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수네 영어 초3

ㅇㅇ 조회수 : 4,808
작성일 : 2020-07-12 11:42:28
초1부터 잠수네 했는데 빡시게 못했지만 노력은했어요
영어그림책 유명한거 다읽어주고 집듣도 하고 ort나 주니비존스 머시왓슨등 챕터도 조금씩보고 있는중이구요 에이프릴 초2가을에 시드1나와서 6개월다니다가 코로나로 올 2월부터 쉬고 있어요
직장맘이라 아이가 집에서 팝플턴 같은 책얇은거 세권 읽는게 다고 브릭스리딩1유닛 가끔씩하고 며칠전 sr테스트하니 2.9나왔어요 학원경험은 6개월이 다고 저랑 집듣 흘려듣기정도 했는데
이대로 진행할지 초3이니 학원가야할지 잘모르겠어요
학원가면 지문짧은거 읽고 단어만 외우고
차라리 집서 영어책 3권읽는게낫지 않나 싶구요
선배맘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영어책 2점대 읽어보라하면 읽긴읽고 이해해요
IP : 221.166.xxx.10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12 11:44 AM (221.166.xxx.106)

    브릭스리딩150수월하게 잘해요 원서읽고 동영상 잘보고있구요 이렇게 브릭스 추가하면 학원안가도 충분할까요? 디브디는 초1부터 매일 잘봤어요

  • 2.
    '20.7.12 11:47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이건 간단
    집에서 잘 되면 집에서 힘들면 학원
    저는 학원보내서 6학년 청담 마스터 ᆢ
    집에서는 이리 못 했을듯 정상어학원 1~5까지 5학년겨울 영어캠프 6학년 청담마스터

  • 3.
    '20.7.12 11:51 AM (182.214.xxx.38)

    동나이 잘하는 축 아이들은 토플주니어 인터-어드밴스드하죠. 리딩은 5-6점대 읽고요. 집에서 하는거 좋은데 저는 학습량이 적어보여요

  • 4. ......
    '20.7.12 11:55 AM (14.50.xxx.31)

    초3이 초1부터 영어공부했는데 브릭스150 이면 성과 없는 거예요.

  • 5. ...
    '20.7.12 12:03 PM (180.230.xxx.161)

    집에서 하다 학원보내면 급 숙제많아지고
    단어 외워야하고 하는데 애랑 잘 얘기해보셔야할듯요

  • 6. ..
    '20.7.12 12:07 PM (180.70.xxx.189)

    초3에 리딩수준이 그정도면 한참 뒤쳐진거예요
    왜들 잠수네 하면서 애들 영어를 이렇게 하는지
    동네 아무 학원이나 15~20만원정도 하는데 보내세요
    공부에 관심있는 동네라면 초3에 4점대..5점대 수두룩해요

  • 7. 네???
    '20.7.12 12:08 PM (175.213.xxx.82)

    초3이 2년 공부해서 브릭스 150이면 잘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보통학원이 파닉스가 1년과정이예요. 물론 한두달에 마무리하는 아이도 있지만요. 브릭스 꾸준히 하고 원서 하면 충분하고 5학년 쯤부터 단어와 문법 리딩 좀 세게 들어가면 최소한 입시영어는 문제 없어요. 어릴때 부터 영어했으니 귀도 트였을거고 말도 필요하면 잘 할겁니다. 큰아이 초등때 토플공부 시키고 에세이 시키느라 원어민 튜터 쓰고 했는데 다 쓸데 없더라구요.

  • 8. ....
    '20.7.12 12:10 PM (221.157.xxx.127)

    잘하는애들은 잠수네해도 되요 근데 슬슬 할거면 학원보내고 병행하세요 전 학원도 다보내고 책읽기 집듣 흘듣 다했어요

  • 9. 지나가다
    '20.7.12 12:12 PM (114.204.xxx.188)

    저 지방 작은 광역시 사는데 동네 학원 최소 26인데요. 책값빼고요. 15-20이면 당장 보내겠네요. ㅠ

  • 10. ..
    '20.7.12 12:14 PM (180.70.xxx.189)

    헐....도대체 누가 입시만 생각하고 영어시켜요?? 그래서 40대 50대 들이 10년넘게 영어하고 외국사람이랑 말도 한마디 못하는 사람 수두룩해요..에세이..원어민수업 학구열있는 동네 엄마들이 입시 빠삭한데 할일없어 돈낭비..시간 낭비 하면서 애들 어릴때 시키는게 아니예요. 윗님같은 분들 자녀들이 바닥 깔아주면 나중에 대학가서 다양한 영어 공부한 애들은 실력차이 두드러지니 좋을것 같네요
    길게보고 언어 공부를 시키세요 ..입시에만 목메지 말고
    영어는 미국의 학습부진아들도 다 잘해요
    어릴때 몇년 신경쓰면 평생의 자산인데
    암튼 뭐든 입시 성적만 생각하는군요

  • 11. ㅇㅇ
    '20.7.12 12:23 PM (221.166.xxx.106)

    학원보내면 리딩점수 4-5점대 나오나요? 제가 지금 wonder 소설책 보고있는데 꽤어려워요 6점대구요
    5.6점대 나오는 아이들은 어찌 공부했길래 그점수가 나올까요? 저도 수능영어 1개 틀린 40대 인데
    물론손놓은지 너무 오래됐지만 그래 공부하고도 6점대 읽기가 수월하진 않든데요

    어찌 시키면 영어가 4.5점대나오는건지

  • 12. 못하는거
    '20.7.12 12:37 PM (182.226.xxx.242) - 삭제된댓글

    아닌데요?
    댓글들은 어디 대치동 최상위 잘하는애들만 보신듯..

    저는 경기도 학군지 ㅂㄷ 사는데요.
    초3이면 에이프릴 최고레벨안나오는애들 수두룩..
    현실은 4학년되어야 대부분 청담으로 옮겨가고요.
    실제로 청담 파, 브릿지정도에서 쓰는 노블책도 4점대에요 ㅎㅎ
    그학원에서 쓰는 교재가 궁금해서 찾아본거에요.
    이글정도 되어야 토플 들어가는지라 5점대책 들어가고요.

    뭘로 공부하든 상관없는데 ar이 전부는 절~~대 아니에요.
    지금은 아직 어리니 책 많이 읽히고 귀트이게 흘려듣기하시구요.
    좀크면 리딩책 보카책 리스닝등등 골고루 시키셔도 되요.
    절대 학원만 믿지 마시구요.
    청담서 이글까지 갔어도 ar잘 나왔어도 다른학원 가서 레테보면 그레벨 안나오는애들,내신 안나오는 애들 많아요.(상위 %%까페서 본거)
    꼭 아이 과정 챙기시면서 집에서도 꾸준히 보충해주시면 잘해요.
    그리고 5,6학년되면 꼭 문법과 보카 잘 챙겨주세요.

    제 아무리 프리토킹 잘되고 학원레벨 잘나와도 학교성적은 또 다른 세상이에요.

  • 13. ...
    '20.7.12 12:38 PM (182.226.xxx.242) - 삭제된댓글

    3학년아이가 2.9나와서 실망하지마시라고 길게 쓴거랍니다.
    그냥 당장 지금은 꾸준히 책읽히고 자신감 심어주세요. 그게 최선이에요.

  • 14. ....
    '20.7.12 12:4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초3이면 그냥 보내세요
    저에 경우 집에서 하는건 도움 안됐어요

  • 15. ....
    '20.7.12 12:4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초3이면 그냥 보내세요
    저에 경우 집에서 하는건 도움 안됐어요
    시간버리고 머니만 좀 굳을뿐

  • 16. ....
    '20.7.12 12:47 PM (1.237.xxx.189)

    초3이면 그냥 보내세요
    저에 경우 집에서 하는건 도움 안됐어요
    시간버리고 머니만 좀 굳을뿐

  • 17. 네???
    '20.7.12 1:03 PM (175.213.xxx.82)

    댓글에...윗님같은 분들이 영어바닥 깔아준다고 해서...말씀이 참...대딩둘 있고 모두 최상위대 갔고 토플 점수 훌륭해서 영어권 명문대 교환까지 다녀왔어요.. 아이들 어릴때 영어원서로 공부시켰고(잠수네는 아이고) 그 바탕으로 중고등 영어학원 안가고 나름 경기 학군지 공부시켰어요. 물론 아이들이 알아서 잘 한 점도 있지만.. 고등때 상위권 엄마들 모여서 한 얘기중에 아이들 영유 보내고 영어에 돈 많이 쓴거 좀 후회스럽다가 있어요. 어차피 잘할 애들은 어릴때 영어학원 세게 안다녀도 잘하더라... 그러니 원글님도 지금 레벨 높은거 너무 연연해 하지 마시고.. 제가 보기에 그 정도면 충분히 잘 따라오는 아이니까 여유가지고 해도 된다는 의미에서 댓글 달았어요^^ 참 그리고 토플은 영어 왠만큼 하는 아이들은 토플 전문학원에서 단기간에 점수 올릴수 있어요. 유학준비중인거 아니면 대학가서 해도 되구요. 회화도 어렸을 때 동영상 충분히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문제 없어요. 이제 초등3학년이니그 정도면 충분히 잘합니다^^

  • 18. .......
    '20.7.12 1:21 PM (222.110.xxx.57)

    애가 똑똑한가요?
    그럼 잠수네만 해도 충분합니다.
    중학교때 문법인강 보충해서
    서울대입학까지 가능합니다.
    애가 보통이면 학원하고 병행하세요.

  • 19. 88
    '20.7.12 2:54 PM (118.33.xxx.214)

    제 아이도 3학년이예요. 저희 아인 올해 1월에 알파벳 제대로 외웠어요.. 학원을 다녔는데 정말 전기세 내주던 아이가 우리아이였어요..ㅠㅠ
    학원 다니기 싫다고 해서 작년에 쉬게하고 그냥 냅뒀더니 3학년부터 영어과목이 생기는걸 알고 자진해서 저보고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집에 있던 책으로 알파벳, 파닉스 제가 다 알려줬어요..정말 하나도 몰라서 처음엔 얘가 장난하나 이런생각까지 들었어요..
    여튼 7개월차인데 이제 플라이가이 읽어요. 아직도 파닉스는 진행중이고요.
    플라이 가이 끝나면 뭘 보여줄까 지금 고민중이예요. 애가 급하니까 진도는 쭉쭉 빠졌어요. 역시 학생이 해야 해요.
    대치동은 3학년이 4-5 점대 책을 읽는다니.. 역시 사교육의 현장이군요..
    전 아마 제가 공부하며 이렇게 가르칠거 같아요. 학원 안다니고 엄마한테 배우겠다네요..
    그덕에 매일밤 영어공부하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9464 100만 넘은 온라인 분향소! 11 .... 2020/07/12 1,892
1089463 낼 분향소에 가려구요. 7 슬픔 2020/07/12 1,578
1089462 일 대기업 "한국인 거짓말 민족, 자이니치 죽어라&qu.. 6 뉴스 2020/07/12 2,112
1089461 남편의 말 12 ㄱㄱ 2020/07/12 4,278
1089460 80대 시어머니 선물로 목걸이 하는거 어떨까요? 7 .... 2020/07/12 3,531
1089459 치과에서 소개비명목으로 선물이왔네요;; 5 2020/07/12 4,127
1089458 백선엽 현충원 논란- 펌) 미시유에스에이 댓글 12 yor 2020/07/12 3,502
1089457 예언.. 코로나를 예언한 예언가도 있나요..? 6 예언 2020/07/12 4,201
1089456 핸드폰의 수명기간은 6개월로 만드나봐요 22 ㅡㅡ 2020/07/12 5,124
1089455 참 더러운 인간들.. 6 ".. 2020/07/12 2,287
1089454 정말이지 놀라움 : 비서실에 근무하는 남성 직원이 다른 직원 성.. 3 와... 2020/07/12 5,590
1089453 방에서 크게 웃거나 크게 말하는 소리 위아랫층에 들리나요? 1 ... 2020/07/12 2,095
1089452 백선엽 현충원 안장 반대서명운동 링크입니다 27 .. 2020/07/12 2,258
1089451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에게 하루 아이스크림 몇개까지 허용해야하나요.. 20 ........ 2020/07/12 4,570
1089450 40대 후반 직장인 4 40대 2020/07/12 3,810
1089449 사는 낙... 뭐 있어요? 22 ㅇㅇ 2020/07/12 8,093
1089448 세탁기 어떤거 사는게 좋을지 고민이예요 12 세탁기 2020/07/12 3,925
1089447 외식할때 고기 1인분만 드시나요? 15 oo 2020/07/12 3,961
1089446 소형아파트 10 Mmm 2020/07/12 3,518
1089445 다큐프라임) 혼돈시대의 중앙은행 2 2020/07/12 1,342
1089444 노는거보다 배우는 거 좋아하는 아이 두신분? 6 ㅇㅇ 2020/07/12 1,869
1089443 하루키의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 14 ㅇㅇ 2020/07/12 4,602
1089442 종교단체 소모임 금지 반대 청원 동원 16 .... 2020/07/12 1,889
1089441 진중권조차 배현진을 욕하네요 ㅎ 17 ㅇㅇ 2020/07/12 4,676
1089440 저는 박원순 시장이 만드는 서울을 참 좋아했어요 36 영원한서울시.. 2020/07/12 3,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