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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장이 가족이나 지지자분들 생각했다면

조회수 : 1,551
작성일 : 2020-07-13 15:34:27
성추행 안했으면 끝까지 무죄를 소명하던가
성추행 했으면 죄를 달게 받았어야지
그동안 믿고 지지했던 분들한테 구정물 한바가지 뿌려놓고 혼자 떠나셨네요.
기만당한 줄도 모르고 눈물 흘리는 분들이 더 안타까워요

지금도 많은 82의 글들이 온갖 커뮤니티에 다 펌 당해서 조롱까지 받는데 볼 때마다 기분이 참...
IP : 223.33.xxx.2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13 3:38 PM (14.54.xxx.33)

    아직도 환상에 빠져사시는 여당지지자분들 이성 좀 찾으세요.
    아무리 푸근해보였어도 서울시 권력 1위예요.
    대선전에 문대통령 누구보다 아프게 공격하던거 잊으셨나요?

    진짜 여당에 똥물 뿌리고 가서 너무 화나는데 그럴사람 아니다 어쩌구ㅠ
    아이고 정신차리십시요.
    다음 선거 이대로는 집니다ㅠ아오.

  • 2. 고소한분
    '20.7.13 3:40 PM (59.28.xxx.164)

    분명히 공개하면 큰 사단나는거 뻔히 알면서
    오래 근무 했대요

  • 3. ㅡㅡ
    '20.7.13 3:40 PM (39.7.xxx.240)

    고소를 죽음으로 무사시킨것일까요
    당사자가없으니 사건을파헤찰수도없네요.

  • 4. 고인을
    '20.7.13 3:42 PM (222.108.xxx.82)

    조롱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지지자 위로하는척 하는 가삭이라니. 뻔뻔하기가 이명박근혜, 전두환 찜쪄먹겠어요.
    좋겠수 저냥반들보다 더 뻔뻔해서리.

  • 5. 222님
    '20.7.13 3:48 PM (223.62.xxx.132)

    저 박시장 지지했다가 이번 일이 너무 어이없어서 고인한테 화난 거 맞는데요?

  • 6. 박원순시장님
    '20.7.13 4:59 PM (175.223.xxx.111)

    추모1 ~2주년때 그때 얘기해도 늦지 않을 텐데요.
    굳이 오늘 이러는지? 넌씨눈인가?
    미성년자 성폭행죄로 언론의 뭇매 맞고
    거액의 손해배상까지 했던
    마이클잭슨은 정작 본인 사후에야 날조된 사건인게 밝혀졌죠!
    언론과 이익집단의 카더라에 휘둘리지 말고
    나중에 판단해도 될 문제예요.
    인터뷰한 여성단체는 김학의사건에는 적극적 대응 하나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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