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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빌려준 사람을 왜 빚쟁이라고 하는 걸까요?

은인 조회수 : 2,132
작성일 : 2020-07-15 15:36:51
돈 빌려주는 사람은
어쨌든 고마운 사람들 아닌가요?

왜 어감도 안 좋고
왠지 비하하는 말 같은
빚쟁이란 말이 됐을까요?

빚쟁이들이 몰려와서 어쩌구 저쩌구
이런 글 보면
돈 빌려주고도 욕 먹는구나싶네요.
IP : 116.45.xxx.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 순진
    '20.7.15 3:37 PM (211.193.xxx.134)

    하시네

    이자율에 따라 다르죠

  • 2.
    '20.7.15 3:41 PM (175.223.xxx.64)

    빚쟁이는 돈을 빌려준 사람의 의미도 있고, 빌린 사람의 의미도 있어요.
    빚이라는 것 자체가 부정적인 상황이니까 양측에 모두 긍정적인 건 아니죠.
    빚을 빌려줘서 고마운 것도 있지만, 빚을 져야만 하는 상황 자체는 부정적인 거라..

  • 3. ...........
    '20.7.15 3:50 PM (203.251.xxx.221)

    앉아서 빌려주고 서서 받는다는게 인심인거죠

  • 4. 빚님
    '20.7.15 4:07 PM (121.129.xxx.92)

    아니에요. 원래 빚쟁이는 빚을 준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근데 요즘은 헷갈려 쓰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 5. ..
    '20.7.15 4:11 PM (112.165.xxx.31) - 삭제된댓글

    빚 얻은 사람을 일컫는 말이나 잘못 써서 빚내준 사람으로 쓴거예요. 저 궁문과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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