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식당인데 옆에 테이블 여자들이

아우진짜 조회수 : 5,584
작성일 : 2020-07-11 20:48:51
말도말도 못허개 떠들어요.
3명인데 1초도 안쉬고 돌아가면서 말하는데 목소리도 너무 크고. 테이블 거리도 가까와서 찌증나요
뒷테이블 가족 4명은 한마디도 안하고 먹고
우리도 3명 한마디도 안하고 먹고
저 여자들 정말 너무 너무 심해요 .
당분간 제발 식당에서 조용히 밥만먹었으면 좋겠어요 .
괜히 저녁 먹으러 나왔나봐요 ㅠ.ㅠ
.
IP : 39.7.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원
    '20.7.11 8:49 PM (61.253.xxx.184)

    불러서 조용하게 해달라고 해보세요.
    저는 뭐 얘기 바로 합니다만.
    지기분이고 내기분이고 다 상하든말든...전 바로 얘기하는 성격이라 ㅋㅋ

  • 2. ㅇㅇ
    '20.7.11 9:03 PM (61.72.xxx.229)

    코로나땜시 몇달만에 만났나 봅니다 ㅋㅋㅋㅋㅋ

  • 3. 어제
    '20.7.11 9:17 PM (1.237.xxx.156)

    전철로 양수리 다녀오는데 저녁8시에 7인석 의자에 두세명 앉을 정도로 한산했어요.등산스틱 아무렇게나 꽂은 취객도 없고요.근데 승강장에서부터 오랜만에 나오니 넘좋다 밥도안하고~하던 아줌마 네명이 서울 오는 내내 으찌나 떠드는지 나들이끝 그저녁에 기운도 좋다 신기해서 유병200년 장수를 빌어드렸어요.

  • 4. ㅇㅇ
    '20.7.11 9:25 PM (175.223.xxx.97)

    입맛 없어서 간만에 매운 아구찜 먹으러 왔더니 여기서 생일파티를 다 하네요 케이크 두고 여자 4명이서 노래 부르고 얼마나 난리인지 체할거 같아요

  • 5. 어찌나
    '20.7.12 12:39 AM (220.88.xxx.157)

    시끄러운지 비하하려는건 아니고 저도 아줌마지만
    진짜 너무하다 싶을때가 있어요 여러명이 있으니 목소리가 커지는건지 타고 나는건지... 너무 화가나서 직원이고 뭐고 그 테이블에 직접 가서 목소리좀 낮춰 달라고 했더니 째려보고 난리더군요

  • 6. ... ..
    '20.7.12 11:46 AM (125.132.xxx.105)

    자세히 보면 아무도 떠드는 말 듣고 있지 않아요.
    그래도 목청 높여 떠드는 거 보면 집에선 아무도 그 사람 말을 들어주지 않는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9297 당혹감에 빠진 서울시, '미투' 관련.."대책회의 한적.. 8 음. 2020/07/11 2,977
1089296 서울시 공무원 높은 자살율 도 업적인 가 요? 2 서울시민 2020/07/11 2,280
1089295 드럼세탁기 사용하시는분? 2 ㅃㅃ 2020/07/11 1,981
1089294 갈비 수비드하다가 비닐이 조금 녹았는데 먹어도 될까요 3 질문 2020/07/11 2,260
1089293 직장상사가 짜장면 시켰을 때 짬뽕도 못 시키면서 4 ... 2020/07/11 2,662
1089292 8년 임대는 8년 후 어떻게 하나요? 1 2020/07/11 2,547
1089291 지금 분향소가면 닫혀있나요 3 ........ 2020/07/11 1,460
1089290 자동차보험 하루지나 가입하면 어떻게 되나요? 5 자동차 2020/07/11 2,389
1089289 퀸엘리자베스 콩쿨에서 우승한 한국인 소프라노 3 2명 2020/07/11 3,076
1089288 조언부탁ㅠ얼집 조리사 일하는거 어떤가요? 23 ㅇㅇ 2020/07/11 4,232
1089287 산소에 가져갈 음식좀 알려 주세요 15 제사 2020/07/11 7,803
1089286 다음 댓글 순서 선택할 수 있다는데... 1 ... 2020/07/11 1,453
1089285 요즘 제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져요.. 4 요즘 2020/07/11 2,378
1089284 “박원순 최측근들, 사망 자살 하루 전 ‘성추행 피소’ 대책회의.. 47 파아란언덕 2020/07/11 22,412
1089283 시누이가 19 ... 2020/07/11 5,742
1089282 과거에 예전부터 생각한게 현재 다 발명됐는데 미래에~ 부엌은 ㅋ.. 2 Y 2020/07/11 1,508
1089281 닭백숙과 어울릴만한 음식추천해주세요~~ 9 요알못 2020/07/11 2,913
1089280 박시장님 조문 안하는 정치인들 22 기억한다 2020/07/11 4,626
1089279 9호선 일방적 요금인상 박원순 시장이 막았죠 12 기억 2020/07/11 2,293
1089278 70중반 어머님 이유없이 불면증으로 밤에 잠을 11 불면증 2020/07/11 3,257
1089277 잘때 빼곤 스마트폰 손에서 안떼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가요? 7 중독 2020/07/11 4,057
1089276 우리사회의 성범죄 수준은 여러분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19 행복해요 2020/07/11 2,312
1089275 온라인으로 듣는것과 현지에 가는거랑 1 ㅇㅇ 2020/07/11 1,586
1089274 지금 식당인데 옆에 테이블 여자들이 6 아우진짜 2020/07/11 5,584
1089273 민주당은 당차원에서 '미투' '성추행'에 대해서 대책을 강구하.. 1 ㅇㅇ 2020/07/11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