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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식당인데 옆에 테이블 여자들이

아우진짜 조회수 : 5,587
작성일 : 2020-07-11 20:48:51
말도말도 못허개 떠들어요.
3명인데 1초도 안쉬고 돌아가면서 말하는데 목소리도 너무 크고. 테이블 거리도 가까와서 찌증나요
뒷테이블 가족 4명은 한마디도 안하고 먹고
우리도 3명 한마디도 안하고 먹고
저 여자들 정말 너무 너무 심해요 .
당분간 제발 식당에서 조용히 밥만먹었으면 좋겠어요 .
괜히 저녁 먹으러 나왔나봐요 ㅠ.ㅠ
.
IP : 39.7.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원
    '20.7.11 8:49 PM (61.253.xxx.184)

    불러서 조용하게 해달라고 해보세요.
    저는 뭐 얘기 바로 합니다만.
    지기분이고 내기분이고 다 상하든말든...전 바로 얘기하는 성격이라 ㅋㅋ

  • 2. ㅇㅇ
    '20.7.11 9:03 PM (61.72.xxx.229)

    코로나땜시 몇달만에 만났나 봅니다 ㅋㅋㅋㅋㅋ

  • 3. 어제
    '20.7.11 9:17 PM (1.237.xxx.156)

    전철로 양수리 다녀오는데 저녁8시에 7인석 의자에 두세명 앉을 정도로 한산했어요.등산스틱 아무렇게나 꽂은 취객도 없고요.근데 승강장에서부터 오랜만에 나오니 넘좋다 밥도안하고~하던 아줌마 네명이 서울 오는 내내 으찌나 떠드는지 나들이끝 그저녁에 기운도 좋다 신기해서 유병200년 장수를 빌어드렸어요.

  • 4. ㅇㅇ
    '20.7.11 9:25 PM (175.223.xxx.97)

    입맛 없어서 간만에 매운 아구찜 먹으러 왔더니 여기서 생일파티를 다 하네요 케이크 두고 여자 4명이서 노래 부르고 얼마나 난리인지 체할거 같아요

  • 5. 어찌나
    '20.7.12 12:39 AM (220.88.xxx.157)

    시끄러운지 비하하려는건 아니고 저도 아줌마지만
    진짜 너무하다 싶을때가 있어요 여러명이 있으니 목소리가 커지는건지 타고 나는건지... 너무 화가나서 직원이고 뭐고 그 테이블에 직접 가서 목소리좀 낮춰 달라고 했더니 째려보고 난리더군요

  • 6. ... ..
    '20.7.12 11:46 AM (125.132.xxx.105)

    자세히 보면 아무도 떠드는 말 듣고 있지 않아요.
    그래도 목청 높여 떠드는 거 보면 집에선 아무도 그 사람 말을 들어주지 않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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