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다들 안 가는 분위기지만
저는 그냥 평소대로 꾸준히 가는 편이고 늘 혼자 영화를 봅니다.
오늘 개봉 첫날인데 12시 40분 영화..저 포함 아홉 명이었으니
다른 때보다 훨 많았네요..ㅎㅎㅎ
보통은 세 명 안팎..ㅠㅠ
암튼 픽사 애니는 늘 감동입니다.
추천합니다..^^
덧, 쿠키영상은 없습니다.
영화관 다들 안 가는 분위기지만
저는 그냥 평소대로 꾸준히 가는 편이고 늘 혼자 영화를 봅니다.
오늘 개봉 첫날인데 12시 40분 영화..저 포함 아홉 명이었으니
다른 때보다 훨 많았네요..ㅎㅎㅎ
보통은 세 명 안팎..ㅠㅠ
암튼 픽사 애니는 늘 감동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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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해요
검색해보니 좋은 영화 같아요
저도 낼 가볼까 하네요
감사해요. 오랫만에 보고싶네요
배캠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이 영화 감독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대요.
감독 1살때 아빠 돌아가셔서 아빠는 항상 미스테리한 존재였는데 친척이 아빠 목소리 담긴 테잎을 나중에 감독에게 줬다고...
거기에 아빠 목소리는 딱 두 마디 헬로~바이~
이 두 마디 듣고 아빠의 존재를 느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이 영화가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근데 코로나 때문에 미국에서도..다른 곳에서도 흥행참패..혹은 상영 지연 등등으로
VOD로 나오고 있다는 소식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