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쓸 곳 많은데 곳간 비어가 ㅡ곳간 썩는다더니

점점 조회수 : 1,415
작성일 : 2020-07-05 13:11:18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증세' / 재정건전성 급속도로 악화 / 코로나 위기에 복지수요 갈수록 증가 / 관리재정수지 112조 적자.. 74조나 ↑ / 1년 사이 국가 채무도 100조원 늘어 / 역대 정부 '심리적 마지노선' 넘어 / 정부는 "증세 불가" 손사래 / 홍남기 "국민 공감대 있어야 현실화 / 비과세·감면 제도 정비 등으로 확충" / 전문가 "재정지출 확대 증세 불가피 / 고통분담 차원.. 중장기적 논의

https://news.v.daum.net/v/2020070511021857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민정 靑대변인, 재정건전성 우려에 "곳간, 쌓아두면 썩는다"
최종수정 2019.11.11 20:03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급격한 확장재정에 따른 건전성 우려와 관련해 "곳간에 있는 그 작물들은 계속 쌓아두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며 "계속 쌓아두기만 하면 썩어버리기 마련이기 때문에, 어려울 때 쓰라고 하는 것이 곳간에 재정을 비축해 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cm.asiae.co.kr/article/2019111114395556443


염병 곳간 썩는다고 하던게 반년 지나니 이 난리네
욜로정부인지
이명박근혜 거치면서 모아둔 각종기금류등 150조도 이제는 바닥보이고
IP : 175.223.xxx.1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0.7.5 1:12 PM (175.223.xxx.199)

    홍남기 부총리는 지난 6월17일 21대 국회가 시작하고 처음으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중장기적 증세 논의에도 확실히 선을 그었다. 홍 부총리는 “증세 여부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라며 “국민적 공감대가 있어야 증세가 현실화될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했다. 사실상 증세 불가 입장을 못 박은 셈이다.

    최근 1년 사이 국가채무는 100조원 가까이 급증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상황 악화로 확장적 재정 정책은 물론이고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세제 감면 혜택 등을 시행하는 동시에 증세를 논의한다는 것 자체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설명

    홍 부총리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증세 논의와 관련해 “액셀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밟는 식”이라고 말한 것이 대표적이다.

  • 2. 점점
    '20.7.5 1:12 PM (175.223.xxx.199)

    증세 논의를 한다고 해도 문제다. 부자 등 특정 계층이나 종합부동산세처럼 ‘핀셋 증세’로 급증하는 재정 수요를 뒷받침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결국 보편 증세로 가야 한다.

    40%에 달하는 소득세 면세자 비율을 낮추자는 지적이 꾸준히 이어지지만 저소득층에 대한 증세라는 ‘조세저항’은 피할 수 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득세 안내던 무임 승차족들 돈 내야죠 이젠

  • 3. ..
    '20.7.5 1:13 PM (223.62.xxx.51)

    전방위적으로 나라ㅜ말아먹고있네요.
    국밥정권

  • 4. ㅇㅇ
    '20.7.5 1:17 PM (174.225.xxx.149) - 삭제된댓글

    국밥 이명박 선생
    ㅋㅋ

  • 5.
    '20.7.5 1:25 PM (223.38.xxx.238)

    곳간 썪는다는건 미치지 않고서야 할말이 아니었죠.
    코로나 아니었어도 원래 곳간은 채울수록 유리해요.
    어떤 경제가 빚도 자산이고 능력인가요..
    기업에서 현금확보하고있을때. 정부에서는 저타령했으니 정말 웃긴거였죠..
    근데 지금 기업은 가진돈 안풀고 빚만 잔뜩인 국가에 돈 달라니..
    또 정부는 그 돈 줘야한다며 추경한다네?
    그 빚은 또 국민이 갚아야한다며 증세한다나..
    이게 말이냐..똥이냐..
    서민은 이 정부에서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 6. ..
    '20.7.5 2:06 PM (223.62.xxx.147)

    세계적인 재난인데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닌데
    왜 불안조장하고
    원글은 가짜뉴스 퍼뜨리나
    아주 신났어
    명박이 사대강 자원외교로
    100조 가까이 말아 먹을때는
    찍소리도 못하던 것들이
    요즘 정부까기 올인중이네

  • 7. 점점
    '20.7.5 2:08 PM (175.223.xxx.199)

    4대강..
    문재인 파탄내는것에 비할까?

    지지자도 결국 잘하는것 들고 나오지도 못함
    그저 남욕 남탓
    잘한게 있어야지

  • 8. 우탄이
    '20.7.5 5:09 PM (211.209.xxx.179)

    이럴때 쓰라고 모아놓은 겁니다.
    서민들 다들 파탄나고 세수만 있으면 뭐합니까?
    다른 나라들이 어떻게하는지도 좀 보시고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9897 기레기들 박시장님 수색중인데 시신발견 오보낸거 15 ㄱㄴ 2020/07/13 2,590
1089896 초중등있는 4인가족..배달,외식 얼마나 하세요? 3 궁금 2020/07/13 2,135
1089895 요즘같은 시기에도 될 만한 창업아이템 있을까요? 11 조언 2020/07/13 2,944
1089894 언론개혁만 제대로 되어서도 박시장은 죽지 않았겠네요 17 ㅇㅇ 2020/07/13 1,247
1089893 왜 선택적으로 분노하고 이슈화해요? 30 ... 2020/07/13 1,797
1089892 2016 국정원과 검찰,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들통 1 ........ 2020/07/13 883
1089891 안구돌출된 얼굴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까요? 7 .. 2020/07/13 2,546
1089890 모기에 안물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3 ..... 2020/07/13 3,975
1089889 YTN은 아직도 박근혜때 같아요 1 .... 2020/07/13 1,103
1089888 다 물어뜯는 강아지 8 .. 2020/07/13 2,091
1089887 음주운전3범, 민주당 강남구의회장 또 음주운전 사고. 5 개혁 2020/07/13 1,188
1089886 박원순 시장님께 온라인헌화 108만2천명 넘었어요 4 ... 2020/07/13 1,250
1089885 저 사람들이 막 나가는 이유는 검찰느님과 기레기넘들을 믿기 때문.. 16 ... 2020/07/13 1,279
1089884 살빼는데는 녹차만한게 없는거같아요. 43 녹차다이어트.. 2020/07/13 18,720
1089883 AB슬라이드 하니깐 윗배가 넘 땡기는데요 2 .. 2020/07/13 1,910
1089882 근데 4년간이나 지속되었고 피해자가 여기저기 호소하고다녔기때문에.. 29 ㅁㅁ 2020/07/13 6,351
1089881 초등학교 급식 항의는 어디서 하나요? 14 서울 2020/07/13 3,317
1089880 Ytn 뉴스 예고에 4 각본대로 2020/07/13 1,554
1089879 가족을 탈탈 털려고 발광 하나보다 18 성추행 2020/07/13 3,421
1089878 탤레그램사진의 시간중 8시 50분이 야밤인가요 12 시간 2020/07/13 4,426
1089877 이수정 교수 말 너무 지나치네요 10 그건 아니지.. 2020/07/13 6,597
1089876 초2 영어학원, 학습지 고민이에요 4 마미 2020/07/13 1,919
1089875 자기말에 수긍안한다고 씨*욕하며 차에서 내린 남자 21 이별 2020/07/13 4,776
1089874 혈압계는 어쩜 이렇게 배터리가 오래가나요? 1 2020/07/13 1,242
1089873 2050년 거주불능지구 6 ㅜ.ㅜ 2020/07/13 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