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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뉴스추적] 박원순 시장 아들 귀국.."5일장 이해해달라"

----- 조회수 : 3,016
작성일 : 2020-07-12 01:05:39
가*연 시청하는 분들...똑같이 벌받을 겁니다.


【 질문4 】 박홍근 의원이 가로세로연구소도 언급을 했는데, 어떤 말을 했습니까?

【 기자 】 박홍근 의원은 "고인에 대한 일방적인 주장이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마구 퍼지고 있다"며서 "특히 유투브 방송 가로세로연구소가 고인의 사망 추정 장소에서 보여준, 사자명예훼손을 넘어 국가 원수까지 모독한 생방송에는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가로세로연구소의 강용석 변호사와 방송기자 출신 김세의 씨, 연예기자 출신 김용호 씨는 어제 와룡공원에서 숙정문 일대를 걸어다니며 생방송을 했습니다. 세 사람은 박원순 시장 사망과 관련한 발언을 하며 함께 웃기도 했습니다. 김용호 씨는 "숙정문을 거꾸로 읽으면 문정숙, 상징적인 공간이 아닐까"라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떠올리게 하는 말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한 댓글에는 '추모는 안 해도 되는데 조롱도 하지 말자', '한 사람의 죽음 앞에서 모욕과 조롱을 퍼붓는 양××들은 퇴출시켜야 한다' 등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앵커멘트 】 글쎄요. 저 화면 보고있으니 맹자의 측은지심이 떠오릅니다. 우물에 빠진 마을 어린이를 구한 이유는 인간에겐 누구나 불쌍히 여기는 측은지심이 있기때문이라는 건데요. 아무리 그래도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있어야겠습니다.

【 질문5 】 고 박원순 시장의 부인 강난희 여사는 공관을 나가야 하는데, 살 곳이 없다는데, 무슨 말입니까?

【 기자 】 네 박원순 시장이 숨지면서 부인 강난희 여사가 가회동 공관에서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박 시장의 재산 중에 아파트나 주택, 상가도 없기 때문에 당장 옮길 거처가 없는 겁니다. 박 시장은 2011년 10월 보궐선거로 서울시장에 당선 이듬해 3월에 고위공직자 재산신고를 했을 때 마이너스 3억 1,056만 원 이었습니다. 9년 가까이 재직하면서 빚이 오히려 늘어 순재산이 줄었습니다. 지난해 공개된 순재산은 마이너스 6억 9,091만 원이었습니다. 재산 신고를 한 고위공직자 중 끝에서 두 번째로 재산이 적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변호사 시절 돈을 많이 벌어 주택과 아파트를 샀지만 역사문제연구소 건물 부지를 마련하려고 모두 처분해 기부했습니다. 이후에도 거액의 상금을 받아도 시민사회단체 등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P : 121.133.xxx.9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2 1:32 AM (1.227.xxx.210) - 삭제된댓글

    이사람들 처벌 좀 해주세요ㅜㅜ

  • 2. ...
    '20.7.12 7:50 AM (222.104.xxx.175)

    천벌 받아
    벼락이라도 맞았으면 좋겠네요
    사회악입니다
    ㅁㅊ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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