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편의점알바라도 하는 주부님들 대단해요

,,, 조회수 : 6,414
작성일 : 2020-06-12 18:34:48

요즘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주부님들 많으신데

많은 돈은 아니라도 그 돈으로 아이 책값 반찬값으론 쓰면 요긴하죠.

요즘 같은 시대에 남자 혼자 벌기 힘들고

코로나로 더더욱 힘든 마당에

가계에 보탬 할려고 여기저기 일자리 알아보러 다니는 주부님들도 참 대단한거 같아요

IP : 203.175.xxx.2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2 6:44 PM (223.62.xxx.163)

    저는 존경해요.

  • 2. ..
    '20.6.12 6:45 PM (203.175.xxx.236)

    저도 그 의지와 부지런함 존경합니다 액수를 떠나서요

  • 3. 저두요
    '20.6.12 6:48 PM (14.32.xxx.215)

    일본은 왠만한 중산층도 바이트하는데 우린 남눈땜에 자기 동내에서도 잘안하고 그래요 ㅠㅠ어찌됐든 돈 버는 분들 대단하신거 같아요

  • 4. ...
    '20.6.12 6:57 PM (59.29.xxx.133)

    그냥 존경만 하지 마시고 움직여보세요.. 생각보다 사람 구하는데 많아요..

  • 5. 음음
    '20.6.12 6:58 PM (118.36.xxx.152) - 삭제된댓글

    아이 초등고학년 되면서 작년부터 알바 시작했는데 작지만 제가 벌어서 아이 옷도 사주고 학원비도 보태도
    정말 뿌듯하더라구요
    사정이 있어 그만두고 요즘 다시 알아보는데 경기가 어렵기는 한가봐요
    알바구하는 건수도 눈에 띄게 줄었고 거의 편으점 저녁부터 새벽알바가 대부분이예요

    동네에서는 알바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이 나이에 알바한다고 우습게 보이는지 반말하고 무시하는 분들계셔서 저도 제가 사는 동네에서
    좀 떨어진곳에서 알바했어요

  • 6.
    '20.6.12 7:03 PM (220.123.xxx.175)

    편의점알바 경쟁률이 높아요
    낮에는 사장들이 하느라 윗분처럼
    저녁이나 새벽알바가 대부분
    그 마저도 나이제한있어요
    웃자는 소리로 편의점 알바 합격하기가
    대기업들어가기보다 힘들다는 말이 있어요

  • 7. ㅇㅇ
    '20.6.12 7:08 PM (211.36.xxx.37)

    그래도 잘 사시는 분들은 굳이 취업하지 마시고
    봉사활동 등 보람 있는 일 찾으세요.

  • 8. ...
    '20.6.12 7:08 PM (106.102.xxx.195) - 삭제된댓글

    저도 멋지다고 생각해요

  • 9. 저도요
    '20.6.12 7:42 PM (125.191.xxx.148)

    아이들키우고나서 작은액수만 열심히ㅡ일하시는 분.
    정말 대단한거맞아요..
    살림해야지.. 애들챙겨야죠.. 일 나오면 사실 자기시간 없이 살다시피하는데요..

  • 10. ...
    '20.6.12 7:55 PM (182.212.xxx.18)

    주위에 보니 몇시간 파트타임으로 물건 포장(?) 하는 알바도 있고
    찾아보면 할 수 있는게 많더라구요
    여유 있는 분들은 조용히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고
    다들 존경합니다

  • 11. 시골은
    '20.6.12 9:03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일하고싶어도 할곳이없어요
    알바자리나도 나이제한있고
    편의점은 경쟁이치열해서 하루만에 젊은사람바로구해요

  • 12. ㅇㅇㅇ
    '20.6.12 10:11 PM (222.233.xxx.137)

    저는 알바하다가 요새 장사안되어 사장님이 미안하다 그만나오라 했어요
    일을 하는게 활력도 생기고 돈도벌고 좋죠 지금 일자리가 귀하네요

  • 13. ㅇㅇ
    '20.9.2 8:25 AM (117.111.xxx.196) - 삭제된댓글

    ㅇㅇㅇㅇㅇ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4788 길냥이가 길막해서 빙 돌아 집에왔어요 ㅠㅠ 18 웃프다 2020/06/12 3,743
1084787 맘카페 말고 어디 가세요? 3 ㄱㄴ 2020/06/12 1,895
1084786 못되고 배려없는 사람들 4 .. 2020/06/12 2,876
1084785 10시 다스뵈이다 ㅡ 이재용과 스톡홀름 삐라 4 본방사수 2020/06/12 933
1084784 무슨 심리 일까요 4 ... 2020/06/12 1,051
1084783 길병민팀은 항상 선곡이 아쉬워요 26 팬텀 2020/06/12 2,930
1084782 영양사가 무서울수록 구내식당이 맛있나봐요 5 .. 2020/06/12 3,379
1084781 팬텀싱어 고훈정 이동신 같이 했으면 했어요 23 .. 2020/06/12 3,270
1084780 악...부끄러워 사라지고 싶어요 ㅠㅠ 11 ㅇㅁㅇ 2020/06/12 7,497
1084779 솔개트리오 한정선씨 돌아가셨네요 ㅠ 4 .. 2020/06/12 3,980
1084778 중3남자아이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요 5 ㅠㅠ 2020/06/12 2,445
1084777 동물에 정 주면 너무 힘들어지네요 15 2020/06/12 4,001
1084776 형제 나이차이 5살이상 어떤가요 20 금요일 2020/06/12 7,684
1084775 삼시세끼 모로코식 6 ㅇㅇ 2020/06/12 4,432
1084774 필기체 대문자 g 한 자만 엄청 흘려쓴 브랜드 아시나요? 7 패션브랜드 2020/06/12 2,469
1084773 동묘 고양이 학대사건 처벌 서명 부탁드려요 11 ㄷㅈㅅㅇㅂ 2020/06/12 902
1084772 전자레인지용 실리콘 냄비에 고구마. 맛이 괜찮은가요 111 2020/06/12 665
1084771 지금 당장 고강도 거리두기 시행해야!!! 2 .... 2020/06/12 1,941
1084770 만만한 자식 1 ... 2020/06/12 2,335
1084769 궁금한 이야기 y 에서 천안 아이 7 지금 2020/06/12 4,911
1084768 저 미혼인데..집안일 너무 많아요ㅠㅠ 60 a5656 2020/06/12 17,736
1084767 창녕 소녀, 그 와중에 컵라면을 먹었다니.ㅠㅠ 5 ㅡㅡ 2020/06/12 7,167
1084766 그때그판결. 노회찬유죄. . ㄱㅅ 2020/06/12 711
1084765 9살 소녀가 가고 싶다던 '큰아빠네'.."우리가 데려갈.. 5 ㅇㅇ 2020/06/12 6,216
1084764 고등 아이의 좌절 10 고등 2020/06/12 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