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친구 엄마 생일때 기프티콘 어떨까요?

ㅇㅇ 조회수 : 2,689
작성일 : 2020-07-18 14:27:21
아이와 친한 친구 엄마 생일이 오늘이라고 카톡에 떴더라구요.
저는 그 엄마를 좋게 봐서.. 커피쿠폰 2장 정도 생일 축하드린다고 보내드릴까 했는데... 작년말부터 안 사이라 부담스러운 행동일까요?

올해 가을에 이사가시는 분이긴 한데 그동안 잘 지냈거든요. 놀이터에서만 만나 거의 놀고.. 적절한 거리를 두긴 했는데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그런 사이요..

친구는 아닌데 커피쿠폰 같은 거 보내는게 좀 과하면 그냥 안하려구요^^;;
IP : 223.62.xxx.2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8 2:29 PM (221.151.xxx.109)

    커피 두잔 쿠폰이면 센스있고 좋아요 ^^

  • 2. ...
    '20.7.18 2:30 PM (59.15.xxx.152)

    나와 친구사이면 모르는데
    받으면 답례해야 되고 부담일 수 있어요.
    고맙고 기분 좋기야 하죠.

  • 3. hip
    '20.7.18 2:32 PM (223.62.xxx.179)

    전 생일뜨면 친한 언니엄마들한테
    누구엄마야 누구낳느라 수고했다
    밥하지말고 치킨묵어라
    하고 치킨쿠폰이나 피자쿠폰 아님 동네 커피쿠폰
    보내요. 서로들 잘챙기고 작지만 정이라고 생각해요.
    서로서로 길에서 보는 애들 길이라도 더 건너주고 챙겨주고

  • 4. 원글
    '20.7.18 2:47 PM (223.62.xxx.246)

    글쵸..답례해야 한다는 부담감 느낄까봐서요..저는 답례 바라는 거 없어두요..

    조만간 이사가시면 옆동네지만 얼굴 볼 일이 없을 것 같아 아쉽네요.. 저도 이동네 와서 제일 그나마 제일 많이 만난 친구 엄마이거든요..

  • 5. 좋죠
    '20.7.18 3:02 PM (1.218.xxx.115)

    부담없고 기분 좋은 선물.

  • 6. ...
    '20.7.18 3:15 PM (221.151.xxx.109)

    좋은 사람이면 이사가도 가끔 연락하고 만나세요 ^^

  • 7.
    '20.7.18 4:13 PM (106.101.xxx.121)

    저라면 많이 고마울듯
    옆동네면 충분히 만나실 수 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1792 서울에 이비인후과 잘 보는데 없을까요? 8 감사합니다 2020/07/19 1,673
1091791 콩나물 키우기 3 //// 2020/07/19 1,396
1091790 주말이 이렇게 가네요 4 세월낭비 2020/07/19 2,058
1091789 글내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30 다시 여름 2020/07/19 6,116
1091788 2학기 통으로 휴교할 지도... 10 팬더믹 노노.. 2020/07/19 6,528
1091787 김명수 대법원장 및 대법관 6인에 대한 탄핵 및 사퇴 청원 11 청원 2020/07/19 1,970
1091786 미투운동 창시자 타라나버크. 6 ㅂㄴ 2020/07/19 1,678
1091785 이정재 얼굴이 좀 달라진건가요? 6 ㅇㅇㅇ 2020/07/19 4,610
1091784 베르사유 잼잇네요 4 넷플릭스 2020/07/19 2,728
1091783 우아한 친구들에서 두 번 다 살인자가 같나요? 우아한 2020/07/19 3,006
1091782 Tvn 은 표절전문 방송인데요. 5 토왜아웃 2020/07/19 2,102
1091781 클린트 이스트우드 그랜토리노 정말 수작이네요.. 8 영화추천 2020/07/19 1,848
1091780 주부는 너무 힘드네요. 20 어맛 2020/07/19 7,223
1091779 전세, 월세 뭐가 다른가요? 2 2020/07/19 1,393
1091778 웹툰추천해주세요 한번보고나니 빠져드네요ㅎ 9 웹툰 2020/07/19 2,162
1091777 나도 모르게 주치의가 바꼈어요. 4 .. 2020/07/19 1,944
1091776 깔끔한 사람은 우산도 항상 깔끔하게 정리하네요. 12 .. 2020/07/19 5,963
1091775 소파없이 사시는분 계신가요?? 14 ㅇㅇ 2020/07/19 3,684
1091774 재래시장 매니아남편, 쇼핑 후 저한테 짐 맡기고 걷겠대요 26 짐꾼 2020/07/19 5,545
1091773 중등국어 평가 vs 기출문제집요 3 중등맘 2020/07/19 1,273
1091772 옅은 갈색 상의는 무슨 색이랑 어울리나요? 16 햇살처럼 2020/07/19 4,011
1091771 대구에 잘하는 성형외과 좀 알려주세요. 2 알려주세요 .. 2020/07/19 1,239
1091770 배구용병선수 러츠의 이야기 ../.. 2020/07/19 1,052
1091769 수리크루즈 핑크색 마스크 넘 이뿐데 우리도 마스크 선택을! 26 만들어주세요.. 2020/07/19 6,893
1091768 반지하 살아보신 분 계실까요?(여대생 집구하기/도움주세요) 24 여름이다 2020/07/19 5,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