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떡 먹고 싶어 죽어요. 시루떡 아....
시루떡 시루떡 시루떡 우리 동네 떡집 사장님은 시루떡을 싫어하시나봐요. 내가 싫어하는 꿀떡하고 절편을 제일 좋아하시나봐요.
시루시루 시루떡 먹고 싶어요.
1. ..
'20.6.19 7:05 PM (124.58.xxx.190)재래시장(전통시장) 가보세요.
떡집 여럿 있고 팥시루떡은 꼭 팔아요.2. 삼산댁
'20.6.19 7:05 PM (61.254.xxx.151)팥이 여름에 잘쉬어서 안만드나봐요
3. ..
'20.6.19 7:05 PM (222.237.xxx.88)이 시각에 어느 떡집을 가도 그런 맛있는 떡이
남아있을리 없지요잉~.4. 고고
'20.6.19 7:06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다른 동네라도 얼른 사러가요~
5. ᆢ
'20.6.19 7:07 PM (121.167.xxx.120)한되나 두되 맞춤 하세요
6. ㅜㄴ
'20.6.19 7:08 PM (210.99.xxx.244)동네떡집도 있던데
7. ..
'20.6.19 7:08 PM (125.177.xxx.43)말린 호박 넣으면 맛있죠
8. ㅎㅎ
'20.6.19 7:18 PM (175.123.xxx.2)시루떡 좋아해서 재래시장 가서 사와쟁여놉니다
떡순이거든요9. ㅁㅁ
'20.6.19 7:20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지금 떡들은 온통 왜 그렇게 단건지
시루떡도 좀 투박스러운 구수함이 좋은데
말입니다10. ...
'20.6.19 7:37 PM (175.113.xxx.252)동네 시장가면 ㅋㅋㅋ 아주 흔하게 파는데요
11. 그러게
'20.6.19 7:47 PM (221.138.xxx.139)안달고
재료랑 고명 푸짐하고 넉넉한 떡 점 먹고 싶네요12. 떡집에
'20.6.19 7:54 PM (203.81.xxx.45)반말 주문해서 얼려놓고 드세요
13. 느낌아니깐
'20.6.19 8:02 PM (123.111.xxx.174)원글님 말씀 알죠,암..느낌 아니깐. ㅎ
전 그래서 떡도 집에서 만들고 시루떡 맛있다고 양가어머님께 극찬 받았는데
글쎄 그 찜기는 빨래 삶기로 쓰고 있고 딱히 떡집에서도 먹고 싶은 건 잘 안 팔아 아쉽네요.
떡집 시루떡 맛있긴 한데 너무 달아서..
다시 떡만들기 용품들을 사야하는 계속 고민입니다.
애들 10살 생일까지 직접 만들어주긴 했는데 말이죠.벌써 중3. ㅎ14. 프린
'20.6.19 8:08 PM (210.97.xxx.128)백화점이나 이마트에는 있을거예요
여름에는 팥들어간거는 종류가 확 주는거 같아요
먹고싶을때는 드셔야죠15. ㅇㅇ
'20.6.19 8:10 PM (59.20.xxx.176)아 진찌!! 이 글 괜히 봤어요. 저 자칭 타칭 떡순이입니다. 앙꼬든 것 빼고 떡은 안가려요.
16. 음
'20.6.19 8:32 PM (180.224.xxx.210)휘발유 끼얹습니다.
맞춰 드세요.
갓 나온 시루떡에는 호박 안 들어가도 돼요.
기냥 그 자체로 꿀맛이에요.
닭고기처럼 결대로 좍좍 찢어져요.ㅜㅜ
떡, 팥 싫어하는 사람이었는데요.
갓 나온 시루떡 먹어보고 나서...
떡순이 돼부렀쓰...ㅜㅜ17. --
'20.6.19 8:59 PM (59.9.xxx.197)농라 카페에 인기있는 떡 판매자 많던데요.
18. 흠
'20.6.19 10:13 PM (58.120.xxx.107)호박 넣은건 멥쌀 시루떡 아닌가요?
전 피자치즈처럼 죽죽 늘어나는
찹쌀 시루떡파에요.19. ..
'20.6.19 11:38 PM (116.39.xxx.162)요즘 파는 떡은 넘 달아서...
어릴 때 외할머니가 시루떡 잘 하셨는데
호박 말린 팥시루떡
찹쌀팥떡 정말 맛있었는데
외할머니 떡이 그립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