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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년운은 부모덕으로 사는거고 중년후부터가 본인의 덕으로 사는거에요

.. 조회수 : 9,836
작성일 : 2020-07-07 10:51:05

초년운이 안 좋다는말은 부모덕이 안 좋다 없다는 뜻이에요

부모덕이 없으니 당연히 돌봄도 못받고 학업도 끊기고 힘들게 살죠.

근데 40대이후론 부모덕이 아닌 자신의 타고난 사주와 노력으로 사는거에요

그래서 초년엔 힘들어서 부모 원망하고 살아도

중년 이후론 일이 안 풀림 자기의 타고난 사주도 안 좋은데 노력까지 안해서

안 풀리는거니까 더 이상 부모 원망 하면 안되는거에요.

초년운이 좋았다가 중년이나 말년이 안 좋은 분들도 많아요.

초년에 부유하고 좋은 집안에서 자랐다고 끝까지 잘사는것도 아닙니다.

부모 잘만나서 쭉 잘 사는 사람도 있더라 그건 부모덕도 좋고 그 사람의 타고난 사주 자체가 편한거에요

부모 원망 하는 분들 많은데 원망은 40살전까지만 하고 40살 이후론

의지를 가지고 내인생은 내가 책임진다고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주는 통계학이라 미신은 아니에요 다만 타고난 사주가 가장 중요하지만 노력이나 의지로 조금이나마

바뀔수 있습니다.

IP : 203.175.xxx.23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7 10:53 AM (175.223.xxx.40)

    밑바탕이 없어서 못 일어나는 경우도 많죠
    나이먹어도 부모가 뜯어먹는 사람들도 있고
    가르치고 훈계할 일은 아니예요. 다 나름의 사정이 있음.

  • 2. ....
    '20.7.7 10:53 AM (14.50.xxx.31)

    노력이나 의지로 바뀐다면 사주가 맞는 게 아니죠.

  • 3. ㅇㅇ
    '20.7.7 10:54 AM (59.7.xxx.155)

    그걸 깨달으면 잘 살고 있겠죠.
    대부분 사람들이 죽을때까지 부모원망만 하다 가는듯...

  • 4. ..
    '20.7.7 10:55 AM (203.175.xxx.236)

    타고난 사주가 가장 중요하고 큰 흐름은 못바뀌지만 노력하면 그 흐름을 조금이나마 틀을수 있어요 거기서 작은 변화가 생겨나는거죠 가만 있음 흐름대로 갈수밖에 없죠

  • 5. 슬프
    '20.7.7 10:55 AM (218.146.xxx.159)

    사람이 사주 대로 살아간다면 참 슬픈일 인거 같아요.
    내 사주는 어떤 사주일까 싶네요.

  • 6. 사과
    '20.7.7 10:56 AM (114.207.xxx.79)

    맞는말이에요

  • 7. 노력이나 의지로
    '20.7.7 10:56 AM (121.133.xxx.125)

    사주가 바뀔 정도의 노력이나 의지면
    뭘 하던 성공할 사람같아요.

    아주 드물게 있더군요.

    사주라는게 있을까요? 성격유형. 혈액형처럼요.ㅠ

  • 8. ..
    '20.7.7 10:58 AM (203.175.xxx.236)

    부모원망 하면서 사는게 노력하는것보다 편하니깐요 그게 오래된습관이기도 하고 원래 반복된 습관이 무서워요 엄청난 의지 없고선 오래된 습관을 고칠수가 없어요 무의적으로 박혀있으니깐요

  • 9. 초중장
    '20.7.7 10:58 AM (211.104.xxx.198)

    초년
    중년
    장년
    말년
    이렇게 구분하는거 같던데
    정확한 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초년운은 20세
    중년운은 40세까지 이런가요?

  • 10. ㅇㅇ
    '20.7.7 10:59 AM (121.190.xxx.138)

    맞는 말이에요
    40 넘어서까지 부모 탓 대놓고 하는 사람 못 봤어요.
    더 이상 핑계가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어서겠죠 ..

  • 11. 제가
    '20.7.7 11:02 AM (124.49.xxx.58)

    초년운이 안 좋다고 했었는데 힘들긴 했어요. 뭘 해도 잘 안 되더라구요. 노력은 많이 했구요.
    그래서인지 25세 기점으로 점점 좋아져서 그 초년운라는 게 스물 몇 살 까진가 했는데, 그럼 40세까지도 초년으로 포함해야 한다는 말씀인가요?

  • 12. 사주업
    '20.7.7 11:02 AM (182.31.xxx.242)

    통계적으론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부모가 상위 십퍼면 자식도 죽을때까지 그위치 유지해요. 반대도 그렇고요. 그냥 자기 팔자로 그란 집안 태어난거죠. 그런 업이 있을거고.

  • 13. ㅇㅇ
    '20.7.7 11:03 AM (59.7.xxx.155)

    지인중에 진짜 피나게 공부해서 역전한 사람 있는데
    사주를 바꿨다고 하더라구요.
    한단계 레벨업되는 느낌이던데
    보통사람이면 못하겠다 싶어요.

  • 14. ..
    '20.7.7 11:03 AM (203.175.xxx.236)

    초년 중년 머 이런식으로 나눈다는게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말이 나뉘는데요 40살 이후론 중년운이라고 생각하심 되요

  • 15. ..
    '20.7.7 11:04 AM (203.175.xxx.236)

    그래서 40살을 기점으로 인생의 변화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 16. .........
    '20.7.7 11:04 AM (59.5.xxx.18)

    사주보는 곳에서 저는 돈이 쌓여도 불리는건 안되는 사주래요.
    49부터 좋은데 보통은 그 전에 좋았어야 편하고 좋은 사주라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곧 퇴직 다가오고 하니깐 그말도 일리있다 싶구요.
    원래는 60은 채우고 60넘어서까지 일하는게 목표였는데 제사주의 그릇이 크지 않은거면 55세까지 일하는걸로 타협해볼까 그러고 있어요..

  • 17. .....
    '20.7.7 11:07 AM (211.104.xxx.198)

    신점은 무섭고
    제대로된 사주는 어디서 볼수 있을까요?
    인터넷에 있는 사주풀이정도만해도 믿을만 할까요?
    그런데 결정적으로 태어난 시간을 몰라요 ㅠㅠ
    이런경우 별 소용없겠죠?

  • 18. ..
    '20.7.7 11:09 AM (203.175.xxx.236)

    신점은 모르겠고 철학은 어디가든 초보 아니고서야 비슷하게 나와여 통계학이기 때문에 그리고 초년운에 부모 기운이 세면 자식이 눌릴수가 있어요 근데 그것도 초년 지나가면 부모가 강해도 더이상 자식한테 영향을 미칠수가 없어요 부모 자식간의 인연은 초년에 이미 다했어요 생사와는 다른 의미로요

  • 19. 근데요
    '20.7.7 11:09 AM (119.198.xxx.59)

    그 초년운을 기반으로

    중년운을 개척해 나가는 거예요. .


    .

  • 20. 위에
    '20.7.7 11:11 AM (203.130.xxx.4)

    주역은 태어난 시를 몰라도 되던데요~

  • 21. ..
    '20.7.7 11:14 AM (203.175.xxx.236)

    당연히 초년운이 좋음 그걸 기반으로 하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승승장구 하다가 중년이후로 삐끗하기도 하고 많지는 않지만 중년 이후로 어떤 계기로 인생이 다른 전향점으로 바뀌는 분들도 있어요 젤 좋은건 타고난 사주가 풍파가 없고 좋아야 하는데 엄청 좋은 사주는 잘 없습니다. 부모 원망할 힘으로 기도를 하는게 훨 생산적입니다. 기도도 몇달 해서가 아니라 몇년이상 꾸준히 반복되면 엄청난 힘이 있어요 보통 몇달하고 효과 없음 안하거든요

  • 22. 타고난
    '20.7.7 11:16 AM (125.177.xxx.106)

    성격대로 수준대로 살면 팔자대로 사는거고
    바꾸려고 노력하고 고치고 하다보면 더 낫게 살 수 있다고봐요.
    근데 대개들 자기를 잘 못바꾸니 팔자대로 사는 경우가 많은듯.

  • 23. Ccc
    '20.7.7 11:20 AM (211.221.xxx.105) - 삭제된댓글

    초년운으로 부모 잘 못 만나 정서적 경제적으로 죽을 만큼
    힘들었어요
    이후 자수성가해서 경제적으론 살 만했는데 그 부모가 명이 길어 오래 살면서 나를 죽을 만큼 괴롭히더군요.
    두분 ㄷㅏ 떠나고 났으니 전 말년운만 좋은거겠죠?

  • 24. ㅇㅇ
    '20.7.7 11:23 AM (124.49.xxx.217)

    저는 사주가 성격인 것 같아요
    자기가 타고난 성격을 보여주더라구요 그 여덟 글자가
    환경도 좀 보이구요
    즉 극복 가능한거지요... 근데 그게 쉽지 않죠
    그러니 팔자대로 산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 25. 원글님께
    '20.7.7 11:30 AM (118.33.xxx.2)

    동의합니다.

  • 26. ㅇㅇ
    '20.7.7 11:33 AM (59.7.xxx.155)

    성격이 팔자라는 말도 맞죠.
    같은 시발점이라도 성격에 따라 중년운 말년운 다 달라요.
    진짜 뭣같은 성격은 하는일없이 남탓하다가
    허송세월 보내는게 최악인듯
    본인은 한 일이 없기 때문에 다 남탓임

  • 27. 초년
    '20.7.7 11:37 AM (112.154.xxx.39)

    제가 초년운이 너무나도 안좋아요
    진짜 막장 부모들 밑에서 공부 못하게 막고 돈번거 다 빼앗기고 저랑 한살 아래 여동생 딸이란 이유로 똑같이 당했어요
    근데 저는 20중반에 독하게 맘먹고 빼앗기면 또 벌고 화장실서 공부하고 대중교통서 서서 잠들면서 공부하고
    내의지로 대학가고 죽을힘 으로 공부하고 돈벌었어요
    여동생은 저보다 덜한 상황였는데 공부 손놓고
    아니 손놓을수밖에 없었고 돈벌어 집에 다 빼앗기니 그냥 좀 막살았어요
    둘이 결혼 비슷하게 했는데 지금 사는거 하늘과 땅차이납니다 전 30이후 잘풀린 케이스구요

  • 28. 아닌데요
    '20.7.7 12:22 PM (222.110.xxx.248)

    젊어서 공부 하느라 잘 벌지도 못했고 나이가 드니 더 기회도 없어서 못 벌었는데
    40 넘으니 부모덕으로 집도 생기고 생활비도 보조 받고
    유산도 억대로 받는대요?

  • 29. 맞는말
    '20.7.7 12:30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애들이 사주가 나쁘진 않지만 그 중 하난 아주 좋지도 않아요. 중상정도쯤

    그런데 고이 키운 현재는 남들이 다 부러운하는 우리 애가
    지금보다 못한 길로 가려고 하네요.

    사주상 대운이 바뀐다는데
    이 선택을 안했음 좋겠는데
    아이 성격상 저랑 잘 다투고 마음대로 하는 책임감도 약한 성격인데
    너무 걱정입니다.

  • 30. 관계스트레스
    '20.7.7 12:35 PM (125.182.xxx.27)

    노력여부,성공여부를 떠나 부모가 미치는 영향력은 평생갑니다.
    차라리 자식연끊고 안찾으면 자식도 홀가분하게 살수있어요..그런데 어릴때는 자식케어도 안하고 부모노릇안하다가 나이들어서 부모랍시고 대접받을려고 하니 그게 문제지요...자식도 경제적으론 성공했을지몰라도 정상적인 결혼생활할려면 부모와 지속적인 관계를 해야하는데 그렇치 못한경우가 많으니 결혼생활도 힘들어져요...자식이 오로지 돈으로 버티면 모를까 친정가족들의 영향력은 결혼생활에도 많이 끼쳐요

  • 31. Oo
    '20.7.7 2:23 PM (58.227.xxx.223)

    원글님~ 말씀하신 기도 제가 해보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 32. ..
    '20.7.7 2:43 PM (203.175.xxx.236)

    기도 라는게 거창한 게 아니에요 중요한건 포기하지 않고 당장은 효과가 없어보여도 계속 하는거에요 짧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30분이나 1시간씩 말하는거 효과 좋아요 한가지도 되고 열가지도 되고 예를 들어 성공 하고 싶음 성공 부 풍요 이런 단어를 말하는거죠

  • 33. ..
    '20.7.7 2:44 PM (203.175.xxx.236)

    우리가 원망하는것도 무의식속에 각인 되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자동적으로 그러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계속 주입하다 보면 어느순간 무의식속에 각인됩니다. 용서 하고 싶음 용서라는 단어를 계속 말하거에요

  • 34. ..
    '20.7.7 2:48 PM (203.175.xxx.236)

    초년에 부모가 무섭거나 해서 기가 눌린 분들도 중년 이후론 충분히 극복 되요 그분들이 영향을 더 이상 미칠수가 없어요 그분들이 나이 먹어서도 행동이 같더라도요 이미 초년에 부모와의 인연은 끊긴건데 본인들이 자각을 못하고 계속 이어져있고 영향을 끼친다 생각하는겁니다.자식들한테 영향 끼칠수 있는건 초년뿐이에요 그래도 힘들다 그럼 물리적으로 인연을 끊음 되는거에요

  • 35. ..
    '20.7.7 3:42 PM (115.21.xxx.48)

    본문과 댓글보면서 그렇구나 싶어요
    원글님 그럼 중년 이후 즉 40살 이후 사주를 바꿀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알고싶어요

  • 36. ..
    '20.7.7 5:20 PM (203.175.xxx.236)

    타고난 사주는 바꿀수가 없어요 뭐든 타고난게 가장 커요 근데 노력안하면 사주대로 사는거고 노력하면 흘러가는 사주의 방향이 조금 달라지는거죠 같은 사주라도 인생의 방향이 다른게 이거겠죠 부모님 원망 많으신 분들은 우선 원망부터 풀어야 하고 위에 있는 방법을 몇년이고 꾸준히 하신다면 새로운 방향을 트는거에요

  • 37. 원글님
    '20.7.7 6:48 PM (114.204.xxx.68)

    좋은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기도의 힘.. 믿고 열심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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