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키가 142
키가 142래요.
저 초2때 키가 기억이 안 나네요.
초2에 142면 졸업 때쯤 160~170 될까요?
중학교 때 180 넘겠네요.
저 키 크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170 되는 게 소원이었는데
164까지 컸어요.
키 얘기 환영
정치적인 얘기는 패스 부탁합니다.
1. ㅇㅇ
'20.7.21 5:53 PM (61.72.xxx.229)역시 유전의 힘은 어마어마 하네요
저는 키 155라 얼굴 좀 예쁘고 몸매도 좋은 편이지만 절대 164의 아우라는 안나오더라구요 원글님 부럽삼
우리 큰애 초 5 남아 150인데 우리 둘째 초 2 130인데
진짜 12센티가 더 크군요 같은 나이인데.....
키 큰거 진짜 엄청난 어드밴티지 맞아요
나는 유럽가서 은근 인종 차별 받았는데
남동생 180 (몸도 좋음) 유럽애들뿐 아니라 영어권애들도 가까이 안오고 안건들더랍니다
울 애들도 175까지만이라도 커주길 바라고 있어요 ㅠㅠㅠ2. 여기는
'20.7.21 5:54 PM (222.100.xxx.14)여기는 여자 170 남자 180 넘어가면 죽을 때 고생한다는 얘기도 나오는 곳이라.........
3. ㅇㅇ
'20.7.21 5:56 PM (223.38.xxx.211)아빠가 크니 아이들도 크네요. 3학년 140도 큰 편인데
4. 유전자의 힘
'20.7.21 5:58 PM (106.102.xxx.228) - 삭제된댓글역시 유전자는 못 속이나봐요
송일국씨도 100키로 넘던 거구 이고요
삼둥이들이 다둥이로 태어나서 출생때는 2키로도 안 되었다고 했었지만요
이미 슈돌 나올 때 두돌? 세돌? 그 정도에 영유아검진 상위 3% 찍었지요
작은 부모한테 큰 자녀 태어나는 건, 이젠 불가능인거 같아요
부모들이 전후세대 이거나, 보릿고개에 영양섭취를 못 해서
유전자가 자녀대에 발현되는 경우가, 더 이상은 나오기 힘들죠
오히려 청소년 평균키는 수면부족, 운동부족으로 줄어들고 있어요5. 유전자의 힘
'20.7.21 6:00 PM (106.102.xxx.228)역시 유전자는 못 속이나봐요
송일국씨도 100키로 넘던 거구 이고요
삼둥이들이 다둥이로 태어나서 출생때는 2키로도 안 되었다고 했었지만요
이미 슈돌 나올 때 두돌? 세돌? 그 정도에 영유아검진 상위 3% 찍었지요
작은 부모한테 큰 자녀 태어나는 건, 이젠 불가능인거 같아요
부모들이 전후세대 이거나, 보릿고개 시절에 영양섭취를 못 해서
유전자가 자녀대에 발현되는 경우가, 더 이상은 나오기 힘들죠
오히려 청소년 평균키는 수면부족, 운동부족으로 줄어들고 있어요6. 원글
'20.7.21 6:01 PM (116.45.xxx.45)대한민국만세 엄마도 키가 172래요.
그래서 아이들이 큰가 봐요.
저는 어릴 때 신촌에서 본 커플 키가
여성은 173 정도 남성은 188 정도, 둘이 같이 가는 거 보고 너무 멋져 보여서 계속 뒤돌아 보고난 후에
170까지는 꼭 커야겠다 결심하고 노력 많이 했거든요.
맘대로 안 됐네요.
그래도 노력 많이 해서 이만큼 큰 거라 믿고 부러워하지는 않아요ㅠㅠ7. 유전자의힘
'20.7.21 6:04 PM (210.117.xxx.5)끝까지가길.
남편186 저157 초1아이 제일커요.
다들 2~3학년으로 본다는.8. 엄청
'20.7.21 6:10 PM (218.236.xxx.93)큰편이네요
9. ㅇㅇ
'20.7.21 6:11 PM (223.38.xxx.211)엄마도 엄청 크네요. 보통 엄마만 커도 엄청 크던데 작을수가 없는 유전자네요
10. ..
'20.7.21 6:17 PM (58.182.xxx.63)잠깐보니..유툽에 애들 할머니가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김좌진 장군 딸설..
김좌진 가족 분이 나오셔서 김을동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인터뷰 하시던대.. 그 분이 중국인가 사셔서.. 매체와 소통이 안됐구나 싶던데...11. ----
'20.7.21 6:20 PM (121.138.xxx.181)저두 비슷했고 초5때 160이었는데...쭉 160...성인된후 164.ㅠㅠㅠㅠ
12. 콩이맘♥
'20.7.21 7:38 PM (59.11.xxx.95)남편 180, 저 160 같은 159요.~ 초3 남아 146, 초2 여아 지금 141입니다. 유전자에 잘먹기도 하고 성격도 무난한 편입니다. 지금 비만 초기라 너무 먹어서 걱정입니다.ㅜㅜ
13. . .
'20.7.21 7:44 PM (180.228.xxx.121) - 삭제된댓글슈돌때보니 셋다 진짜 잘먹더라구요
셋이라그런지 밥투정같은거 없고..
아이가 같은 월령이고
138 36kg 정도로 큰편인데
쟤네들은 또래중 튀게 크겠네요14. 저도
'20.7.21 7:55 PM (124.50.xxx.238)그렇고 제 친구들봐도 엄마키가 크면 거의 애들도 커요.
저희애도 항상 제일컸고 초등졸업식때 183이었어요. 중3때 189로 멈췄네요.제 키가 171인데 저랑 키 비슷한 동창친구들 카톡프사에서 애들사진보면 다들 커요.15. ..
'20.7.21 7:57 PM (1.246.xxx.233)우리집 초2 쌍둥이는 130센이도 안되는디 ㅠㅠㅠ
남편은 180이고 저는 160이에요
생일이 늦어서 작은거라고 크면 아빠닮아 키클꺼라고 믿고싶습니다16. 원글
'20.7.21 8:18 PM (116.45.xxx.45)성장기 어린이, 청소년들 건강하게 잘 자라길요.
키가 크면 참 보기 좋지만
뭐니 뭐니 해도 건강한 게 최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