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마다 우유 유청이 많이 생성되요.
처음에는 계속 버리다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면 맛없어도 먹기도하고
또 버리다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그걸로 세수도 해봤다가..
유청을 활용할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아시는분 계시면 도와주세요..
매번 버릴때 아까워요..
그리고 유청으로 세수해도 되나모르겠어요..
유청으로 세수 많이 한대요. 그리고 그걸로 빵도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제빵기 있으시면 물이나 우유대신 유청넣어 빵만들어도 괜찮다 하시던데...
저는 치즈만들면서 많이 생기는데 세안하면 얼굴이 보들보들해요,
그런데 자극이 있는것 같아요.
그냥 같이 먹는데요
먹으면 안되나요?
없으시면 드셔도 됩니다.
그거 건강에 좋은건데... 수분 좀 줄이셔서 드셔도 드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유청단백질이라고 있죠. 그거 다른 단백질하고 다르게... 다이렉트로 근육으로 가는거예요.
그래서 아이허브 같은데 팔잖아요.
유청단백질 근육에 좋아요. 유청에는 유청단백질이 들어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