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배고픔은 어떻게 참는건가요?
1. 음..
'20.7.18 4:19 PM (220.117.xxx.140)전 배가 텅빈 느낌이 나면 이제부터 살이 빠지는구나! 하고 기분이 좋아져요 ㅎㅎ 그럼 그느낌을 기다리게 됩니다~
2. 습관
'20.7.18 4:20 PM (121.176.xxx.24)그게 습관인 사람들
그러니 평생 날씬하게
배 불러서 짜증나는 것 보다
배 고픔이 일상이고 즐거우니깐요
저도 허겁지겁 먹고 나면 늘 후회해요
한 번에 많이 먹지는 못 해도 허기 진 걸 못 참 거든요3. 조선
'20.7.18 4:31 PM (175.223.xxx.233)옛날여인들은 먹을게없어
저절로다이어트된듯
그러니 투실투실한 사람보고 복스럽다하죠4. ㅁㅁ
'20.7.18 4:34 PM (110.70.xxx.28) - 삭제된댓글부른 느낌이 더 불쾌해서 고픈걸 택하기도 해요
습관입니다5. 흠
'20.7.18 4:36 PM (211.58.xxx.176)게을러서 먹는 것도 귀찮아요.
6. 속을 비워
'20.7.18 4:40 PM (112.167.xxx.92)먹는단건 속이 채워진다는건데 먹어댔음 비워도 줘야죠 어떻게 쳐묵만 하나요 이게 정상인건데
이 쳐묵쳐묵에 익숙하면 배가 비워져 오는 정신적 힐링을 까먹게 되서 계속 배를 채우려고만 하고 그니까 먹어버릇하면 먹게만 되요 쳐묵에 집중만 하면 정상을 벗어남
그러다가 함 속을 비워 버리는 걸 몇번하면 몸의 가벼움 정신적으로 맑아짐을 느끼게 되고 글서 배가 푹 꺼짐을 그러려니로ㅎㅎ
글서 버릇을 어느쪽으로 들이느냐 그거죠
솔까 우리가 정말 쌀이 없고 돈이 없어 굶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 적게 먹는것에 위기의식은 없는거임7. ...
'20.7.18 4:44 PM (211.202.xxx.242)저도 게을러서
귀찮게 일어나 먹느니 그냥 자고 만다..8. .....
'20.7.18 4:47 PM (49.1.xxx.186) - 삭제된댓글참는게 아니라 배가 좀 고파야 편해요
배 부른게 불쾌한 정도가 되어야
진정한 다이어터이지요 ^^
탄수화물을 많이 먹을수록 공복이 괴로워요
탄수화물 줄이고 나니 배 고픈게
그리 힘들지 않더라구요9. ....
'20.7.18 4:56 PM (61.255.xxx.223)처음만 힘들지 며칠 되면 익숙해져서
나중에는 공복이 아주 속 편하고 좋아요
너무 힘들면 탄산수 먹으면서 버텨보세요10. .!
'20.7.18 5:10 PM (223.38.xxx.59)본능에 충실한 스타일이신가봄. 이성이나 게으름이 강한 분들은 참아냅디다.
11. ..
'20.7.18 5:14 PM (175.119.xxx.68)전 반대로 배고프다는걸 이해 못하겠어요
12. ....
'20.7.18 5:16 PM (110.70.xxx.188)계속 안먹다보면 위가 줄어들어요
13. 전
'20.7.18 5:19 PM (117.111.xxx.205)원래 속이 좀비어 있는게 좋아요
일단 배가 부르면 기분이 나빠져요 그리고 몸이 나른해지는게 싫더라구요 배고플때 라떼한잔 마시면 기분최상이에요~14. 단거를
'20.7.18 5:2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끊어보세요. 사무실에 보기드문 극비만이 있는데 캔커피를 달고 살아요.
저도 캔커피 좋아하고 편의점가서 편하게 골랐는데 그 비만이 마시는거 보고 저게 몸에 진짜 안좋구나 하고 쳐다도 안봅니다.15. 귀차니즘이
'20.7.18 5:22 PM (223.39.xxx.35)배고픔을 이겨요.
16. ㅅㄷ
'20.7.18 5:58 PM (219.249.xxx.86)안 먹다 보면 위가 줄어요
저는 쌀겨가루를 물에 타서 그것만 먹었는데 제 입에는 그 맛이 너무 역해서 먹고나면 입맛이 싹 사라져요
지금 곤약 썰어서 한 팩 먹었더니 배 불러요17. 공감
'20.7.18 9:25 PM (211.201.xxx.160)배고픔과 배부름을 선택하라면 전 배고픔을 선택해요.
둘 다 고통?스럽지만 배불러서 살찌고 옷도 안 맞는
상황을 참을 수가 없어요.18. ..
'20.7.18 10:05 PM (122.38.xxx.102)차려먹고 먹은 걸 치우는 게 너무 귀찮아서 참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91717 | 싱겁고 줄기 두꺼운 묵은지 어떻게 활용하나요? 5 | .... | 2020/07/18 | 1,260 |
| 1091716 | 원피스 더 할인 안되겠죠? 9 | 지금지나면 | 2020/07/18 | 3,375 |
| 1091715 | 생일선물... | 00 | 2020/07/18 | 745 |
| 1091714 | 뽀샵없애는 어플같은거 있나요? | 진실 | 2020/07/18 | 1,090 |
| 1091713 | 부산 동래ㅡ기장가는 도로 주말에 많이 막히나요? 4 | 궁금하다 | 2020/07/18 | 1,242 |
| 1091712 | 학원비 많이 쓰는 분을 위한 할인카드 추천 18 | 흠 | 2020/07/18 | 3,568 |
| 1091711 | 피자 시켰어요 7 | ..... | 2020/07/18 | 2,292 |
| 1091710 | 친척언니가 비혼이었다가 뒤늦게 결혼했는데요 19 | ........ | 2020/07/18 | 32,334 |
| 1091709 | 강아지 켄넬 크기요 3 | 밝은햇살 | 2020/07/18 | 1,153 |
| 1091708 | 싱글 할머니 되면 어떨까요? 16 | ㅇㅇ | 2020/07/18 | 5,846 |
| 1091707 | 쀼세 급뜬 여배우 엄마는 사기꾼 기사 5 | 누구? | 2020/07/18 | 5,740 |
| 1091706 | 서울시의 단호함! 화이팅 ! 12 | ㅇㅇ | 2020/07/18 | 4,046 |
| 1091705 | 오늘 안 더우세요? 7 | 갱년기인가 | 2020/07/18 | 2,659 |
| 1091704 | 가슴수술 만족도가 높나요? 11 | ... | 2020/07/18 | 4,381 |
| 1091703 | 제주도 맛집이나 좋았던곳 정보하나씩만 투척해주세요 16 | 제주도정보 | 2020/07/18 | 4,262 |
| 1091702 | 윌리엄 귀여워하시는 분 지금 kbs joy 보세요 8 | 120 | 2020/07/18 | 2,090 |
| 1091701 | 김치전에 쭈꾸미 넣어도 되나요? 4 | 흠 | 2020/07/18 | 1,292 |
| 1091700 | 이런게 갱년기 증상인가요? 5 | 갱년기 | 2020/07/18 | 3,765 |
| 1091699 | 펭수가 일본 거를 베꼈다고요??? 11 | 펭수 지인 | 2020/07/18 | 2,495 |
| 1091698 | 해수욕장 사람 많아요 3 | ㅜㅜㅜㅜ | 2020/07/18 | 1,532 |
| 1091697 | 추미애, 그린벨트 풀면 서울 투기판..당정에 반대 21 | ... | 2020/07/18 | 2,693 |
| 1091696 | 조만간 우리나라에 대지진이 일어나겠네요!!! 어떡해요!!!ㅜㅜ 12 | 대환장파티!.. | 2020/07/18 | 5,850 |
| 1091695 | 화재보험 추천해 주세요.~ 1 | 보험 | 2020/07/18 | 1,000 |
| 1091694 | 아무리 비싼 와인도 숙취 장난 아니네요 12 | 진짜 | 2020/07/18 | 3,033 |
| 1091693 | [펌] 성폭력으로 숨진 아들 위한 청원 11 | happyw.. | 2020/07/18 | 2,2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