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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측 증인의 법정 진술: 표창장이 진짜냐 가짜냐 회의를 했다?

.........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20-06-13 11:01:02
동양대 정경심 교수의 표창장이 진짜냐 가짜냐 회의를 했다
지난 3월 25일 재판에서 검찰 증인으로 나온 동양대 행정처장 정씨의 진술이랍니다.

역시 검찰측 증인으로 법정에 나온 최성해는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과 자유한국당 의원으로 검찰 출신인 최교일을 
작년 8월 17일 만났다고 증언했습니다.

이 때는 언론도 표창장을 기사화한 적이 없어서 표창장에 대해서 
모를 때입니다. 이 소환도 없이 이루어진 윤석열의 희대의 표창장 기소를 시작으로 
건수를 잡아 압수수색 명분을 만들고 별건으로 많은 것들을 기소하지요. 

최성해가 김병준과 최교일을 만나고 나서 공식으로 기록되지 않는 회의에서
표창장을 논했다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우리는 최교일 뒤에 누가 있는지 추측할 수 있고요

왜 표창장 회의를 했을까요?

IP : 108.41.xxx.1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한테
    '20.6.13 11:03 A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주는 집단!

  • 2. 드럽게
    '20.6.13 11:05 AM (121.154.xxx.40)

    힐일이 없었는갑다ㅣ
    차라리 도박이나 하고 놀아라 개검아

  • 3. 대한민국
    '20.6.13 11:06 AM (116.125.xxx.199)

    최고의 부모찬스
    분식회계 4조5천억 국민연금5천9억원 손해
    나경원 딸 아들
    나이스부회장 아들 군대에서 호화군생활

  • 4. 발급한적없는
    '20.6.13 11:12 AM (206.217.xxx.23)

    표창장을 정경심이 받았다고 우기고,

    조국 주변 권력 집단에서 협박 전화 게속 하니까

    회의를 했겠네요.

  • 5. 206
    '20.6.13 11:18 AM (121.129.xxx.187)

    정경심이 하나 달라고 하먼 될걸 뭐하러 위조하나? 컴맹이.
    머리는 뭐하러 달고 다녀요?

  • 6. 진짜
    '20.6.13 11:18 AM (211.117.xxx.159)

    표창장을 가짜로 만들어야 하니까
    회의를 한거죠.
    진짜를 가짜라고 우겨야 하니까
    검찰이 기소내용도 고치고 증거목록도 안 보여주고
    ㅈㄹㅂㄱ하는 거예요.
    검찰권력 대단하죠.

  • 7. ...
    '20.6.13 11:26 AM (121.129.xxx.187)

    정경심과 딸이 총장과 밥도 같이 먹을 정도로 친했고. 심지어 총장늠이 딸을 며느리 삼고 싶다는 소리도 여기 저기 했다는데,

    그러면 표창장을 대장도 없이 마구 남발하는 대학에서,
    댁같으면 총장과 법먹을때ㅜ표창장 하나 주라고 할까요? 아님 말하기 치사하니까 몰래 위조해서 쓸까요?

    아이큐 한자리만 되도 알수 있는 거 아님??

  • 8.
    '20.6.13 11:26 AM (223.38.xxx.27)

    개검집단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집단
    없는죄를 있는죄로 만드는
    희대의 사기꾼집단
    봤잖아요
    강기훈 유서대필
    유우성간첩조작사건
    장모문서 사기의혹 등등
    오히려 피해자를 기해자로
    변신시키는 희대의
    악마 사이코 집단
    개판새집단
    하루속히 박멸해야
    대한민국이 청정해집니다

  • 9. ㅇㅇㅇ
    '20.6.13 11:47 AM (114.200.xxx.144)

    검찰개혁 외치는 조국 죽이기위해 조작한거겠지요

  • 10. 조국은
    '20.6.13 12:17 PM (175.223.xxx.41)

    표창장 제출 안한거죠?
    하여간 잔머리는..

  • 11. ..
    '20.6.13 12:19 P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조국이 검찰개혁 하겠다고 선봉에 서지 않았다면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죠
    조국 본인의 비리를 발견했다면 그걸로 어떻게든 엮었을텐데
    얼마나 아무것도 없었으면 자녀의 7~8년전 이름도 모를 시골대학의 표창장까지 파고 들었을까요

  • 12. ..
    '20.6.13 1:22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영주 길거리 개도 물고다닌다는 그깟 표창장을 왜 위조를 하겠어요. 암튼 공작 창의력하난 후지다 후져
    조국가족분들 힘내세요. 국민들 70프로가 그분들 희생의 가치를 알아줄날이 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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