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양주병 김용민의원입니다.
연일 폭우에 걱정 많지만 검찰이 여전히 난리를 치고 있으니 개혁은 중단없이 가야합니다.
이번에 검찰개혁법안 2탄을 발의했습니다.
검찰총장을 차관급으로 낮추는 법안입니다.
검찰총장은 그 동안 법적 근거 없이 장관급 대우를 받아왔습니다. 그렇게 대우해주니 자기 상관도 못 알아보고 있습니다.
검찰총장의 상관은 분명히 법무부장관입니다. 같은 장관급이 아니라 차관급으로 대우해 상급자임을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게다가 공수처장도 차관급이고, 경찰청장 등도 차관급이니 급을 맞춘 것이죠.
한편 검사장들이 그 동안 차관급 대우를 받아왔는데, 그것도 이제 자연스럽게 낮아질 것입니다.
검찰이 가진 특권을 하나씩 내려놓게 만들면서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검찰개혁은 계속 될 것입니다.
곧 발의할 검찰개혁법안 3탄도 기대해주세요.
아주 중요한 법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