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치마 작년에 소재도 면 혼방으로 비교적 괜찮아 보이는거 샀거든요
작년 여름에 좀 입고 올해 다시 입는데 아니 이거..왜이렇게 후줄근한가요?
그지같아서 못입겠어요ㅜㅜ
고작 1년 지났을뿐인데..자라 옷은 역시 한철 입는건가요?
여기 옷 사면 안되겠어요
자라 치마 작년에 소재도 면 혼방으로 비교적 괜찮아 보이는거 샀거든요
작년 여름에 좀 입고 올해 다시 입는데 아니 이거..왜이렇게 후줄근한가요?
그지같아서 못입겠어요ㅜㅜ
고작 1년 지났을뿐인데..자라 옷은 역시 한철 입는건가요?
여기 옷 사면 안되겠어요
자라 요즘 가격거품 심해서 h&m이 차라리 낫더라구요 가성비로는.저렇게 가격 올리면서 품질이 더 낮아지면 사람들이 별로 안가죠. 아직 호구인분들은 가겠지만여.
자라나 에잇세컨즈 싸서 잘입는데 한해지나면 옷이 후즐근해요. 세탁안하면 모를까 자주입으면 딱 1,2년용이예요. 싸고 이쁘니 만족해요
자라가 패스트패션 (SPA) 선두두자 아닌가요ㅎㅎ
낮은 품질과 빠른 회전률이요
SPA가 원하는게 딱 한 철 입고
빨리 다른 옷 사는걸 원 하잖아요
고작 1년이라기에는 1년이나 입었네
라고 생각할거 같아요
면제품은 비싼 돈 줘도 1년지나면 다 그래요.
자라 길어야 2년 입죠.
애들 옷도 그래요. 밑단에 고무줄 든 바지가 이뻐서 약간 사이즈 크게 사줬는데, 가을에 입고 봄에 다시 입으려고 보니 벌써 후즐근해요. 크게 사입힐 필요가 전혀 없구나 생각했어요. 정 마음에 들면 두 벌을 사야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