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훌륭 담비 ㅜㅜ

여름비 조회수 : 4,808
작성일 : 2020-06-24 17:35:57
어제 개훌륭 담비는 계속 그 집에서 크는 걸까요?
강형욱씨가 담비 사랑받을 곳으로 보내달라고 무릎도 꿇었는데
견주가 거절했잖아요.
귀엽고 예쁜 담비가 변기 옆에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
계속 맘이 아프네요.
포악한 코비를 따라 커야 하면 ㅜㅜ
담비를 잘 키울 마당 있는 집에 보내면 좋겠어요.
순하께 생겨서 코비 스트레스를 다 받고 자라게 되면
너무 불쌍하네요 ㅜㅜ
IP : 117.111.xxx.7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0.6.24 5:42 PM (180.211.xxx.218)

    맞아요~! 저도 맘에 걸리네요. 은퇴후 안정되면 ... 유기견 입양할 계획이라서 더욱 슬퍼요. 저는 유투브에 강아지 채널 자주 본답니다. 보기만해도 맘이 힐링되고 행복하네요. 지금은 직장 다녀서 ..강아지가 외로울까봐 입양 참고 있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큰개가 물고 달려들고 있겠죠. ㅠㅠ 맘이 짠하네요. 견주가 너무 냉정해요.

  • 2. 0o0
    '20.6.24 5:4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이기적이었어요. 화장실에서 웅크린 아기개가 너무 불쌍해요. 벽창호 같아요. 악어의 눈물. 개 생각은 1도 안 하고 자기 감정에 빠진 사람들.

  • 3. ㅇㅇ
    '20.6.24 5:44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커보이는 코비도 이제 겨우 7개월이고
    몇달전에 똑같은 아기였어요
    강아지 유기한게 5번 넘는다 합니다
    청원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는데
    빨리 보호자 처벌하고 개들 구조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t2umJx

  • 4. 견주들이
    '20.6.24 5:45 PM (121.154.xxx.40)

    제 눈엔 개를 사랑하기 보다 얌체 같아서
    개들이 안됬더만요
    양치기 개를 아파트에서 어찌 살라고
    생각해 보면 참고 살아야 하는 개들도 불쌍해요

  • 5. ㅇㅇ
    '20.6.24 5:46 PM (182.227.xxx.48)

    포악하다니요???
    동물인데 인간감정을 대입해서 착하고 못되고... 하지마세요

  • 6. ㅇㅇ
    '20.6.24 5:49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훈련할때 코비가 보호자를 무서워 한댔어요
    학대당한 것 같아요
    둘 다 불쌍해요

  • 7. 늘희망길
    '20.6.24 5:49 PM (220.93.xxx.30) - 삭제된댓글

    동의했어요

  • 8. 난봉이
    '20.6.24 6:28 PM (14.35.xxx.110)

    헉 그동안 유기한 게 5마리나 된다구요?

  • 9. 122.45님
    '20.6.24 6:35 PM (49.161.xxx.66)

    유기한게 5번이라는거 확실한 정보예요?

  • 10. ㅇㅇ
    '20.6.24 6:45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청원 링크 클릭해서 읽어보세요
    딸 보호자 페북에 그렇게 대화한 내용이 있데요

  • 11. ..
    '20.6.24 7:03 PM (223.62.xxx.34) - 삭제된댓글

    자격도 없는것들이 욕심만 창창해서는!!

  • 12. 참나
    '20.6.24 7:08 PM (180.211.xxx.218)

    개통령한테 ..말대꾸 하면서.. 자기들 입맛대로 할려고 하는데 눈에 보여요. 모녀가 마음에 ..이기적이고.부정적 감정이 가득하네요. 고집붑통 같아요.

  • 13. ㅠㅠ
    '20.6.24 8:54 PM (1.176.xxx.101)

    정말 너무 이기적인 가족같았어요. 청원 동의하고 왔습니다.

  • 14. 아름다운
    '20.6.25 8:39 AM (173.63.xxx.175) - 삭제된댓글

    유기가 아니라 파양 아닌가요? 시골에 갖다 줬다면 파양이죠.
    유기는 그냥 길거리에 아무데나 버린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3420 아기 낳을때 남편 같이 없었나요? 20 ... 2020/06/24 3,762
1083419 시어머니가 오래 사실까봐 너무 두려워요 ㅠㅠ 108 aaa 2020/06/24 34,822
1083418 누가 박병석 같은 걸 국회의장에 앉혔나! 46 후단협의왕자.. 2020/06/24 3,199
1083417 요즘은 남자나 여자든 자기 수준에 맞는 사람이랑 결혼 하죠 4 ㅌㅌ 2020/06/24 3,196
1083416 펭깡 in 골굴사(feat. 펭수) 7 ... 2020/06/24 1,483
1083415 숙녀협정 2 신사협정 2020/06/24 883
1083414 생활비 반반의 단점은 애낳고 와이프가 수입이 없을때 드러나요 34 ㄷㄷㄷ123.. 2020/06/24 8,351
1083413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의료사고가 의심됩니다. 챠트복사하려면 어떻.. 4 하나요? 2020/06/24 3,719
1083412 집값 이십사만 조회글 2탄 나왔네요. 39 .. 2020/06/24 4,277
1083411 이 학교... 공부 잘해야 가는 곳 아닌가요?...;;ㅡㅡ 28 Mosukr.. 2020/06/24 7,897
1083410 현백 한*냉면, 비빔밥에 같이 나오는 육수 질문드려요 2 미식녀 2020/06/24 1,333
1083409 자식이랑 연 끊은분 계시나요? 15 .. 2020/06/24 8,123
1083408 중2여학생 검은옷만 입어요~~~ 21 중2 2020/06/24 3,362
1083407 다주택자들 16 플리즈 2020/06/24 2,669
1083406 강경준 말하는게 별로네요 35 2020/06/24 17,408
1083405 팬텀싱어에서 동요부른 권화평은 추가합격없이 떨어진가요? 5 ㅇㅇ 2020/06/24 1,707
1083404 얇고 숱없고 힘없는 머리카락은 노답이죠 ㅠ 20 제목없음 2020/06/24 10,968
1083403 고등에서 체험학습쓰면 생기부에 기록이 되나요 2 어떻게 2020/06/24 2,026
1083402 흰색 냉장고 7 화이트 2020/06/24 1,413
1083401 포트럭 파티에 떡꼬치 어때요? 10 파티 2020/06/24 2,580
1083400 5시55분 저널리즘J 토크쇼 라이브 ~~ 1 본방사수 2020/06/24 630
1083399 개훌륭 담비 ㅜㅜ 7 여름비 2020/06/24 4,808
1083398 중1 아들 바꿀 수는 없겠지요? 8 .. 2020/06/24 1,791
1083397 남편이랑 싸우긴 싫고 그렇다고 고분고분 따르기도 싫고 15 ㅅㅂㄴ 2020/06/24 4,034
1083396 비 오는 날 샤넬 향수 샀어요 6 좋네요 2020/06/24 2,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