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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 룸싸롱녀가 제일 잘 산다는데. 룸싸롱녀의 삶은 어떤가요?

밑에 글 보니. 조회수 : 7,975
작성일 : 2020-07-02 17:57:33
그냥 그 일하는 시간만큼., 남자들의 성노예가 되는 건가요?

암것도. 아닌척 순진한 여자들 꼬셔서. 점점 나락으로

빠지게 한다던데. 어떤 일들이 룸싸롱에서 있는 건가요?
IP : 223.62.xxx.8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2 5:58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그걸 여기서 누가 알아서 물어요.
    설령 나 룸녀다 하고 얘기해주겠어요?

  • 2. ...
    '20.7.2 5:59 PM (1.233.xxx.120) - 삭제된댓글

    잘산다의 기준이 뭘까요
    친구분도 그 쪽 분이신가봐요

  • 3. ....
    '20.7.2 6:04 PM (168.126.xxx.158)

    창녀잖아요

  • 4. 그쪽으로
    '20.7.2 6:08 PM (111.118.xxx.150)

    취업하시게요

  • 5. 심마담한테
    '20.7.2 6:10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물어봐야

    그 술집 심씨 아줌 사람 몇을 저세상으로 보냈나요 그 뭐야 원빈이나 여러 연횐들 앞세워 가방 광고하고 군면회를 가질 않나 별꼴갑들을 다 떨더니 그건 폐점했는지 요즘 안보이던데

    그래도 그하던짓 술 성매매로는 돈 잘 벌겠죠 뒷배가 있는지 온갖 법망도 잘도 빠져나가더구만ㅉ 돈질하면 살듯

  • 6. 밑에 그런 글이.
    '20.7.2 6:15 PM (223.62.xxx.76)

    마약하려고 마약하면 어떠냐고 물어보나요

  • 7. ㅍㅎ
    '20.7.2 6:17 PM (124.217.xxx.157)

    공부 못 했죠?

  • 8. .....
    '20.7.2 6:19 PM (175.223.xxx.55)

    여기 룸싸롱녀가 없는데

    누가 님이 원하는 답을 줄 수 있을까요?
    친구한테 직접 물어보세요. ㅡ.ㅡ

  • 9. 그럼
    '20.7.2 6:19 PM (1.220.xxx.70)

    룸싸롱녀로 살면 되겠네요

    돈도 잘벌고 성형도 하고 돈많으 남자 물어서

    잘 살면 되겠네요

  • 10. ...
    '20.7.2 6:22 PM (116.45.xxx.45)

    인간의 존엄성을 스스로 버렸는데
    그걸 산다고 할 수 있나요?
    산다고도 죽었다고도 할 수 없는 거죠.

  • 11. ...
    '20.7.2 6:31 PM (168.126.xxx.158)

    온갖성병에 나중에 임신도 잘 안되고
    과거 밝혀지면 인생 끝나는건데
    돈 몇푼에 몸 팔고 싶을까요

  • 12. ㅇㅇ
    '20.7.2 6:39 PM (175.114.xxx.36)

    ㅋㅋ 잘사는거의 기준이 뭔가요.?

  • 13. 아래
    '20.7.2 6:48 PM (223.39.xxx.160)

    쓴 글에, 룸싸롱녀가 제일 잘 산다기에
    어떤 직업군인지 궁금했을 뿐인데
    다들 흥분하시네요.

  • 14. 음..
    '20.7.2 6:50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집보러 다니면서 부동산 중계업하는 분에게 들었는데
    그분에게 어떤 이쁜 여자가 집 보여달라고해서 월세 100짜리 부터 보여줬는데
    아~~오빠 이런집 말고 바닥에 대리석깔려있고 전망 좋은데 보여줘~하더래요.
    그래서 월세 600만원짜리 보여줬더니 만족하고 계약했다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빵빵한 스폰서 있는 룸싸롱녀

    스폰서 룸싸롱여도 6개월에서~1년정도 스폰서 받다가
    스폰서도 지겨우면 다른 여자로 갈아타니까
    버려지는거죠.
    그래서 300만원짜리 월세로 바뀌고 100짜리 월세로 바뀌고
    이러다가 운좋으면 또 빵빵한 스폰서로 갈아타고
    이런 인생이라고 하는데
    부럽나요?

    누군가의 소모품인데
    젊음과 아름다움을 판매 하는것 뿐인데
    이게 제일 잘산다고 할 수 있나요?

  • 15. ㅇㅇ
    '20.7.2 6:50 PM (118.235.xxx.138)

    솔직히 이런 거 궁금하면 업소녀들 모이는 비공개 카페 가야지 여기다 물으면 누가 답을 해주겠어요 그리고 잘살긴 뭘 제일 잘 삽니까 대마담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 16. 음님.,
    '20.7.2 6:53 PM (223.62.xxx.229)

    아..그렇군요.
    굳이 나가요들 클럽에 가입할 생각은 없죠.

  • 17. ....
    '20.7.2 6:59 PM (175.223.xxx.55)

    가정있는 유부녀들 많은 사이트에서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게 잘못...

  • 18. ..
    '20.7.2 7:31 PM (116.39.xxx.74)

    알아봤자 더러운 얘길텐데
    눈, 귀 더럽히지 말아요.

  • 19. 하다하다
    '20.7.2 7:34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진짜 별 그지같은 질문을 다 보네요.
    룸싸롱녀가 어떻게 사는지 여염집 여인들이 어떻게 압니까?
    룸싸롱 근처에도 안가봤을텐데요..
    그말 해준 사람한테나 물어보시던지요...친구인가본데..

  • 20. ㅇㅇ
    '20.7.2 7:35 PM (175.114.xxx.36)

    님도 조선 기자예요?

  • 21. ...
    '20.7.2 7:36 PM (121.160.xxx.191) - 삭제된댓글

    룸살롱 단골손님으로 교수 만나서 결혼해 사는 여자 봤어요,

    합가해서 아들 둘 낳고 사는데 남자는 완전 애처가, 시부모는 너무 점잖고 순한 분들,

    남자쪽 집안에서는 당연히 전혀 모르시구요.

  • 22. ....
    '20.7.2 7:37 PM (121.160.xxx.191) - 삭제된댓글

    룸살롱 단골손님으로 교수 만나서 결혼해 사는 여자 봤어요,

    합가해서 애 둘 낳고 사는데 남자는 완전 애처가, 시부모는 너무 점잖고 순한 분들,

    남자쪽 집안에서는 당연히 전혀 모르시구요.

  • 23. 121님
    '20.7.2 9:35 PM (211.54.xxx.165)

    그런 분은 로또보다 확률 더 낮아요.

    님이 알듯 대부분 진실 알아서 이혼당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 24. ...
    '20.7.2 9:47 PM (203.243.xxx.180)

    성관계 파트너가 수천명 혹은 그이상입니다.. 딱봐도 혼도 나가고 정상이 아니예요
    매춘녀 좋다고 돈내고 다니는 한국남자들도 제정신이
    아니죠? 돈을 많이 번다해도 그인생이 트라우마없이 행복할까요? 아마도 행복한척은하고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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