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약 47점 가점 가지고 있을까요?

아자 조회수 : 3,314
작성일 : 2020-07-02 23:42:10

무주택자입니다.

민간분양 47점 가점 가지고 있습니다.

청약통장점수(현재 최고점임)와 부양가족점수(아이1명 확정)는 불변하고요.

무주택기간으로 그나마 점수 올릴 수 있습니다.


아이가 6세라, 슬슬 내집마련을 해야하는 조급함이 있네요.

현재 사는곳은 경기도 시흥시.

시흥시 분양일정은 2025년쯤 2개정도 남아있고, 대단지는 아닙니다.


시흥시 장현지구 역세권 12년차 구축아파트를 다녀보니, 30평에 5억 초반 입니다.

1년동안 1억5천이 올랐습니다.

이동네가 실거주로도 환경이 좋았고,

장현지구 아파트가 7월에 입주하는데, 덩달아 조금이라도 오를 것 같은데요.

언제까지 전세살이 하나, 설움도 북받치기도 했고요.


1. 47점 가감히 포기하고 장현지구쪽 역세권 구축 아파트를 살까요?


2. 가점 포기하고, 다른 5억에서 6억 사이 실거주와 입지좋은 아파트 추천부탁드립니다.


3. 가점 그냥 유지하고 분양 기다린다.


4. 시흥시 아닌 다른지역 아파트로 간다.

(과연 5억대 아파트가 어디 있을까요?)


부디 한말씀의 귀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IP : 1.242.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7.2 11:45 PM (210.99.xxx.244)

    좀더 가지고 계세요 청약이 최고예요 점수를 좀더 쌓으세요

  • 2. 아자
    '20.7.2 11:50 PM (1.242.xxx.137)

    시간이 흐르면 점수는 조금씩 쌓아가겠지만, 아이가 내후년 초등입학이라 조급하네요. 지금 이 동네 계속 전세를 살거면 6년은 쭉 살아야 한다는 얘기가 되서요. 중간에 전학을 시키고 싶진 않아서요ㅠ

  • 3. 내동무
    '20.7.3 12:11 AM (220.93.xxx.30) - 삭제된댓글

    지인은 판교 분양받을때 20년 동안 한달도 미루지 않고 10만원씩 청약저축 적금해서 넣었는데 당첨됐어요.
    분양받을때 3억8천인가 비용이 들었는데 그 아파트가 12억됐대요.
    기다려보시는게 어떠신지요.

  • 4. 8월9월
    '20.7.3 12:13 AM (119.70.xxx.211) - 삭제된댓글

    저라면 기다립니다.

    전 너무기다려서 애들 고3 다끝나고 입주해요
    긴시간 전세 힘들었지만. 지금은 새아파트 싼 (?) 가격에 입주하네요

  • 5. 아자
    '20.7.3 12:26 AM (1.242.xxx.137)

    요즘 집만 사놓으면 기본 1,2억은 오르니까 빨리 집을 나도 마련해야 될 것 같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 6. 저랑
    '20.7.3 12:32 AM (221.161.xxx.81)

    같은고민이네요.전 49점..

  • 7. 네에
    '20.7.3 12:47 AM (180.65.xxx.173)

    저48점으로 2017년에 당첨되어 이번에 입주합니다
    47점이면. 곧 될거에요
    저도 열번넣었었는데 가점제100으로. 바뀌자마자 붙었어요
    그거 입주도 안했는데 8억이나 올랏다네요
    청약이 최고에요

  • 8. 아자
    '20.7.3 1:24 AM (1.242.xxx.137)

    와 8억이요. 대단하네요. 축하드립니다. 48점으로 되셨다니 운도 너무 좋으셨네요. 점점 분양이 로또가 되어가고 있어서 50점 후반이 보통 커트라인 이던데. 죄송하지만 어느지역 이신가요? 당해지역에 지원하신 걸까요?

  • 9. 초등 전학
    '20.7.3 7:50 AM (1.241.xxx.7)

    입주나 이사로 많이들하고 보통은 금방 적응하고 그래요ㆍ전학은 절대 안되! 라고 생각마시고 유연하게 지역 찾아서 분양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05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매불쇼 오윤혜 발언 충격입니다 53 ㅇㅇ 03:13:20 3,897
1805104 한번 잘수도 있지 엄마호소인 방탄죽이기 총공세중인듯 6 ㅇㅇ 03:10:04 3,372
1805103 중학생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할지 덮어둘지 16 해석 03:06:06 2,819
1805102 “전쟁 끝나면 끔찍한 보복”… 협상설에 불안한 이란 개혁 시민들.. 5 ㅇㅇ 02:46:21 3,079
1805101 조국혁신당, 이해민, 비극이 조회수, 조롱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 02:34:35 437
1805100 상대방이 쎄게 나오면 당황하고 머리가 백지가 될까요. 4 . . 02:18:43 1,693
1805099 영어단어 암기 못하는 딸 8 .. 01:39:41 1,539
1805098 고2아들이 매일 게임해요 7 어휴 01:28:11 1,103
1805097 폭격당한 이란의 생선가게 6 Oo 01:18:52 3,850
1805096 어느 알바생의 이야기-12,800원 고소장과 550만 원 합의금.. 16 beechm.. 01:06:20 2,800
1805095 휴머노이드 로봇 전쟁 투입됐다네요 3 ㅇㅇ 00:59:33 2,227
1805094 방탄 진 앨범 크레딧 없는거 타멤버들 책임 아니네요 19 ㅇㅇ 00:53:41 4,678
1805093 사먹는 음식이 싫어지는 현상 5 ㅇㅇ 00:50:22 3,329
1805092 지금 2분뉴스 라이브 합니다. 4700명 5 ㅇㅇ 00:43:44 1,247
1805091 이부진도 살아남기 힘든 K학부모 모임 6 ........ 00:29:42 4,674
1805090 아이들 보험료.핸드폰요금은 언제 넘기나요? 9 보험료 00:26:21 944
1805089 유시민작가가 아직까지 영향력 많은 이유가? 45 ... 00:18:48 2,353
1805088 이란, 미 종전안 거절…비현실적이고 과도해 4 .. 00:13:39 2,242
1805087 한쪽 어깨에서 소리가 나요 3 Ok 00:05:42 777
1805086 진 엔딩크레딧 빠진거요 7 00 00:00:51 2,696
1805085 저의 마운자로 부작용 11 예민한돼지 2026/03/25 4,084
1805084 Mbc 질문들도 맛갔구나 2 이런걸 2026/03/25 2,679
1805083 다시 처음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고싶어요 9 .. 2026/03/25 1,651
1805082 어떻게하면 깍두기가 익지를 않나요? 13 .. 2026/03/25 1,697
1805081 MLB 인스타 오프닝에 깔린 방탄 "FYA" 8 자랑스럽다 2026/03/25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