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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하다 공무원 합격하신분들은

ㅇㅇ 조회수 : 3,274
작성일 : 2020-06-18 16:36:50
다니면서 만족하시나요
보통 말들어보니 공무원도 적성에 안맞아
많이들 관둔다던데
저 아는 분은 학원강사할때 미래에대한 불안감이
너무 컸는데 공무원 합격하고나서 잘다닌다고 해서요.

IP : 1.216.xxx.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8 4:53 PM (119.69.xxx.115)

    학원강사 나이들면 체력 떨어져서 힘들어요. 주말 수업이나 보강 힘들고. 학부모나 원장한테 시달리는거나 민원인이나 웟상사 잘 못 만나면 괴로운거야 어디나 똑같고 내가 잘못한거 없으면 정년보장이 젤 크죠

  • 2. 공무원
    '20.6.18 4:54 PM (223.33.xxx.254) - 삭제된댓글

    몇급을 말하는지 몰라도 9급은 월급 너무 적어요 초봉은 적은 월급에서
    기여금 떼고 나면 진짜 최저임금도 안돼요 박근혜때 공무원 연금개혁해서 연금도 별로예요 공무원 인기 점점 시들해지는거 같아요

  • 3. ...
    '20.6.18 4:54 PM (119.200.xxx.112)

    동네 학원강사하다 늦은 나이에 지방 공무원 합격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보수적 조직문화나 민원인 문제등 여러 단점을 다 커버할만큼 직업의 안정성에 대한 만족이 큽니다. 늘 불안한 미래에 시달리고 살았거든요.

  • 4. 불안한
    '20.6.18 5:00 PM (222.111.xxx.208)

    미래가 공무원이라고 없나요 다들 막상 그 조직안에 들어가봄 온갖 어려움 고충이 다 있습니다
    그저 월급 따박 이것에 혈안인 매너리즘 공무원들 문제 많죠
    철밥통하러 다니는거지 그것만 보이면 뭐든지 다 불안한 미래겠죠
    안이한 사람들. 자기 생각과 가치관대로 사세요 공무원 적성에 안맞음 절대 못해요

  • 5. ...
    '20.6.18 5:03 PM (180.70.xxx.144) - 삭제된댓글

    사촌은 공무원이 더 잘맞대요
    월급은 작은데 쪼는 사람도 없고 사무실에서 정해진 일만 딱 하고 사람들도 개인주의적인 사람들 많아서 꼰대상사 두명만 맞추면 서로 신경 안 쓴다더라구요. 학부모 안봐서 좋대요

  • 6. 공무원도
    '20.6.18 5:03 PM (223.62.xxx.146)

    민원 상대하는거 힘들어요 여기서 공무원은 동사무소직원 하는일 정도로 생각 할지 몰라도 부처마다 스트레스 많고 일 바빠서 야근 많이 해도 정해진 시간외에는 무임금으로 일합니다

  • 7.
    '20.6.18 5:03 PM (222.111.xxx.208)

    공무원들 민원상대 조직내 인간관계등 문제 많은곳에선 인간이 늙고 병들더군요
    안정성만 보고 떠드는 사람은 참 발전없는 사람같아요 딱 그거하나만 목메달죠
    바보가 되가는것도 모르고 살죠

  • 8. 나이가경쟁력
    '20.6.18 5:22 PM (118.39.xxx.92)

    아이들 상대라 최대한 늦게 마흔까지 강사일할듯..엄마들이 싫어함

  • 9. 나이가경쟁력
    '20.6.18 5:24 PM (118.39.xxx.92)

    근데 공무원은 미친 민원이나 상사 미친인간 걸리면 죽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돈은 적게 주고.. 칠급이상 되어서 민원을 안봐야 그나마 오래갈듯.

  • 10.
    '20.6.21 7:08 PM (182.231.xxx.82) - 삭제된댓글

    늦은 나이에 제2의 직장으로 공무원 합격했는데 힘듭니다 상사가 또라이고.. 돈은 적고 일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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