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년운 중년운 말년운 중에 한번은 있는건가요?

인생 조회수 : 4,015
작성일 : 2020-07-04 12:08:55

인생을 크게 3부분으로 나누고 그때의 운을 얘기하는데요
저 3개의 운중에 한번은 있는건가요
아님 저런운 3개가 아예 없이 죽긱도 하나요
초년중년운이 없는데 무슨 말년운이 생기겠으며
초년운이 좋았음 중년말년운은 안생기기도 하고
초년운이 안좋다 중년운이 좋다가 말년운이 안좋기도 한것
그러니까 인생에 한번은 좋은 운이 있다는 걸까요
인생에 저런운이 한번도 없이 죽는 사람이 가장 불운한 사람이네요..
IP : 39.7.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4 12:10 PM (203.175.xxx.236)

    제 지인이 중년에 사회적 신분이 바뀌고 생활이 이전하고 달라진다 했는데
    뒤늦게 약대 가서 45살에 약사 됐어요 돈도 많이 벌구
    그전엔 오래된 공시생 그런거 보면 팔자가 있구나 싶음

  • 2. ...
    '20.7.4 12:17 PM (223.38.xxx.234) - 삭제된댓글

    사주 본적 없지만 잘 모르는 제가 봐도 인생 내내 좋은 운은 없는 것 같아요
    40대 접어드니 인생은 롤러코스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년운이 너무 화려하고 좋으면 중년,말년운은 안좋은 것 같고
    대체적으로 27살부터 45살까지 운이 좋은게
    좋은 거라고 하지만 그래도 말년운이 좋아야
    제일 좋다는 말도 있고 ...
    인생이 좀 박복한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이쯤이면 좀 숨쉬고 살만하다 하는 기간은 있는 것 같아요.
    금전운으로 따지면 요즘은 재벌 아니면
    다 20년 주기로 힘들거나 살만하다 이런 변화 겪는 것 같고요.
    인생의 꼴 그릇은 다 다르지만 아주
    좋다 아주 나쁘다 하는 인생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 같아요

  • 3. 정말
    '20.7.4 12:21 PM (39.7.xxx.17)

    운은 균형을 이루고 있는걸까요
    질량보존의 법칙처럼요
    그렇담 객자 다 100의 운을 가지고 태어났으니
    초년에 몰빵당하는 사람도 있고
    내내 없다 말년에 생기는 사람도 있고
    그런식이 되어야 운의 균형이 맞춰지겠네요

  • 4. ㅇㅇㅇ
    '20.7.4 1:09 PM (175.223.xxx.243) - 삭제된댓글

    관상만 봐도
    이마는 초년
    코는 중년
    턱은 말년이듯이
    초중년이 어떻게 생겼냐에 따라
    해석하는거지
    질량보존은 없습니다
    사주나 관상은 전생과 업을 인정하는 학문이라
    지난생에 살아온 질량보존은 있겠네요

  • 5. 아무리
    '20.7.4 1:24 PM (223.237.xxx.252)

    말년운이 최고인듯해요. 이순재씨 보면요, 말년에 웬 망신살입니까!

  • 6. ,,,
    '20.7.4 3:32 PM (121.167.xxx.120)

    사람마다 운의 크기가 달라요.
    말년운이 좋다고 하면 자기 운의 크기에 비해 좋은거지
    운이 아주 좋은 사람의 평운보다 못할 경우도 있어요.

  • 7. 쇼팽조아
    '20.7.4 6:07 PM (125.130.xxx.219)

    코로나로 다들 어려운 시기 겪고 있어서인지 사주나 운에 대한
    글이 부쩍 많아진듯요.

    100명 중 열명은 평생 내내 운이 좋고
    70명은 초중말년 중 한번쯤은 좋은 운으로 살거고
    20명쯤은 평생 내내 볕 들날 없이 사는듯해요.

    그런데 사주에서 운이란 건 십년씩 크게 구분해서 보기에
    중년이 좋아도 내내 좋다기보다는
    10년은 아주 좋고 10년은 좀 힘들 수도 있고 그렇지요.

    223.38님이 사주 공부 안 하셨지만 운의 흐름이란게 뭔지
    제대로 파악하신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7984 왜국, 신라국, 백제국 4 2020/07/08 877
1087983 위대한 쇼맨 안좋아하고 싶은데.. 7 2020/07/08 1,309
1087982 다이어트 칼로리 앱 어떤거 쓰시나요? 3 살빼자 2020/07/08 999
1087981 옵티머스 펀드와 이상직 그리고 정권 11 점점 2020/07/08 1,076
1087980 돈 버세요 47 ... 2020/07/08 7,429
1087979 미니사이즈 비닐 지퍼팩은 어디서... 8 솜사탕 2020/07/08 2,130
1087978 양육비 안주는 엄마가 훨씬 많지 않나요? 8 ... 2020/07/08 2,546
1087977 4인 식비 90만원 쓰려면 어떻게 ... 13 식비 2020/07/08 4,262
1087976 화창한 이 날씨에 이런 2020/07/08 555
1087975 눈라이너가 지워지질않아요ㅠ 3 ar 2020/07/08 1,043
1087974 아이가 장애가 있는 엄마들의 세계도 비슷하네요. 13 ... 2020/07/08 4,520
1087973 갑자기 2천만원이 생겼어요 11 펀드 2020/07/08 4,854
1087972 8월에 부동산 폭락하겠네요 49 ........ 2020/07/08 17,324
1087971 혹시 미국에 보내는 서류 무조건 letter용지여야 하나요? 3 .. 2020/07/08 1,056
1087970 민주당은 답답한게 뭐냐면요 4 .... 2020/07/08 1,019
1087969 김치냉장고 수리 결정 장애 ㅠㅠㅠ 16 햇님이 2020/07/08 2,567
1087968 고양 원당성당 집단감염, 교인 생일 식사 때 전파된 듯 6 ..... 2020/07/08 1,777
1087967 전세 줄 집 수리해주는데요. 저렴한 자재로 해줘도 되나요? 18 8282 2020/07/08 2,502
1087966 스뎅 통5중 냄비 ㆍ통3중냄비 뭐로 살까? 10 지나가리라 2020/07/08 2,092
1087965 저 고소당했어요. 115 아구구 2020/07/08 32,366
1087964 코스트코 공세점 또는 양평점 돈시몬주스 있나요? 2 주스 2020/07/08 1,259
1087963 일본인이 말하는 반복되고 있는 일본의 역사 1 일본 2020/07/08 840
1087962 7월8일 코로나 확진자 63명(해외유입33명/지역발생30명) 1 ㅇㅇㅇ 2020/07/08 1,094
1087961 최근 냉장고 사신분들 좋은 기능추천해주세요 8 .. 2020/07/08 1,901
1087960 공무원 다주택자도 전수조사 처분내릴거립니다 7 민주당 일하.. 2020/07/08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