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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 없애면 후회할까요

less 조회수 : 5,825
작성일 : 2020-07-29 09:42:47

화장실 2개 리모델링 생각하고 있는데요..


거실화장실은--- 변기, 세면대, 샤워부스.. ---- 현재  샤워부스 이용안함..

 샤워부스 청소 거의 안하니 편함..


안방 화장실-- 변기, 세면대, 샤워부스, 욕조..

  욕조는 머리감을때만 사용..

  샤워부스 - 4인가족 샤워할떄 이용..


그래서.. 안방화장실 욕조를 없애고 싶은데.. 없애면 머리감을때 불편함때문에 고민..


샤워 부스에 발쪽만 열고닫고 하는 문을설치해서 머리감을때 사용하면 편할까요.


욕조없으신분들 머리감을때 어찌 하나요


욕조없애고 화장실에 수납장을 설치할까 생각중이거든요.

IP : 124.58.xxx.6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9 9:45 AM (112.220.xxx.204)

    후회 1인 여기 있습니다.

  • 2. 8살남아
    '20.7.29 9:47 AM (210.117.xxx.5)

    같이 목욕탕 못가서 거기서 노는거좋아해요.
    저도 탕목욕좋아하고.
    이불빨래 잘하구요.

  • 3. 원글
    '20.7.29 9:48 AM (124.58.xxx.66)

    울 얘들은 다들 중딩이라. 욕조에서 놀일도 없고 쓸일도 없어서. 머리감는거 외에는 쓸일이 없네요..
    이불빨래도 세탁기로 돌려서리

  • 4. ㅇㅇㅇ
    '20.7.29 9:48 AM (27.117.xxx.242)

    욕조 없애버리면 코로나사태를
    만나 장기간 사우나 갈수없을때
    무지무지 후회스러움..
    특히 수돗물 안나올때
    대변처리가..

  • 5. ...
    '20.7.29 9:49 AM (117.111.xxx.160)

    머리감을때
    니트옷들 대량으로 넣고 발로밟아빨때
    없음안되겠구나 느꼈습니다

  • 6. ..
    '20.7.29 9:50 AM (14.138.xxx.171) - 삭제된댓글

    샤워부스에서 머리 감으시면되죠.
    평소 욕조 안쓰시면 없애고 수납장 넣으셔도 될듯요.

  • 7. 세상이
    '20.7.29 9:51 AM (210.178.xxx.52)

    사워부스가 더 청소해야 하지 않아요?
    저는 욕조 청소가 유히려 쉽던데요.

    저희집은 하나는 욕조 쓰고, 욕조없는 화장실은 아예 건식으로 세면대랑 변기만 쓰게 되더라고요.

  • 8. 후회
    '20.7.29 9:53 AM (211.218.xxx.241)

    몸찌부등할때 몸담그면 풀리는데
    없으니 너무 안좋아요

  • 9. 후회만땅
    '20.7.29 9:55 AM (218.146.xxx.159)

    후회..만땅 하다가 간이욕조를 샀는데..이게 또 참..안쓸때는 벽옆으로 밀어두니 아흑..왜 없에버렸을까 ㅠㅠ
    저희도 화장실이 2개 인데..왜 그랬나 싶어요.

  • 10. 하나는
    '20.7.29 9:59 AM (120.142.xxx.209)

    꼭 욕조 놔두세요

  • 11. 문을여니조국
    '20.7.29 10:02 AM (218.103.xxx.161)

    샤워부스가 청소하기 더 힘들어요.

  • 12.
    '20.7.29 10:09 AM (61.254.xxx.151)

    후회하실듯합니다 욕조 그냥두세요

  • 13. 근데
    '20.7.29 10:09 AM (223.62.xxx.153)

    머리 감는 데 욕조가 꼭 필요한가요??
    저는 샤워하면서 선 채 머리를 감아서 잘 이해가 안 가서요.
    아무튼 저희는 욕조 떼버렸어요. 애들도 다 컸고 물때 관리도 귀찮고 욕조 안 쓴지 오래 됐거든요.

  • 14. 지나가다
    '20.7.29 10:09 AM (175.122.xxx.249)

    위에 댓글 중에 니트옷들을 욕조에서 세탁하신다고 해서..
    세탁기에 울세탁코스로ㅡ 울세제 쓰고요ㅡ
    세탁하면 세상편하다는걸
    꼭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썼어요.

  • 15. ,,,
    '20.7.29 10:15 AM (121.167.xxx.120)

    단수 될때 빼고는 사용 할일이 거의 없어요.
    이불 빨래는 젖으면 무거워서 안한지 오래 되었어요.
    니트 옷 같은거는 세수대야나 큰 대야에다 해요.
    없애고 사용 하는게 좋아요.
    몸도 담그려면 닦아야 해서 잘 사용 안해요.
    질염도 걱정 되고요.

  • 16. ..
    '20.7.29 10:16 AM (203.233.xxx.130)

    전 공중목욕탕 잘 안가는 편이라 욕조는 꼭 필요해요
    가끔 가스후드 ( 씽크대가 작아서 안들어가짐) 청소할때도 욕조에 놓고 세척하고요
    욕조는 그냥 두시는 편이..

  • 17. 좋음
    '20.7.29 10:19 AM (58.125.xxx.87)

    리모델링 하면서 욕조 없앴어요
    청소하기 훨씬 편하고 욕조 물때 끼는거 안 보이니
    욕조 있을때보다 청소 좀 덜 해도 깨끗해요
    아이들 초등 저학년인데도 욕조 없어서 아쉬울 일?
    전혀 없어요,,
    본인 생활 습관, 버릇에 따라 없애든 유지하시든 하면 되죠
    욕조 없애니 넓어보이고 깔끔해보여요

  • 18. 나이들면
    '20.7.29 10:20 AM (121.154.xxx.43)

    찌부둥할 때 푹 담그면 좋은데

  • 19. 건식
    '20.7.29 10:21 AM (59.18.xxx.56)

    우리집은 욕조에 샤워커텐 치고 욕조밖은 건식으로 써요 욕조만 매일 닦죠.샤워부스 닦는게 더 힘들더라구요 세면대 변기쪽은 매트 깔고 실내청소 하듯이 청소기 돌리니 세상 깨끗하고 물때도 없습니다.물 튀는건 작은 걸레 옆에 놓고 쓱쓱 닦아요.이사 다니면서 이런저런 욕실 다 써봤는데 이 스타일이 제일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집장만하며 리모델링 마쳤어요~단수 될때도 욕조는 요긴하지요 떼지 마세요~~

  • 20. 22
    '20.7.29 10:25 AM (59.15.xxx.206)

    저는 없애니 좋아요 샤워커튼 달고 더러워지면 교체하고. 별로 안비싸서 그리하니 넓고 좋넹ㅎ

  • 21. 안쓰느
    '20.7.29 10:40 AM (198.90.xxx.150)

    안쓰는 분은 굳이 가지고 있을 필요 없죠.

  • 22. 없앴어요
    '20.7.29 10:50 AM (223.33.xxx.2) - 삭제된댓글

    몸담그시려면 애들 풀장용 튜브 가로세로 1미터 짜리 그거로 사용하세요. 누구 오면 바람빼서 치워두고요.

  • 23. ..
    '20.7.29 10:53 AM (116.39.xxx.74)

    30년 넘게 욕조에 머리대고 머리 감는걸로 알던 우리집 애들이
    결혼해서 나가고 오피스텔로 독립해 나가
    각자집 샤워부스에서 샤워하며 머리 감는걸로 버릇 들이니
    이것도 괜찮다네요.
    욕조 없애면 또 없이도 살아져요.
    저는 아직도 욕조에 몸 담그는게 좋은 사람이지만요.

  • 24. 저요
    '20.7.29 10:57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화장실 두개 욕조 없애고 나서 코로나 땜에 사우나 못가서 3만원 주고 간이욕조 샀어요. 근데 대박인게 간이욕조는 폭이 좁고 높이가 높아요. 욕조는 사실 낮고 넓찍해서 어지간히 물 채워도 목까지 푹 담그기는 좀 불편하잖아요. 간이 욕조 3만원짜리 살때는 식구들 목욕탕 비용도 안되는 돈이니까 한번씩만 써도 남는다는 생각에 확 저질렀는데 진짜 가성비 짱이예요.
    욕조 없애는게 나이들수록 좋대요. 거기 넘나들다가 넘어지는 경우 많다고.

  • 25. ㅇㅇ
    '20.7.29 11:07 AM (1.177.xxx.6) - 삭제된댓글

    애들다크면 없애도무방할것같은데요
    욕조에 머리감는다는게
    숙이고 머리만 감는거예요?
    샤워실에 서서 감으세요
    매일1번은 샤워하잖아요

  • 26. 욕조강추
    '20.7.29 11:15 AM (218.146.xxx.29)

    꼭 필요할때가 많을텐데요ᆞ
    전 욕조없는 욕실은 상상을 못해서요

  • 27. ㅎㅎ
    '20.7.29 11:22 AM (112.154.xxx.57)

    반신욕도 안하신다면 필요없지만.
    나중에 집팔때 한쪽은 욕조 있는걸 원하는사람이 많을거같아요. 이사생각없고 쓸일없으면 없애고 ㅎ

  • 28. 화장실
    '20.7.29 12:24 PM (218.50.xxx.154)

    살면서 개보수는 뭐라더라 풍수에 안좋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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