    나열하신 학교 중에 제 모교있네요 ㅋ

  • 2. ??
    '20.8.7 5:27 PM (211.212.xxx.169)

    그게 가능해요?
    고등학생이 몇명인데 그걸 일일이 tv로?
    전 87년 고등입학, 그냥 학교에서 알았던 듯...

  • 3.
    '20.8.7 5:27 PM (210.94.xxx.156)

    전 86학번.
    저도 나열하신 여고중 한군데 나왔는데요.
    중3담임이 알려준걸로 기억해요.

  • 4. ..
    '20.8.7 5:28 PM (203.234.xxx.221)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배정표줬어요.원하는데 안됨 애들은 울고 그랬는데...

  • 5. ---
    '20.8.7 5:30 PM (147.47.xxx.64)

    학교에서 알았죠.
    그 많은 학생을 어떻게 TV로 하겠어요.
    뺑뺑이 돌렸다 그랬죠.
    가고 싶은 데 못 가 이불 뒤집어쓰고 울었지만, 그냥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곳으로 보내줬더만요.

  • 6. 그런적
    '20.8.7 5:31 PM (223.38.xxx.89)

    없어요....

  • 7. 갸우뚱
    '20.8.7 5:31 PM (223.38.xxx.66)

    84학번.

    TV 첨 듣고, 라디오에서 배정번호 얘기한 거 같네요.

    82학번인 아는 언니 은광
    말죽거리 통학했어요? 성동구 거주했고

  • 8. aa
    '20.8.7 5:33 PM (14.5.xxx.27)

    저 위에 강남에 있는 여고 나왔는데...학교에서 알려줬구요
    중학교때는 번호만 학교에서 알려주고 번호에 해당하는 학교를 라디오에서 들은거 같은 기억이...

  • 9. 담임전에
    '20.8.7 5:33 PM (223.38.xxx.66)

    배정표 미리 받고,
    라디오 듣고 울었던 기억있어요.
    담날 학교가서 학교 통지서 받았구요.

  • 10. ㅈㅈ
    '20.8.7 6:02 PM (110.70.xxx.54)

    중학교에서 알려줬어요 전3학군으로 가야 했는데 2호선이 생기면서 우리학교에서 몇명이 8학군으로 갔어요 저도그때 8학군으로 담임선생님이 좋겠다고 말씀하신게 생각납니다

  • 11. 원글
    '20.8.7 6:08 PM (175.205.xxx.85)

    tv,가 아니고 라디오였나요?그럼
    아 햇갈려요^^

  • 12.
    '20.8.7 6:10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88년도 은광갔는데
    학교에서 알려준듯 한데요. 친구들은 다 숙명갔는데
    혼자서 엉뚱하게 은광가서 학교에서 집에 전화하면서 막 엉엉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 13.
    '20.8.7 6:11 PM (66.27.xxx.96)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배정표 나누어줬어요

  • 14. 원글
    '20.8.7 6:11 PM (175.205.xxx.85)

    그니까 학교거 배정표 받고
    그 배정표가 어느 학교인지 미디어애서 발표했던걸로
    기억해서요
    50대 분들 추억 소환하시면서 저녁 맛나게 드새요

  • 15. 저도
    '20.8.7 6:14 PM (58.121.xxx.222)

    원글님 말한 지역에서 80년대 중반에 고등학교 입학했는데,
    중학교 가서 담임선생님이 학교 이름 써있는 종이 받은것 같은데요.
    그 종이 들고 배정고등학교 교무실 갔던것 같은데…

  • 16. 이화
    '20.8.7 6:23 PM (211.36.xxx.86)

    89년 고1 입학인데요
    티비, 라디오는 아니고
    중학교에서 배정통지서(?) 받아서 알았어요

    그나저나 원글님, 선배님이시군요^^
    만만세 만만세 우리이화 (기억나세요?ㅋㅋㅋ)

  • 17. 원글
    '20.8.7 6:27 PM (223.39.xxx.89)

    윗님 방가^^

  • 18. 79년
    '20.8.7 6:28 PM (61.74.xxx.169)

    79년 입학-공동학군에 배정
    위의 학교에 모교있네요
    고등학교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중학교는 확실히 라디오에서 불러줬어요

    그러니까 초등(국민)학교에서 개인에게 번호?를 주면 누가 같은 학교인지는 알고 그 번호를 라디오에서 어느학교인지 발표하는거지요
    1번 받은 친구들끼리 우리가 같은 학교가는구나 알고 집에 가서 라디오로 "1번 **학교" 이렇게 들었어요

  • 19.
    '20.8.7 6:41 PM (211.202.xxx.99) - 삭제된댓글

    우리 이모때 TV에서 해 줬던거 같아요
    참고로 이모는 무학여고 나왔고
    년도는 정확히ㅠ

  • 20. 이화 사랑해
    '20.8.7 7:50 PM (223.62.xxx.106)

    대학 82학번이에요
    분명히 기억하는데
    라디오에서 알려줬어요
    두근두근했던기억이 새록새록

    8학군 이화 경기 인기있었고
    이화다니는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옆 배재고 교가도 따라부르고 노천극장 등나무길 유관순기념관ᆢ
    정희경 교장샘 멋졌어요

  • 21. 이화 사랑해
    '20.8.7 7:52 PM (223.62.xxx.106)

    우리를 끝으로 교복이 체크무늬스커트로 바뀌어서 아쉬움도 있었고요 그래도 당시엔
    허리 안조이고 흰칼라 풀먹이지 않는 세련된
    교풍이었죠 후배님들 반가워요

  • 22. 원글
    '20.8.7 8:19 PM (175.205.xxx.85)

    반짝반짝 빛나던 시절이었어요
    저도 넘 행복하게 보냈어요 고교 3년을
    참 자랑스런 학교였어요
    윗님도 반가워요 선배님이시네요
    전 초록색 체크 입었었어요

  • 23.
    '20.8.7 8:36 PM (223.38.xxx.101)

    이화 86 고1 입학했는데 처음 듣는 소리인데요

  • 24.
    '20.8.7 8:40 PM (223.38.xxx.101)

    대학 82선배님! 반갑습니다
    86년도 입학한 후부터 텅빈 배재땅 보며 3년 보냈네요ㅜㅜ

  • 25. 78학번
    '20.8.7 8:58 PM (223.39.xxx.196)

    원글님 기억 맞을 듯요.
    전 한참 더 전이긴 한데, 우리 땐 티비로 뺑뺑이 돌리는 것 중계해 줬어요.
    제가 살던 동네가 당시 서울변두리 8학군이었고 그중 상대적으로 소수 학생들이 소위 공동학군으로 배정 받았어요.
    저는 공동학군 19번이었고 제 친구는 같은 공동학군 20번이었는데, 티비 방송으로 그 번호가 어느 학교인지 알려줬던 걸로 기억해요.

  • 26. ...
    '20.8.8 3:05 PM (58.234.xxx.126)

    82년에 고등학교들어간오빠
    배정기호 받고 tv서 학교 확인한 기억나요

  • 27.
    '20.8.8 7:47 PM (121.101.xxx.187)

    83년 정신여중 TV로 받았슴당. 86년 고등학교 배정은 학교에서 받은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553 건조할때 판테놀 연고 한 열번 추천한듯요. 12 ... 15:27:48 1,503
1813552 건강보험 피부양자 신청 3 ** 15:26:57 722
1813551 삼성전자 주식만 급락했네요 ㅠㅠ 35 0 0 0 .. 15:24:34 9,016
1813550 광화문 감사의 정원, 레이저쇼 기다리는 시민들과 관광객 23 .. 15:24:05 931
1813549 김선태 지역 의료원에 1억 기부 2 ㄱㄴ 15:21:41 855
1813548 금강경에 좋은 일하고 욕을 얻어먹으면 오래산다 1 좋은일 15:21:26 514
1813547 올해 자꾸 안좋은 일이 많아서 5 .. 15:17:43 966
1813546 자신의 잘못된 목적을 누군가 막는다는 것은 정당한가? 7 지나다 15:15:09 413
1813545 유정복부부, 제2의 윤건희부부가 될수도 8 ... 15:15:04 1,204
1813544 고2 아들 수학여행으로 핸드폰 사주고 싶은 이 마음.. 10 유자식 15:14:49 839
1813543 방탄소년단 동생들이라는데 코르티스 알아요? 7 흐림 15:10:24 1,013
1813542 adhd+hsp+예술 8 사는게힘들다.. 15:10:06 567
1813541 블루베리 매일 먹으면 노안 좀 늦춰질까요? 1 절실 15:08:39 1,205
1813540 '엮였다간 우리도 망해' 스타벅스 진짜 위기는 지금부터 7 ;;;;;;.. 15:06:43 2,028
1813539 스타벅스 일주일 사이 매출 84억 줄어..'탱크데이 '논란 여파.. 24 15:06:35 2,283
1813538 들기름 막국수 국산면 맛 없어 6 쓰읍 15:04:08 787
1813537 올바른 아니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7 올바른 정신.. 15:00:15 592
1813536 저도 닉스로5000넘게 벌었는데 9 ㅇㅇ 15:00:05 2,968
1813535 노동장관 "반도체는 공공재…초과이윤 배분 토론회 열 것.. 28 .. 14:59:24 1,275
1813534 윤이 아직 대통령이라면 주식 22 14:58:26 1,035
1813533 경상도 여행은 여권 대신 숟가락만 가져가세요 20 14:57:36 1,447
1813532 저 국힘 찍으러 가야겠어요., 34 ㅇㅇ 14:50:19 2,985
1813531 50년생 부모님들 건강 어떠신가요? 7 .. 14:49:05 1,003
1813530 주식 수익말씀하실때 etf, IRP 등 수익도 같이 말씀들 하시.. 12 정말 몰라서.. 14:47:58 941
1813529 허수아비 많이 무섭나요? 10 무섭 14:46:24 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