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좁은 집 어떻게 사시나요>?

,,,, 조회수 : 3,162
작성일 : 2020-07-06 09:43:11
14평 집이에요
3년 가까이 살고 있는데 점점 좁은게 느껴지네요
둘이 살기엔 괜찮은데 좁으니 물건 놔둘데가 없어서 
취미생활이라던지 개인 공간이 없는 것. 그거 하나가 좀 그래요 
좁은 집 어떻게 활용하고 사시나요? ㅠ
IP : 106.243.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6 9:46 AM (1.222.xxx.68) - 삭제된댓글

    주변보니 붙박이로 쫙 해놓더라구요

  • 2. ...
    '20.7.6 9:47 AM (211.246.xxx.158) - 삭제된댓글

    강제 미니멀리즘 해보세요
    집이 두배 넓어보여요
    마음도 뻥 뚫려요

  • 3. Spring99
    '20.7.6 9:48 AM (223.38.xxx.55)

    좁은집 살려면 최대한 짐을 없애고 정리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 4. 버리기
    '20.7.6 9:50 AM (59.15.xxx.7)

    집이 좁을수록 무조건 정리를 일상화해야하는 것 같아요.
    필요없는 물건은 과감히 버리고(특히 옷 종류) 최대한 수납공간을 마련해야 해요.
    예를 들면 집이 좁으면 소파를 둘 생각조차 못하기 쉬운데 수납공간이 아래에 있는
    미니 소파라도 놓는 것이 훨씬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 5. 이런집
    '20.7.6 9:51 AM (125.187.xxx.37)

    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양쪽벽이 다 손잡이 없는 수납장.
    벽이 하나도 없더군요. 창아래쪽에 침대두고 싱크쪽에 큰테이블 하나
    그외엔 물건이 하나도 안보여서 깔끔하고 좋았어요.

  • 6. ,,,,
    '20.7.6 9:54 AM (106.243.xxx.240)

    소파때문에 더 그런거 같아요 ㅠㅠ 소파라도 없으면.....근데 또 결혼준비하면서 선물 받은거라 처리할수도 없고 이거 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7. ...
    '20.7.6 9:58 AM (1.231.xxx.157)

    주말에 대대적인 정리를 했어요
    저희는 묵은 살림이라 앞뒤 베란다에 뭘 그리 넣어둔건지.. ㅠㅠ

    15년전 이사할때 넣어두고 그대로 둔 것들이 대부분..
    다 꺼내서 버렸어요 처리비용만 6만원 이상 들었구요

    암튼 결론은 버려라. 입니다
    필요할때 다시 사는게 현명.
    소파도 너무 크면 정리하고 적당한 걸로 바꾸세요
    물건보다 공간이 더 비싸잖아요

    저도 어제 다 버리고 나니 몇평 더 넓어진 느낌.
    한평에 3천가까이 되니 6만원 쓰고 6천만원 벌었네요 ㅎ

  • 8. .....
    '20.7.6 10:03 AM (211.36.xxx.129)

    소파는 없으면 허리 아프고, 맨바닥에 드러눕게 되니까 놔두세요
    티비를 벽걸이로 매달고 티비장을 없애야죠

  • 9. 정리
    '20.7.6 10:06 AM (222.101.xxx.249)

    정리하고 효과적으로 수납하심 어때요?
    실평수 14평인가요? 그러면 수납만 좀 더 잘 하셔도 좋을듯요.

  • 10.
    '20.7.6 10:28 A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9평집에 방두칸 신혼부부 둘이 10년 살 계획하고 있어요.
    지금 4년째인데 가구는 접이식 가구쓰고, 소파 없이 침대나 요가 매트에서 쉽니다. 물건 생기면 바로바로 아름다운 가게 처분해요. 집밖에 인프라 (도서관/커피샵/공원) 최대한 이용해서 그렇게 힘들지 않고 취미로 30센티 수조물고기 키웁니다.ㅡ10분만에 청소기 후 딱 돌리고 , 내가 감당할수 있는 작고 비용 부담 없는 집입니다.

  • 11. 소망
    '20.7.6 2:06 PM (203.170.xxx.104)

    정리 효과적인 수납 큰가구 들이지 말고요 그럼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0910 옛날 티비 프로그램 제목 좀 알려주세요 8 @@ 2020/07/16 1,361
1090909 현충원 홈페이지에 백선엽 '국가공인 친일파' 명시.. 뒤늦게 기.. 뉴스 2020/07/16 1,106
1090908 국가직 7급공무원 접수가 안돼요 2 국가직7급 2020/07/16 1,840
1090907 친한 지인 조의금 10 .. 2020/07/16 5,630
1090906 생활고 이혼 할 경우 궁금 미래 2020/07/16 2,099
1090905 이 사건에서 정확한 팩트는 '2차 가해 라는 협박'뿐 10 .... 2020/07/16 1,261
1090904 전 직장 회사동생 말 진짜 못되게 하는거 열받아요. 2 ㅇㅇ 2020/07/16 1,833
1090903 성폭행 고소 사건은 어떻게 되가나요? 6 ... 2020/07/16 1,410
1090902 내곡동 그린벨트 250억원어치 산 사람 63 진짜 2020/07/16 26,808
1090901 사주를 봤습니다. 16 ... 2020/07/16 4,737
1090900 납량특집 전설의 고향 속 희망스러운 상황들 2 ... 2020/07/16 1,560
1090899 “피해호소인” 이라는 말도 족보가 있는 말이에요 17 ㅇㅇ 2020/07/16 2,241
1090898 에르메스 까레 2년정도 된 거 중고가 어느 정도 적합할까요 7 wlfanf.. 2020/07/16 2,698
1090897 이 둘은 부부다 4 신기한 2020/07/16 2,958
1090896 채널A기자 편지를 공개할 예정 6 .. 2020/07/16 2,347
1090895 기펠 무선청소기 어떤가요? 1 청소기 2020/07/16 2,932
1090894 잠자리를 바라보며 죽고 싶었어요 15 잠자리 2020/07/16 8,247
1090893 고용촉진대상자는 실업급여 못받는다는데 맞나요? 2 .. 2020/07/16 1,502
1090892 7살 때 입양한 아들, 13년 키운 뒤 결혼한 30대 여성…&q.. 25 멘붕 2020/07/16 22,771
1090891 플라스틱 서류화일 분리수거 되나요? ㅇㅇ 2020/07/16 3,488
1090890 마켓컬리에서 빵 과자 추천좀 해주세요 8 ㅇㅇ 2020/07/16 4,040
1090889 이점명 무서운거 19 ... 2020/07/16 2,291
1090888 박원순 고소인 측 "시장 심기보좌 '기쁨조' 역할 강요.. 41 .. 2020/07/16 5,389
1090887 주식 질문인데요 주린이 2020/07/16 1,766
1090886 전두환시절이나 다른게 없네요 5 .... 2020/07/16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