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베에스 테스하는데.그거맞죠???

...... 조회수 : 2,696
작성일 : 2020-06-13 23:12:43
가난한 집 테스
팔려가서??
성폭행당하고 그런거요 ㅜㅜ

저 중1때던가 명작이랍시고 읽었다가
정신적충격 너무 컸던 그 테스같은데 ㅜㅜ
IP : 117.111.xxx.14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3 11:27 PM (223.62.xxx.174) - 삭제된댓글

    명작이란 소설들 커서보니 개막장 많은듯요.
    아침드라마 못지않아요ㅎ

  • 2. ......
    '20.6.13 11:32 PM (117.111.xxx.147)

    저 어릴때 명작 고전 이런거 닥치는대로 읽어서(책벌레였음)
    좀 정신적으로함들었었어요
    애들 어릴때 인간의본성을 보여주는 고전류 읽지않게 하세요.
    고전이란게 막장이아니고. 인간본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것이라
    그래요...

  • 3. 젇ㆍ
    '20.6.13 11:36 PM (211.245.xxx.178)

    저도당시 고전이란것들이 다 귀족부인들이 가정교사랑 바람피는거. . .
    한국단편소설은 감자 읽고 어린 마음에 충격. ㅠㅠ
    여자의 일생 읽고는 참. . .
    그런데 당시나 지금이나 별다를게 없다는게 더 충격이구요.
    비계덩어리 읽고는 인간이 참 추해보였구요.
    진짜. . .왜 명작이란것들은 왜 다 충격적인건지 모르겄네요.

  • 4. ..
    '20.6.13 11:39 PM (122.42.xxx.155)

    정말 매력적이에요 나타샤 킨스키.
    아직도 멀긴했지만
    권력형 비리가 권리였던 시절이 끔찍하네요.
    힘없고 약한 사람이 당하는 고전은
    현실과 멀지 않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 5. ......
    '20.6.13 11:41 PM (117.111.xxx.147)

    ㄴ 인간이 하는 행동이란게 그런거라서요.
    명작이란게 안간의 본성을 꿰뚫어그려내서 명작인거고요.
    그러니 당연 내용이 아름다울수없어요.
    (저 가치관 형성되는 나이에 책 많이읽어서 비관론자 성향ㅋㅋㅋ)
    근데 현실은 더 끔찍하죠. 요새 아동학대보세요
    솔직히 현실이 소설속인간보다 끔찍.

  • 6. 으윽
    '20.6.13 11:56 PM (175.223.xxx.136)

    고전 소설 생각하면 너무 끔찍한데
    그게 뭔가 시대를 넘나드는 보편적인 무엇이 있어서 고전인걸 알게되고
    현실은 더 하다는걸 알게되면(2222)

    으윽 동화책이나 읽던 때로 되돌아가고파요

  • 7. .......
    '20.6.14 12:00 AM (117.111.xxx.147) - 삭제된댓글

    저 욕하면서 계속 보고있어요ㅋㅋ
    근데 나스타샤킨스키 우와
    넘나 예쁘네요

  • 8. ......
    '20.6.14 12:06 AM (117.111.xxx.147) - 삭제된댓글

    욕하면서 계속보고있는데 나타사킨스킨 미모미쳤네여

    가난하고 힘없는 부모가 방치하는 딸이라
    여학생이 당하는일은. 거기다가 미모의 10대가 당하는일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하겠죠.
    저시대엔 여자가 인간대우도 못받던때니.더했을거고요.

  • 9. .......
    '20.6.14 12:08 AM (117.111.xxx.147)

    욕하면서 계속보고있는데 나타사킨스킨 미모미쳤네여
    저거찍을때 10대끝자락이라 들었어요

    가난하고 힘없는 부모가 방치하는 딸이라
    여학생이 당하는일은. 거기다가 미모의 10대가 당하는일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하겠죠.
    저시대엔 여자가 인간대우도 못받던때니.더했을거고요.

  • 10. ......헐
    '20.6.14 12:13 AM (117.111.xxx.147)

    헐 아래 리플에
    여배우 테스찍으며 감독에게 성폭행당했다는데
    진짠가요...하아...

  • 11.
    '20.6.14 1:31 AM (223.38.xxx.93)

    고전이라고ㅜ정말
    아무것도모르고 대형서점에서 데카메론ㅜ
    달라고햇는데
    그걸또..그점원 언니가
    큰소리로ㅜ저기있는 다른동료한테
    언니 데카메론이라는 책 있어????;;;
    집와서 읽어보고ㅜㅜ;;;;;;;;;;;;

  • 12. 일부러
    '20.6.14 7:08 AM (175.223.xxx.254)

    나스타샤 킨스키가 그렇게 예쁜줄 몰랐네요
    어릴때 본 기억이 있어서 반가와서 보려고 했지만
    내용을 아니 그냥 처음에만 보다가 딴데 틀었어요

  • 13. 테스
    '20.6.14 2:21 PM (125.178.xxx.37)

    감독이 미성년 성폭행논란 유명한
    로만 폴란스키..
    떡잎부터 노랬었네요..
    저도 그 당시 보고 나스타샤 킨스키 사진
    가지고 다녔는데..

  • 14. 허걱
    '20.6.14 3:39 PM (116.36.xxx.231)

    그랬었나요??
    저 어제 보면서 그 시절 감독이 영화 잘 만들었네..했거든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0328 조금 전 본 충격적 맞춤법... 100 쇼킹함 2020/06/15 20,231
1080327 정말 알바라고 생각해서 알바라고 하는건 아니죠? 77 ㅇㅇ 2020/06/15 2,404
1080326 결혼 앞둔 전남친 어떻게 빨리 잊을 수 있을까요? 39 ... 2020/06/15 9,861
1080325 삼청동수제비 맛있나요? 27 수제비 2020/06/15 5,186
1080324 냉동고 구입.! 4 헬렌 2020/06/15 2,386
1080323 직접 본 투기꾼들 놀랍더라구요. 18 제거 2020/06/15 5,728
1080322 속보] 주호영 원내대표, 의사진행 발언...18개 모두 받지 않.. 14 ........ 2020/06/15 4,134
1080321 하이마트에서 물건 사보신분 3 하이마트 2020/06/15 1,583
1080320 자꾸말옮기는 직장동료..어찌해야할까요? 8 직장동료 2020/06/15 3,824
1080319 집안 벽 뜯으니 '폐기물'이 잔뜩..인테리어 하다 '날벼락' 2 ... 2020/06/15 3,186
1080318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입주민의 부하라고 생각.. 9 2020/06/15 2,884
1080317 맛없어서 안먹는 음식 있으세요? 42 2020/06/15 7,033
1080316 하루살이 2 하루살이 2020/06/15 1,087
1080315 [속보]與 상임위원장 배정…법사위 윤호중·기재위 윤후덕 7 //// 2020/06/15 2,711
1080314 분양권 매수는 어떻게? 6 아파트 분양.. 2020/06/15 1,954
1080313 예쁜 연아 사진으로 힐링 하세요 9 하트트 2020/06/15 3,635
1080312 부산 동래구에 대해서 여쭈려고요(서울에서 이사 관련) 11 the 2020/06/15 2,132
1080311 오늘 하루 휴가에요. 2 ... 2020/06/15 1,109
1080310 손 안씻고 요리 하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죠 3 날씨좋다 2020/06/15 2,256
1080309 칼가는 숫돌 추천 좀 해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5 ㅇㅇ 2020/06/15 1,169
1080308 아랫집 개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요 14 층간소음 2020/06/15 3,922
1080307 드라마 화양연화 질문 드려요~ 11 ㅇㅇㅇ 2020/06/15 3,243
1080306 밥 안먹던 아이 밥먹이기 3 소금소금 2020/06/15 1,138
1080305 이태원에 살면 장은 어디로 보러 다니나요? 5 궁금 2020/06/15 2,250
1080304 약간 가을날씨 같아요 8 바람 2020/06/15 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