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때문이시라고 하나요?
다떼고 월 순수 800 떨어져요. 임원이라 주4일출근하는게 오피셜인데
대신 저녁에 사람 만나는게 일이구요.
근데 버티는게 너무 힘들대요.
뭐라해줘야하나요. 다 돈보고 버티시는거죠?
저도 돈버는데 스트레스 심하지만 참고다닐만하고 남편의
반조금 안되게버네요.
남편분들중 극도의 직장스트레스 받는분들은
ㅎㅎ 조회수 : 2,667
작성일 : 2020-07-17 18:42:52
IP : 211.36.xxx.1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0.7.17 6:44 PM (223.62.xxx.50)임원이 800밖에 안되나요?
공기업 정년보장 남편도 750은 되는데....2. ㅎㅎ
'20.7.17 6:48 PM (211.36.xxx.106)삼성전자 이런데 아니고서야 보통 초임 임원이 1억전후죠. 상여때문에 다르긴한데 1억 3천정도되는데 대답은 해드리지만 너무 질문의 본질을 흐리시네요ㅠㅠ.ㅠ
3. ᆢᆢ
'20.7.17 6:48 PM (175.197.xxx.210) - 삭제된댓글223.62
어휴...4. .....
'20.7.17 7:00 PM (211.36.xxx.119)223.62
정말 이런사람들이 돈한푼 벌어본적 없는사람.5. ...
'20.7.17 7:05 PM (119.71.xxx.44)그냥 들어만 주세요
그정도면 자기가 그만둘것같다 싶으면 스스로 판단해요6. ㅁㅁㅁㅁ
'20.7.17 7:38 PM (119.70.xxx.213)윗사람이 기대하는 성과죠
연구직인데 언제까지 어떤결과를 내라..하는게제일..7. ...
'20.7.17 7:40 PM (110.70.xxx.26)임원이 원래 그렇게 힘들어요... 저라면 그만두려면 그만두라고 하겠어요.
8. 저희도
'20.7.17 7:55 PM (130.105.xxx.183) - 삭제된댓글힘들어해요 결국 선택은 본인의 몫이고 그 치열한 회사 그만두면 박봉에 더 힘들거란게 보이지만 저희 남편도 워낙 무던한 사람이라 견딜 수 없으면 그만두라.고... 제가 큰소리는 칩니다 사람이 살아야지~하면서요
9. ㅇㅇ
'20.7.17 8:22 PM (111.118.xxx.150)임원이 임시직원...
힘들다고 그러면 앞에서라도 호응해주고 그냥 들어라도 줘야죠.
힘들때 아줌마들 수다떠는 것처럼...
님이 나가서 그만큼 못벌거 같으면 어쩌겠어요.10. ....
'20.7.18 12:13 AM (175.223.xxx.114)223.62. ...하아...;;
그리고 저도 그냥 들어만 주세요
그정도면 자기가 그만둘것같다 싶으면 스스로 판단해요 22222
라고 얘기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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