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박람회 취소ㅠㅠ
아무것도 모르는 고3엄마인데 사학과 가겠다고 지방대라도 가고싶다는 하위권.
뒤늦게 수시준비하는데 어디서 뭘 알아봐야할지 막막해요.
진짜 아무것도 몰라요. 지방대는 수시 준비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1. .....
'20.7.6 10:47 AM (112.186.xxx.238)갈 대학 몇개 추려서
홈피가서 입시요강 보세요.
대학마다 입시요강이 다 달라서 잘 보고 아이한테
젤 잘맞고 유리한데를 찾으셔야해요2. 음
'20.7.6 10:48 AM (109.169.xxx.20) - 삭제된댓글고3인데 수시를 이제 와서 준비할 건 없고요.
원서 쓰는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학교 선택하는 거요?
원서는 일단 지원할 학교부토 추려서 정하는 것부터 해야 하고요.
학교 추리는 건 학교상담 가장 정확할 수 있어요.
전 안 가봤고 아이 친구 엄마가 코엑스 입시 박람회 갔다 와서...
담임선생님 상담은 쌍 무시하고 박람회 상담을 바탕으로 원서 썼는데 다 떨어졌고요.
재수해서 정시로 대학 갔어요.3. 음
'20.7.6 10:49 AM (180.224.xxx.210)고3인데 수시를 이제 와서 준비할 건 없고요.
원서 쓰는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학교 선택하는 거요?
원서는 일단 지원할 학교부터 추려서 정하는 것부터 해야 하고요.
수시에서 학교 추리는 건 학교상담 가장 정확할 수 있어요.
전 안 가봤고 아이 친구 엄마가 코엑스 입시 박람회 갔다 와서...
담임선생님 상담은 싹 무시하고 박람회 상담을 바탕으로 원서 썼는데 다 떨어졌고요.
재수해서 정시로 대학 갔어요.4. 원글
'20.7.6 10:57 AM (112.165.xxx.29)친절한 답글 고맙습니다 갈 대학 정하는 것도 모르고, 원서나 자소서 쓰는 것도 잘 몰라요. 지방 소도시 살고 입시정보를 나눌 데도 마땅찮아요.
대학어디가에서 성적 넣어보고 학과정보 본 게 다네요.
진학사나 유웨이에 가입해서 구매하면 도움이 될까요?
올해는 학교선생님들도 모르겠다고 하던데, 그냥 소신껏 해야하는지 답답해요.5. 그게
'20.7.6 11:14 AM (211.206.xxx.52)너무 아쉬워 안해도 되는게요
박람회가도 딱히 이렇다할 뾰족한 수 없습니다.
그동안 너무 관심 없으셨네요
지방소도시라 입시정보 없는 시대 아닌데요
일단 학과 학교 정해놓고 입시요강 프린트해서 잘 보시고
자녀 생활기록부 출력해서 잘 보셔요
자녀 다니는 학교 그간의 입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담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6. 원글
'20.7.6 11:21 AM (112.165.xxx.29)네 고맙습니다. 그동안 대학가지않고 다른 길 찾고싶다고 해서 지켜보다 갑자기 방향을 트네요. 그래도 알아보고 도움을 주고싶어서요. 학교상담도 가보겠습니다.
7. 일단
'20.7.6 11:30 AM (124.111.xxx.155)진학사나 유웨이든 하나 구매하셔서 내 아이 성적대의 학교,과를 알아보시고
다니는 고등학교의 같은 성적대의 진학 실적(이게 더 중요)을 참고하셔서
갈 수 있는 대학을 정하시먼 돼요.
수시박람회는 그저 자기네 학교 오라고 갈 수있다고 긍정적인 답만 받았네요.
(원서 장사가 아닌가 싶은..결국 그 상담은 실패)
자소서는 유투브나 팟빵 입시 채널 몇개 참고하시먼 감이 잡힐겁니다.
수만휘 같은 입시사이트 기증된 자소서 몇편 읽어보시구요.
그리고 학교에서 자소서 특강도 도 움이 됩니다.
그러나 자소서는 결국 아이가 써야 하기때문에 학생부 출력하셔서
아이와 함께 내용 분석해서 과에 맞는 사항 골라내어 서술~~
수정은 학교 선생님(담임,기타 친한 선생님) 도움 받아서 하세요.
자소서 수정도 몇번 해야되므로 넘 늦게 가시지말구요..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8. 원글
'20.7.6 1:52 PM (112.165.xxx.29)일단 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좀 알 것 같습니다.
잘 준비해서 저도 82에 자랑글 올리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9. 정 힘드시면
'20.7.6 2:18 PM (210.100.xxx.239)대학라인 잡아주는
컨설팅 받아보세요
지방은 인터넷으로 접수하셔서 화상이나 전화로 상담하는 방법도 있어요
네이버 엑스퍼트 가보세요
유웨이 쌤들 있어요10. 대딩둘
'20.7.6 2:57 PM (175.213.xxx.82)지방대나 중하위권은 입시 설명회 별로 필요없어요 ㅜ 거의 상위권 위주라.. 그냥 진학사 열심히 돌리고 해당학교 입결 살펴보는 수밖에 없어요.. 그렇더라구요 ㅜ 엄마의 역할이 커요. 아님 담임과 상의하시는게..
11. 원글
'20.7.7 11:48 AM (112.165.xxx.29)자세한 답 고맙습니다. 입시 처음이라 막막했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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