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뒷 목 바로 아래 심한 피부가려움증

마미 조회수 : 1,552
작성일 : 2020-06-24 14:11:32
재수하는 아들의 피부질환 증상입니다.
한 4~5년 전에는 윗가슴 중간 부분이 가려운 증상이 몇달 갔는데..
지금은 뒷 등, 그러니까 뒷 목 아랫 부분이 빨갛게 올라오며 가려워합니다.
지난 주 피부과 가서 약먹고 바르고 좀 괜찮은 듯 하더니 다시 심해져서 다시 피부과를 가봐야할 듯 해요.

피부과에서는 더위지면서 땀이 나서 그렇다고 하는데..
제 경험으로는 중학교때도 지금도 집밥을 하루 아침 한번만 먹고 외부음식을 먹는다는 거?
그리곤 원인을 못찾겠네요.
경험있으시면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IP : 117.20.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산댁
    '20.6.24 2:29 PM (61.254.xxx.151)

    입시스트레스도 한몫한듯해요...빨리완쾌되길바랍니다.

  • 2. 애들이
    '20.6.24 2:46 PM (222.110.xxx.57) - 삭제된댓글

    성인 아토피 같은데.
    스트레스를 줄여야 하는데ㅜㅜ
    먹거리 조심이라도 하는수 밖에요.
    동물성 기름.인스턴트 좀 줄이고
    이런것도 스트레스 일테니..

  • 3.
    '20.6.24 2:59 PM (175.112.xxx.131) - 삭제된댓글

    윗가슴가운데 피부구멍을 뚫고 기름이 조금씩 뿜어나와 미끄덩거리면서 살살 간지럽고
    뒷목은 머리카락끝부분. 머리카락 기름이 흘러나와서 ..
    비슷한 증상이 있었던 아이가 있어서. 아이표헌대로 써봤어요.
    얼굴이 번드르르하고 여드름 덕지덕지나면 개기름이 많아서 그렇다.하듯 몸속도 그런거죠.
    땀날정도로 운동을하거나 반신욕.족욕이라도해서 몸속 개기름 빼고 인스턴트.밀가루종류 줄여보세요.
    샤워. 머리감기는 매일.

  • 4. 아니면
    '20.6.24 5:30 PM (163.152.xxx.57)

    혹시 상위 뒷목 부분에 라벨이나 아주 미세한 옷감의 땀 등이 있지 않은가요?

    전 그런거 예민해서 특정 옷만 입으면 난리나거든요. 가려워서

  • 5.
    '20.6.24 9:15 PM (121.167.xxx.120)

    땀나서 그런거면 수시로 물수건 따뜻한 물에 짜서 닦아 내세요 대학 병원 피부과 가면 연고와 로션을 두세가지 주고
    섞어서 바르라고 하는데 매번 귀찮아서 반찬통에 짜서 아이스크림 나무 막대기 구해서 섞어서 사용 했어요
    샤워할때 미지근한 물로 하기
    비누로 한번 닦고 물로 헹구고 때는 안밀기
    샤워 끝난후 물기는 대충 닦고 (물이 흐르지 않을 정도)
    몸에 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오일 종류를 발라 준다(무난하게 베이비 오일)
    그위에 병원에서 받아온 연고 섞은걸 얇게 발라준다
    속옷은 면옷을 입는다
    가려우면 물로 씻고 연고 섞은걸 발라준다
    두세달 하면 나아요
    나아도 몇달은 계속 바르세요
    다 나은 다음에는 베이비오일 바르고 그위에 바디로션
    아토나 순한걸로 바르세요
    친정 엄마가 나중엔 많이 긁어서 코끼리 피부 같았어요
    몇년 고생 하셨는데 동네 피부과에서는 안 나서 대학 병원 다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5578 코로나 때문에 8월안에 계.. 2020/07/01 935
1085577 올해 졸업생 취직 6 대졸자 2020/07/01 3,502
1085576 뭔가 찜찜해요 8 사람조심 2020/07/01 2,590
1085575 여자는 나이들어도 다 똑같나봐요 47 00 2020/07/01 21,544
1085574 살다살다 전세값 이렇게 오른거첨 봐요 혹시 문재인정부 28 ㅇㅇㅇ 2020/07/01 7,299
1085573 청와대 관계자의 이례적 호소 "인사는 발표할 때 보도해.. 7 김칫국 2020/07/01 1,902
1085572 실물의외였던 연예인 두명 36 2020/07/01 32,525
1085571 큐티폴 고아 사려는데.... 20 ... 2020/07/01 3,624
1085570 아이들이 저를보고 인사를해요 3 다람이 2020/07/01 2,412
1085569 아파트에 싸이렌 울렸는데 강아지만 안고 나온 여자도 있잖아요 ~.. 17 .. 2020/07/01 5,323
1085568 절대 세입자에게 잘해줄 필요가 없는게요 10 ..... 2020/07/01 5,917
1085567 족발 시켰는데 플라스틱이 열개 넘게 왔어요. 18 .. 2020/07/01 6,215
1085566 암수술 무사히 마쳤어요.정말.감사했어요ㅠㅠ 48 . . 2020/07/01 7,508
1085565 집을 사고 등기까지 했는데 집을 못 보고 있어요 7 난몬가 2020/07/01 4,110
1085564 올해 반이 간거 실감 나세요? 3 456 2020/07/01 1,616
1085563 혹시 매직솔트 죄훈기 써보신분 계신가요~? 비오는날죠아.. 2020/07/01 1,015
1085562 초중고 농산물 꾸러미 받았어요. 10 .. 2020/07/01 2,749
1085561 국가대표 여자선수가 감독 폭행 때문에 투신했네요 8 ᆞᆞ 2020/07/01 6,524
1085560 웃고 싶으신분 이거 보셔요~~ ㅋㅋㅋ 21 배아파 2020/07/01 7,932
1085559 채널A 검언유착 의혹 관련 긴급 기자회견 3 ... 2020/07/01 1,914
1085558 집 팔리는 비법 8 매매 2020/07/01 4,365
1085557 승진 선물로 떡 괜찮을까요? 8 궁금 2020/07/01 2,418
1085556 그랬구나.....너네 다 죽을꺼 알긴 아는구나~~~ 4 아누비스 2020/07/01 3,441
1085555 요새 회사에서 1박 2일 워크숍 가나요? 5 Rakii 2020/07/01 1,752
1085554 서브웨이글 보고 3 .. 2020/07/01 3,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