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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이름으로 내 일에 더 속상해하고 동동 구르는 심리와 거기에대한 불편함..

... 조회수 : 1,415
작성일 : 2020-07-05 23:41:14
오늘 글에서 자매들이 제기준으론 필요이상으로

자매일에 속상해하고 분해하고 그런심리요.
전 제어머니가 그러시는데

그때마다 속상하고 자존심상해서 미치겠거든요.
도움도 안되면서 더 속상하다고 머리싸매고 절 닥달하면
도대체 왜저러나 날 냅둘수없나하는 맘밖에안들고
결과적으로 제 개인적인일은 거의말안해요.

사람이 좋은일만있ㄴ ㄴ거도 아닌데 심란한 사람 더심란하게만들어서요.

왜그러는걸까요 도대체..절 제발가만냅뒀음좋겠어요.

막상 도움필요할땐 발빼면서..
IP : 106.101.xxx.1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6 12:04 AM (221.157.xxx.127)

    그러게요 그래서 친정에 아무얘기도 안해요 염장지르기에 도움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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