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인 여자 35킬로인데 얼굴은 저렇게 복스럽게

ㅇㅁㅇㅁ 조회수 : 4,020
작성일 : 2020-06-22 11:35:30

예쁠까요?
몸무게가 35킬로면 난민 수준인데 
밑에 사진에도 팔이 앙상하다 못해 뼈만 있는데
얼굴만 퀭하지 않고 어떻게 그대로인지 신기하네요.

http://www.haeorum.com/container/Boards/board_read.asp?section=&id=free1&page...
IP : 222.110.xxx.2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0.6.22 11:38 AM (112.169.xxx.189)

    젊잖아요
    나이들수록 몸은 쪄도 얼굴살은 빠지는거

  • 2. ㆍㆍㆍㆍㆍ
    '20.6.22 11:47 AM (211.245.xxx.80)

    저분 키가 어떻게돼요?
    동생 친구가 21살이고 키 160에 42kg인데 얼굴살이 보기좋게 붙어있어요. 눈두덩이,볼 파이고 그런거 하나도 없고, 심지어 볼살까지 있더라고요. 저는 키 160인데 49까지 살을 뺐더니만 눈두덩이랑 볼이 확 꺼졌는데 말이죠 ㅎㅎ

  • 3. 젊음
    '20.6.22 12:02 PM (221.149.xxx.183)

    제가 158,9인데 애 낳기 전 43.5였어요. 산모수첩에 써 있어서 알았음. ㅋ. 난민수준 전혀 아니었고 사진 보면 50인 지금보다 훨 통통해요.

  • 4. 저도
    '20.6.22 12:12 PM (1.231.xxx.157)

    처녀땐 얼굴은 복슬.. 몸은 삐쩍... ㅎㅎ

    지금은 그 반대네요 ㅠ

  • 5.
    '20.6.22 12:16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제 친구는 오십대까지 평생 44사이즈인데 얼굴살이 안빠지고 탱탱헤요.
    자주 보는 친구라 시술하고 이런 거 안하는 거 알아요.

    그 친구는 몸매도 좋은데...
    지방층에 남들과 다르게 지능이 있는 거 아닌가 추측합니다. ㅋ
    꼭 필요한 데만 가서 붙는 거죠. ㅋ

  • 6.
    '20.6.22 12:17 PM (180.224.xxx.210)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제 친구는 오십대까지 평생 44사이즈인데 얼굴살이 안빠지고 탱탱해요.
    자주 보는 친구라 시술하고 이런 거 안하는 거 알아요.

    그 친구는 몸매도 좋은데...
    지방층에 남들과 다르게 지능이 있는 거 아닌가 추측합니다. ㅋ
    꼭 필요한 데만 가서 붙는 거죠. ㅋ

  • 7. ..
    '20.6.22 12:25 P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제눈에는 저분 얼굴도 말라 보이는데... (보정 빼고)
    지방이 분포하는 부위도 유전적인 영향이 있더라고요. 얼굴에만 붙는 사람이 있고 가슴에 많이 붙는 사람도 있고...

  • 8. ....
    '20.6.22 12:45 PM (118.176.xxx.140)

    복스럽기는...
    40키로 사진봐요

    포샵하고 웃으니 볼이 빵빵해져 보이는거지

  • 9. 미적미적
    '20.6.22 1:44 PM (203.90.xxx.185)

    발레전공한 제 후배는 허리가 참 가늘어 보여서
    몇 키로냐고 물었더니 39kg라는거예요 정말 날씬하고 얼굴도 동그랗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3445 팽수 보조배터리 완전 9 호오 2020/06/24 2,547
1083444 가난한 가정의 문화생활이란 글의 리플중 하나를 보고.. 2 ㄷㄷㄷ123.. 2020/06/24 3,249
1083443 음주운전 강정호 복귀 어떻게 보시나요? 15 반대 2020/06/24 2,229
1083442 (사진) 윤과 한은 누가 더 주도권을 가지고 있을까? 4 ........ 2020/06/24 1,399
1083441 '잼있는'의 뜻이 뭐예요? 12 ㅇㅇ 2020/06/24 2,377
1083440 동생들 이간질 시키는 장녀 3 극혐 2020/06/24 2,655
1083439 인생 모르는거 맞을까요? 9 인생 2020/06/24 3,527
1083438 무식한 아줌마이지만 세상 돌아가는 이치는 알고 삽니다. 10 123 2020/06/24 3,835
1083437 제보자들에 미친놈 나오네요 2 2020/06/24 2,534
1083436 집안에 가지 않는 시계를 두면 안된다는데 아세요? 10 궁금 2020/06/24 7,279
1083435 공수처는 이런분 위해 만드는거죠? 9 공수처 2020/06/24 871
1083434 에어프라이어 식기세척기 가능한가요? 6 에어 2020/06/24 5,727
1083433 저는 음악을 좋아하지 않아요. 14 씁쓰레 2020/06/24 2,689
1083432 집값 떨어지면 꼭 살꺼예요. 37 ㅇㅇ 2020/06/24 6,161
1083431 삼시세끼 음식 양이 좀 많이 적네요. 14 양이양이 2020/06/24 6,833
1083430 구청장 집주소좀 알수있을까요? ㅇㅇ 2020/06/24 879
1083429 미술대회와 스펙 2 아들맘 2020/06/24 1,012
1083428 - 36 79542 2020/06/24 6,978
1083427 아파트 엘리베이터 추락 사고 후 8 아파트주민 2020/06/24 7,570
1083426 요즘 딸이 대세인 이유는? 17 ㅡㅡ 2020/06/24 5,521
1083425 부동산 보유세 올리고 2주택자 전세금 소득세 과세한다 22 2020/06/24 3,532
1083424 방금 본 재밌는 맞춤법... 15 흠흠 2020/06/24 3,069
1083423 혹시 부천페이 카드 쓰는분 1 부천페이 2020/06/24 892
1083422 자기애성 인격장애 같은 인간 만나다가 우울증이 더 심해졌어요.... 1 음음음 2020/06/24 2,771
1083421 에어프라이어에 계란을 삶았는데 6 ... 2020/06/24 3,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