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시국에...남친의 행동

마늘꽁 조회수 : 2,430
작성일 : 2020-07-21 16:45:07
남친이 성실하고 바르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쉬는날이라 경치좋은 카페에 가서 차를 마시다가
핸폰들고 있는 남친손에서 핸폰을 볼려구 하니 살짝 웃으면서
딴거 보자구 하더군요.
저는 남친핸폰 그동안 안봤어요.
오늘 문득 카톡을 보고 싶더군요.
억지로 빼앗어서 보니 어떤 여자와 카톡이 있더군요.
육촌누님 딸이 사십대 미혼 미용실을 하는데 아는 여성이라더군요.
자기보다 다섯살 많은 미혼여자요.
카톡 내용을 보니 이달에 총 4일동안 카톡한게 짧게 있는데
남친이 밥먹었냐구 묻기도 했구 여자는 혼술 이라구도 하더군요.
남친은 미용실하는 그여자가 어항을 옮겨야하는데 사춘누님 딸이 부탁해서
자기 트럭으로 옮겨줬다구...
헌데 카톡은 남친이 먼저 했더라구요.
전부다.

남친이 그여자에게 작업거는게 맞죠?
아니라구. 하는데
서로가 잘 모르는 사람이 업무적인거면 밥먹었냐구 물을수 있는건가요?
이해가 안가더군요.
남친의 모습을 그동안 내가 잘못알고 있다라는 생각이.
제느낌이 밎는거죠?
전지금 넘 황당해서요
IP : 39.7.xxx.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1 4:53 PM (211.36.xxx.114) - 삭제된댓글

    시시한 인간이네요. 저라면 정떨어질 듯

  • 2. ..,
    '20.7.21 4:55 PM (106.102.xxx.193) - 삭제된댓글

    남 카톡을 볼땐 그후의 일도 감당해야할수 있을 만큼 배포가 있어야 해요
    남친을 잡던 캐묻던 알아서 하세요

  • 3.
    '20.7.21 5:00 PM (211.109.xxx.233)

    남친의 모습을 그동안 내가 잘못알고 있다라는 생각이.
    제느낌이 밎는거죠?
    --------

    잘못알고 있는 거 맞습니다. 맞고요.

  • 4. ,..
    '20.7.21 5:01 PM (211.226.xxx.162)

    손절해야죠.

  • 5. ㅡㅡ
    '20.7.21 5:13 P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남친이 성실하고 바르다고 생각했어요

  • 6. ㅡㅡ
    '20.7.21 5:14 P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남친이 성실하고 바르다고 생각했어요

  • 7. ㅡㅡ
    '20.7.21 5:15 PM (223.38.xxx.157)

    남친이 성실하고 바르다고 생각했어요.
    저거 여자들이 많이 하는 착각이예요

  • 8. 그여자가
    '20.7.21 6:25 PM (175.123.xxx.2)

    맘에 있는듯 ㆍ 아직 결혼 전이니 누구든 만날수 있는건데
    님은 뒤통수 맞은 거죠

  • 9. ㅎㅎ
    '20.7.21 6:30 PM (175.123.xxx.2)

    미혼인 사람이 앤 있다고 다른 여자랑 톡하면 성실하고 바르지 않은건가요ㆍ 미혼일 땐 내 남자 아니에요ㆍ착각은 자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816 진공포장한 건대추 표면 하얗게 되었어요 1 ... 2021/04/25 1,277
1192815 GS편의점 커피 텀블러가져가면 할인되나요? 8 땅지맘 2021/04/25 2,320
1192814 수익형 오피스투자 4 ? 2021/04/25 1,334
1192813 내셔너블한 사람이 입는 브랜드? 7 영어 2021/04/25 2,349
1192812 텃밭 가꾸기 왕초보 뭐가 필요할까요 20 농부 2021/04/25 1,837
1192811 노후대비 경제 지식 많으신분들 계세요? 7 . . . .. 2021/04/25 2,610
1192810 학대사건도 방송 타는게 중요하네요. 3 하여간 2021/04/25 1,210
1192809 위 안 좋고 역류성식도염 있는 분들 한식 잘 맞으세요? 9 .... 2021/04/25 2,634
1192808 면전에서 할말 못하고 가슴만 두근거리는 성격 8 11 2021/04/25 2,848
1192807 정갈한 골목 부러워요 13 가눙할텐데 2021/04/25 3,127
1192806 오늘 아들생일인데 왜 3 눈물이 날까.. 2021/04/25 1,791
1192805 군산 가보신 분? 17 ㅁㅁ 2021/04/25 3,568
1192804 넷플릭스 '씨스피라시' 보셨나요? 2 미안한 마음.. 2021/04/25 1,449
1192803 김어준 퇴출 방지 제도 만들겠다…팔 걷은 與 의원들 왜? 30 이름 2021/04/25 1,520
1192802 어제 걷기하고 소라과자 한봉지 먹고 잔 5 .. 2021/04/25 2,271
1192801 공무원 시보떡은 언제 생긴건가요? 6 ㅇㅇ 2021/04/25 2,317
1192800 그린 바이브런스 장복해보신 분?? 2021/04/25 369
1192799 요가 관련 질문이요~~ 4 요린이 2021/04/25 999
1192798 송화가루 가득한데 세차 가야겠지요? 3 꽃가루 2021/04/25 1,902
1192797 요즘은 남자들끼리 낚시 가면 안된대요 39 .. 2021/04/25 20,694
1192796 프랑스 의류 3 22 2021/04/25 2,178
1192795 목감기가 와서 집에 있는 약을 먹이고 있는데,,,, 2 감기약 2021/04/25 1,089
1192794 경단녀가 취업했어요. 센스좋으신분들 옷좀 추천해주세요 18 ㅇㅇ 2021/04/25 4,722
1192793 불운의 상업은행 빌딩 새주인 찾는다…한은, 소공별관 매각 ㅇㅇ 2021/04/25 768
1192792 항생제먹을때 유산균 동시에 먹어도되나요 10 바닐라 2021/04/25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