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꺼비같은 여자의 질투심

여자들 조회수 : 9,318
작성일 : 2020-08-06 18:11:16

자기보다 가녀리게 말라서 여성스러우면
질투가 장난이 아닌것 같아요
깍아내리고 뒷말하고 여성여성한데 사실 본래 성격은
되게 더랍다며 까고 다녀요 회사 남자들이랑 술자리 회식에서
다 떠벌리고 그 여자가 워낙에 장군같은 스타일이라
남자들도 술마시며 들어주고 있구요
저런 두꺼비같은 여자랑 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 폭발하는데
나갈 기미도 없고 상대하기 싫어서 피하니까 온갖 말들은
다하고 다녀요 쌍꺼풀 수술했다(안한 자연산인데) 척한다
공주병이다 등등이요 워낙 슈렉같이 생기긴해서 여성스러운
여자를 못봐주는것 같아요

IP : 175.223.xxx.2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동산 투기꾼들
    '20.8.6 6:15 PM (211.193.xxx.134)

    같군요

    개무시 해버리세요
    장신 건강을 위해서요

  • 2. 부동산 투기꾼들
    '20.8.6 6:15 PM (211.193.xxx.134)

    정신

  • 3. ..
    '20.8.6 6:16 PM (115.40.xxx.94)

    열등감 심한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너무 피곤하죠

  • 4. ㅇㅇ
    '20.8.6 6:16 PM (39.7.xxx.32)

    원글이 여성여성한 여자신가봐요.
    두꺼비 같은 여자는 또 뭔지..

  • 5. 두꺼비상
    '20.8.6 6:20 PM (203.226.xxx.143)

    두꺼비상 타입있죠ㅋ 안됐네요 성격도 몬나니..

  • 6. ..
    '20.8.6 6:24 PM (223.38.xxx.23)

    저도 요즘 생긴 것도 괜찮은 애 하나가
    남 예쁜 거 인정하기 싫어하고 여러모로
    중증이라 거리뒀어요

  • 7. ㅎㅎㅎ
    '20.8.6 6:26 PM (116.126.xxx.29)

    저는 무서워서 성형 안했는데...
    그렇다고 미인도 아니고요 ㅠㅠ
    그런데 형님이 시어른들 모두 모인 명절에 동서 쌍커풀 수술 했지?! 하는거에요
    아뇨~ 성형 안했어요.. 했더니..
    그때 애기가 태어난지 얼마 안됐을때인데.. ㅎㅎ
    아니긴~~~~근데 왜 애가 쌍커풀이 없어??? 이러는 거에요 ㅠㅠ
    넘 무식하고 못나서 열등감 폭발인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슈스스 한혜연 닮았... 요즘 눈화장까지 따라 하서 넘 똑 ㅎㅎㅎㅎ

  • 8.
    '20.8.6 6:31 PM (222.98.xxx.212)

    어휴 위에 형님이란년 주둥이를 한대 쳐버리고싶네

  • 9. ㅎㅎㅎ
    '20.8.6 6:39 PM (14.39.xxx.149)

    여성스러운게 문제가 아니라 글 쓴 내용이나 전개방식을 보니
    둘다 성격에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둘다 멀리해야 할 스타일

  • 10. 그런 사람
    '20.8.6 6:41 PM (58.226.xxx.155)

    제가 여리여리한 스타일인데 아랫집과 아이들이 어울리니 할 수없이 두꺼비같은 젊은 엄마랑
    교류할 수 밖에 없었는데 , 어찌나 질투가 많고
    뒤에서 험담이 많은지 아주 학을 뗐습니다.

    두꺼비상은 피하고 볼 일이에요.

  • 11. dnflsk
    '20.8.6 6:48 PM (124.49.xxx.61)

    우리나라사람특징...못난이들끼리 뭉쳐서 잘난사람 하나 까내리ㄱ고 왕따시키기

  • 12. ㅡㅡ
    '20.8.6 6:52 PM (223.38.xxx.230)

    여자들 여성스러운거 질투 엄청해요
    특히 여성스럽지 못한 드센 팔자들

  • 13. ...
    '20.8.6 7:02 PM (112.154.xxx.185)

    우리동네에도 있어요
    두꺼비상 넙적한 줌마
    예쁜여자 괴롭히고
    이상한 소문내고..
    벌받는건지
    애들은 돌대가리에
    자기애들보다 공부잘하는 애는 못견뎌하고
    진짜 학을 뗐네요
    어딜가나 두꺼비상 심술 몬난이 관상은 사이언스

  • 14. ..
    '20.8.6 7:28 PM (175.117.xxx.158)

    이쁜것들이 성격은 더좋은듯..못생깃것들이 더 심술맞고 성격더러워요 ㅋㅋ 열등감화풀이 하며

  • 15. ..
    '20.8.6 7:50 PM (223.38.xxx.105)

    정말 딱 두꺼비 같이 생긴 40세 또래 피부관리실 원장이
    관리실 넘기기 전 날 주름 없어주겠다고 팔자주름 만들어서
    법률상담까지 받고 1년 맘고생했어요
    5년 넘게 띄엄띄엄 다녀서 제피부 얇고 민감한 거 다 알면서 미치도록 비볐고 아프다고 하는 사람 참으라고 했구요
    딱 15일 욱씬욱씬 통증 느꼈어요
    못 생긴 여자가 너무 싫어지고 속에서 저주가 나오더라구요
    결혼해서 애도 둘인데 심보가 고약함
    벌받게 될 거라 믿어요

  • 16. 그래서
    '20.8.6 7:59 PM (223.38.xxx.203)

    관상은 과학이다.
    생긴대로 논다.
    명언이죠.

  • 17. 맞아요.
    '20.8.6 8:08 PM (117.111.xxx.108)

    뚱뚱한 시어머니와 큰 동서는 하늘하늘한 작은 며느리를 못봐주요. 자기들이 정상이고 작은 며느리는 비정상이 돼요.

  • 18.
    '20.8.6 8:56 PM (223.62.xxx.229)

    이쁜것들이 성격 좋은것 맞아요
    저 20대때 심하게 여리여리하고 키 낭창하고
    피부좀 하야니까 비슷하게 이쁘장 한 이들은 친하게
    지내려 하던데 우락부락 막 생긴 여자애들은 시비 걸고 장난 아니었어요

  • 19. ㅇㅁ
    '20.8.6 9:29 PM (39.7.xxx.129) - 삭제된댓글

    이쁘다고 다 착한건 아니지만,
    여유나 인성이 더 좋은 확률은 높아보여요.
    우락부락하거나 드센 성향의 질리는 여자들은
    공격적이고 열등감 많구요.

  • 20. ㅇㅇㅇ
    '20.8.6 9:31 PM (39.7.xxx.129)

    이쁘다고 다 착한건 아니지만,
    여유나 인성이 더 좋은 확률은 높아보여요.
    우락부락하거나 살찐여자, 외모가 상대적으로 하급인
    여자들은 공격적이고 열등감 많을 확률이 월등히 높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1 ㅇㅇ 12:43:56 104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5 황당 12:40:56 541
1797407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8 주택에 사는.. 12:38:14 518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5 옷이불 12:37:18 265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370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143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295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301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465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20 자발노예 12:31:00 641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255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325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97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8 ㅇㅇ 12:26:45 211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0 12:24:20 1,051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36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2 스트레스 12:09:03 1,671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42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823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942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45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5 ㅇㅇ 12:01:05 1,965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28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534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8 윈윈윈 11:56:25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