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어리신분들 말고요
30대 후반에서 40대분들 정도의 미혼인 유치원선생님, 어린이집 선생님 주변에 계신가요?
거의 다 결혼하셨나요?
미혼인 유치원선생님, 어린이집 선생님 많나요?
...... 조회수 : 2,384
작성일 : 2020-07-29 13:05:50
IP : 221.140.xxx.2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7.29 1:18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물어보는 이유가 뭘까요?
세상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겠지요.2. 많아요
'20.7.29 1:26 PM (211.177.xxx.12)원장 입장에선 육아휴직 걱정 안하고 미혼 쓰는게 편하지요. 잡일많고 이것저것 프로그램 새로 하니까 젊은 사람이 새로운거에 적응력 빠르다고 선호한대요. 선생님들도 막상 애 낳으면 자기손으로 키운다고 많이 그만둡니다.
3. 네
'20.7.29 1:35 PM (175.208.xxx.141)이십대초반 갓졸업한 아이를 영아반에
투입 절절매는거봤구요
오십넘은 원장아가씨
히스테리도봤어요
많아요4. 생각보다
'20.7.29 1:53 PM (1.228.xxx.58) - 삭제된댓글많음 나이많은 노처녀 쌤이 특히 많은 듯
5. 많이있어요
'20.7.29 1:59 PM (175.193.xxx.206)나이에 비해 젊으시고 일도 너무 잘하시는 선생님이 미혼이시더라구요. 유치원교사 하시는분중에 젊은데 원감되신분도 있었어요. 그당시는 미혼이었구요.
6. ,ㅡ,,
'20.7.29 2:02 PM (70.187.xxx.9)저는 아직 유아 키우고 기관이 맡겨본 적 없지만, 체력적으로 나이 많은 분들보다는 젊은 분들이 낫다 싶어요.
에너지도 그렇고 관심도 더 커서 낫다 싶어요. 진심.7. 우리아이
'20.7.29 2:10 PM (175.193.xxx.206)저희 아이 7세반에 두반이었는데 아주 젊은 선생님반 그리고 나이많으신 원감선생님반이었는데 저희 애는 원감선생님 반이었어요. 완전 만족했고 아이들 마음도 너무 잘 읽고 그래서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8. 음
'20.7.29 4:27 PM (175.223.xxx.236)연차 올라가면 잘라요.
9. .....
'20.7.30 8:53 AM (221.140.xxx.20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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