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프로필 반대의 법칙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20-07-06 11:32:21

제가 아는 최상의 이기적인 남자(바람피면서 마누라 생활비 안주는 )인데요..

 - 야박한 세상 조금 손해보면서 살잡니다.


욕심이 하늘을 찔러서 퇴사한 직원 창업에 고소하는 사장인데

- 마음을 비우겠다. 욕심없이 살겠다..  

참고로  얼마전 평일 오후 짝맞춰서 골프갔다온거도 제가 알고잇어요.


인생 포기로 한직장 오래 못있는사람

 -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여기저기 돈사고 치는 아줌

 -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많은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내요.











IP : 118.45.xxx.1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
    '20.7.6 11:38 AM (112.221.xxx.67)

    아 웃기네용

  • 2. 뿌잉씨
    '20.7.6 11:47 AM (175.193.xxx.46)

    넘 재밌네요 제상메는 정말 제 상태인데 ㅎㅎㅎ

  • 3. .....
    '20.7.6 11:48 AM (58.234.xxx.90) - 삭제된댓글

    이명박 가훈
    정직이 생각나고,
    이 정부의 공정 구호가 연상되는 글이네요.

    원글에 공감하는 게

    며느리를 무급 하녀 취급하던 시모, 톡방에서 서로 배려하며 살자... 돌림노래.

    자주,
    입에 거품 문 성난 소처럼 씩씩대며 거친 말 서슴치 않는 지인 카톡에는 스마일 마크 풍년이고
    여리고 귀여운 척하는 표정의 사진 풍년.

    남 흉 잘 보고 결벽증이 있어서 주변인 피곤하게 하다가 정신과 다니며 장기 휴직 들어간 지인은
    우월의식 가득한 글, 자식 자랑 글 풍년

    친족 성추행한 인간은 성폭행 피해 호소 글 게시.

  • 4. 원래가
    '20.7.6 11:58 AM (73.3.xxx.5)

    자기가 없는것에 대해 선망하자나요 그니까 반대의 글이 나오는듯...
    그렇게 살고는 싶은데 현실은 안되는..

  • 5.
    '20.7.6 12:11 PM (118.45.xxx.153)

    음 또 생각난건데.. 유부녀이며 불륜녀인 지인..
    화양연화랍니다.
    미래없는 불륜 중 행복할수있나요.

  • 6. ...
    '20.7.6 12:20 PM (223.39.xxx.28)

    진짜 웃기네요

  • 7. ,,
    '20.7.6 2:06 PM (218.232.xxx.141)

    욕심 많은 지인은 한발 양보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7306 40대 후반인데 집중력 기억력이 너무 떨어 졌어요 4 ㅇㅇ 2020/07/06 2,515
1087305 지난주 먹은 밥값을 안줘요 3 .. 2020/07/06 3,259
1087304 태국판 오나귀 추천이요 넷플릭스 777 2020/07/06 1,122
1087303 삼시세끼) 꽃보다 중년? 6 .... 2020/07/06 2,700
1087302 청바지 세탁기에 그냥 빨아도 될까요 13 .. 2020/07/06 11,449
1087301 존노랑 길병민 같은팀이었다면 11 우승했을까요.. 2020/07/06 2,222
1087300 마장현대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00 2020/07/06 1,028
1087299 고등내신공부법 책 좀 알려주세요. 2 ㆍㆍ 2020/07/06 1,073
1087298 광주광역시 사시는 님들 이사업체 추천좀 해주세요 1 .. 2020/07/06 694
1087297 고 2 아들 컴퓨터 상의드립니다 1 oo 2020/07/06 1,058
1087296 출산율이 세계 꼴지인 나라에서 부동산이 전부아닙니디 6 으이구 2020/07/06 1,845
1087295 계속 어지럽고 체하는 부모님 mri 찍을까요? 7 .. 2020/07/06 1,952
1087294 혹시 문구점에 이런 물건 있을까요? 8 ㅇㅇ 2020/07/06 1,572
1087293 이런 사람은 무슨 일을 해야할까요 7 ㅁㅁ 2020/07/06 1,525
1087292 20년째 집값 지켜보자는 남편 22 2020/07/06 5,434
1087291 맞벌이 가사분담ㅠㅠ 지혜를 주세요ㅠㅠ 15 워킹맘 2020/07/06 2,205
1087290 김현 전 의원 탈당..5기 방통위원 사실상 '확정' 12 ㅇㅇㅇ 2020/07/06 1,639
1087289 독일도 몇년만에 집값 두배 올랐어요. 48 ... 2020/07/06 4,030
1087288 파스퇴르 버터를 샀는데 롯데라고 표기가.. 7 플랫화이트 2020/07/06 1,788
1087287 중고등 아이 운동 어떤거 시키시나요? 1 운동이 좋지.. 2020/07/06 1,244
1087286 죽음에 대한 공포의 근본적 원인이..ㅠㅠ 14 유리병 2020/07/06 4,854
1087285 워터픽으로 편도를 씻었어요 10 ㅅㄷ 2020/07/06 12,216
1087284 월세 40만원 수익있으면 7 ㅇㅇ 2020/07/06 4,094
1087283 갑툭이지만 손나은이요. 9 ㅇㅇ 2020/07/06 4,402
1087282 7년간 불안 걱정 받아들이고 항우울제 처방 받았어요 5 괜찮 2020/07/06 2,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