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늘쫑이 많아요.어떻게 요리할까요?

.......m 조회수 : 2,505
작성일 : 2020-06-06 13:35:20
텃밭의 마늘쫑 뽑은거 얻어왔는데
잘라보니 김장김치통으로 가득이에요.
맛잏게 먹을 방법 좀 알려주세요.
금방 뽑은거랒연한테 윗부분 튀어나온데 먹어도 되나요?
IP : 110.10.xxx.2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클
    '20.6.6 1:37 PM (182.218.xxx.45)

    마늘쫑피클요. 간장짱아찌말고..
    곱창집에서 오이피클에 마늘쫑도 넣은거..진짜 너무 상큼하더라구요.

    마늘쫑중..최고

  • 2. 소망
    '20.6.6 1:42 PM (223.62.xxx.118)

    피클이나 짱아찌죠 짱아찌해서 무쳐먹고 김밥에도 넣어먹고요 그외는 ㅎㅎ고기 먹을때 그냥 먹어요 ~~

  • 3. 음..
    '20.6.6 1:46 PM (14.34.xxx.144)

    마늘쫑 짱아찌 만들어서 일년내내~고기 먹을때 소스로 먹어요.

    진짜 아삭아삭 맛있고 고기 특히 삼겹살에 찍어서 마늘쫑이랑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ㅠㅠㅠ

  • 4. ㅡㅡㅡ
    '20.6.6 1:48 PM (115.90.xxx.82)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저는 기름에 볶아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장아찌도 만드시고.

  • 5. 불고기
    '20.6.6 2:25 PM (110.70.xxx.70)

    할때 잔뜩 넣어보세요. 고기 누린내도 덜나고 마늘쫑도 질기지 않고 맛있어요.

    마늘쫑이 두단 생겨서 김치 담그고, 장아찌 담그고 그래도 남아서 소불고기에 생마늘쫑을 잔뜩넣고 불고기를 했더니 가족들이 다들 너무 맛있대요. 남은 마늘쫑도 데쳐서 기름에 볶지 말고 다 불고기에 넣어먹자고 해서 오늘 저녁에 또 한번 먹기로 했어요.

  • 6. 파스타
    '20.6.6 2:55 PM (110.70.xxx.10)

    파스타 해드셔요
    마늘쫑이랑 새우, 아니면 명란도 좋구요
    연남동 줄 서 먹는 중식집에 마늘쫑 넣고 오일로 볶은 국수 맛있더라구요

  • 7. 좋아해
    '20.6.6 3:38 PM (124.50.xxx.71)

    마늘쫑 간장,고추가루 넣고 조려먹음 넘 맛있어요.

  • 8. ...
    '20.6.6 3:48 PM (61.72.xxx.212)

    마늘쫑 볶아서 고기랑 곁들어먹어도 맛있어요
    감자볶음같은거 할때 같이 넣어 볶아도 맛있고..
    크림파스타랑도 잘어울릴거 같아요 애호박이랑 마늘쫑이랑
    고추기름에 매콤하게 볶아도 맛있을거 같구요

  • 9. ..
    '20.6.6 4:12 PM (121.158.xxx.233) - 삭제된댓글

    마늘쫑 명란파스타 좋네요 ㅜ

  • 10. ..
    '20.6.6 4:12 PM (121.158.xxx.233)

    마늘쫑 명란파스타 좋네요 ㅜ
    마늘쫑 엔쵸비 파스타도 넘 맛날 듯..

  • 11.
    '20.6.6 5:48 PM (220.121.xxx.194)

    짱아찌부터 대부분 요리에 넣어서 먹어요. 볶음, 찌개 등 라면 류 모두에요.

  • 12. ...
    '20.6.6 6:27 PM (119.64.xxx.182)

    고기구울때 곁에서 살캉하게 같이 구워요.
    소금찍어도 맛있고 굴소스 찍어도 맛있어요. 뭐 각종 샐러드 드레싱이나 스리라차 찍어도 맛있고요.

  • 13. 저라면
    '20.6.6 6:53 PM (14.34.xxx.250) - 삭제된댓글

    키키 레스토랑 부추꽃 볶음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대만 키키 레스토랑 인기 메뉴인데 한국에서는 부추꽃대? 구하기 어려워 마늘쫑을 잘게 썰어 해먹는데 맛있어요.

  • 14. 소금물에
    '20.6.6 7:42 PM (222.120.xxx.44)

    데쳐서 빨갛게 무쳐 먹거나, 기름에 볶다가 간장 양념 넣기도해요.
    장아찌류도 좋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1378 화장실 천장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ㅠ 5 공포 2020/07/18 3,567
1091377 세탁기 추천해 주세요.그리고 용량도 여쭤봐요. 2 마르샤 2020/07/18 1,335
1091376 무기력 게으름 나태함 3종세트..저 같은분? 20 - 2020/07/18 4,984
1091375 제자 사랑한 여교사,성범죄자와 영부인 사이 6 .... 2020/07/18 2,953
1091374 문대통령님과 정은경본부장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5 ... 2020/07/18 2,092
1091373 부산집값은 왜 폭등하는건가요? 40 부산 2020/07/18 5,663
1091372 원두커피를 샀는데 봉지에 달린 플라스틱 단추? 는 뭘까요. 3 커피 2020/07/18 2,757
1091371 중간정산 해주세요 2 집값 2020/07/18 1,029
1091370 집값 떨어지면 국가경제에 안좋다는 미통당 김현아..X소리 6 집값 2020/07/18 1,617
1091369 수영에서 평영 한 수 가르쳐주세요. 6 수영 2020/07/18 2,043
1091368 근데 시장님 마라톤 뛰는데 비서가 따라나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35 ... 2020/07/18 6,190
1091367 9층건물 빌라 2 ,, 2020/07/18 2,015
1091366 고소인은 언제 박시장과 같이 마라톤을 했나? 3 ... 2020/07/18 1,913
1091365 정의당 논평에대해 ㅋ 6 ㄱㄴ 2020/07/18 1,562
1091364 아침 걷기하는데 좋은 기분이 듭니다^^ 19 ㅇㅇ 2020/07/18 4,789
1091363 동양대 표창장 위조? 14 정경심 교수.. 2020/07/18 2,223
1091362 라떼를 맛있게 해주는 카페가 잘 없어요 46 .... 2020/07/18 5,815
1091361 당뇨약끊을수있을까요? 3 당뇨약 2020/07/18 2,317
1091360 5시반에 개산책... 8 ㅇㅇ 2020/07/18 2,634
1091359 조국 전 장관 "칼에는 눈이 없다" 11 ... 2020/07/18 3,236
1091358 지금 윗층이 너무 시끄러운데 2 ... 2020/07/18 2,625
1091357 슬픈 사랑의 노래 ㅡ스케치북서 들었네요 7 Dr 2020/07/18 2,457
1091356 독립군을 탄압했던 국군의 아버지 [김어준 생각 / 김어준 뉴스공.. 4 ... 2020/07/18 2,122
1091355 참을수 없는 유혹 (냥) 5 ㅇㅇ 2020/07/18 2,234
1091354 뉴스 - 왜 피해자 사진을 가해자 기사에? 4 조국장관 2020/07/18 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