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부장님이 제 남편 외모를 궁금해하는 느낌이에요

... 조회수 : 2,785
작성일 : 2020-06-05 08:10:00
회사에 50대 초반 부장님
예전에도 제 남편 사진 궁금해하고 그랬었는데
그땐 별 생각 없었는데
이번에 확실히 알았네요
왜 제 남편 외모가 궁금할까요?
기분이 쎄하네요
IP : 106.101.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5 8:12 AM (116.39.xxx.74)

    남의 남편 얼굴 알아 모할라꼬?
    이상한 사람일세.

  • 2. ..
    '20.6.5 8:17 AM (39.7.xxx.81) - 삭제된댓글

    설마 반전으로 님에게 관심이?

  • 3. ..
    '20.6.5 8:18 AM (39.7.xxx.81)

    부장님이 여자면 설마 반전으로 님에게 관심이?

  • 4. .그런
    '20.6.5 8:28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비상식적인 사람의 머릿속까지 이해할 필요 없습니다.
    무개념,진상을 보면 그냥 욕하지 일일이 이해하나요?
    세상은 넓고 희한한 사람도 많군요.
    저라도 기분 나쁠 것 같은데 또 그러면 진짜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한번 물어보세요. 그런 요구 부장님 말고 아무도 안 하는데, 대체 제 남편 사진이 왜 보고싶냐고요.
    그분이 기혼이라면 '저는 부장님의 남편(또는 부인) 사진이 안 궁금한데 부장님은 제 남편 사진이 왜 보고싶냐'고. 단둘이 있을 때 말고 여러 사람 있을 때 말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 5. 그런
    '20.6.5 8:44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비상식적인 사람의 머릿속까지 이해할 필요 없습니다.
    무개념,진상을 보면 그냥 욕하지 일일이 이해하나요?
    세상은 넓고 희한한 사람도 많군요.
    똑같은 사례는 아니지만 저는 볼 때마다 제 사생활에 대해 캐묻는 사람한테 대놓고 말한 적 있습니다.
    이번엔 내가 좀 물어보자. 대체 그걸 언제까지 물을꺼야? 내 주변엔 너처럼 캐묻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너만 왜그렇게 궁금해? 라고.
    단둘이 있을 때 말고 사람들 여럿 있을 때 그랬더니당황하며 어쩔 줄 모르더라구요. 아니...네가 대답을 안 해주니까 묻는 거지...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너한테 그 얘길 왜 해야 해?'해버림. 그후로 세상 편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7351 피가코로나오겠네요ㅜㅜ 1 ㅜㅜ 2020/06/05 1,566
1077350 세상에 쓰레기집이 넘나 많네요. 14 오마이갓 2020/06/05 9,117
1077349 10시여 에어컨 설치하러 오는뎌 팁 좀 부탁드려요. 4 오늘 2020/06/05 1,183
1077348 오이지 실패할 확률 있을까요???? 3 줌마 2020/06/05 1,360
1077347 '가방 감금' 숨진 아이, 어린이날도 학대 정황 3 화나요 2020/06/05 1,426
1077346 미국주식에 대해서 좀 여쭐게요 13 .. 2020/06/05 1,796
1077345 파이지 않은 브라탑 없을까요? 3 브라탑 2020/06/05 1,385
1077344 쩝쩝거리는 남편 23 에휴 2020/06/05 4,203
1077343 오피스텔 입지 2020/06/05 802
1077342 치질수술 후 준비물 3 남편 2020/06/05 1,706
1077341 집에서 하는 간편한? 근력운동 동영상 추천 부탁드려요... 7 운동 2020/06/05 1,549
1077340 경계성 지능 아이에 대한 조언.. 8 초등맘 2020/06/05 4,641
1077339 현실에 영화 인턴에 나오는 로버트 드니로같은 할아버지 없죠? 7 ㅇㅇ 2020/06/05 1,492
1077338 아 오늘 상복부초음파검사인데 물을마셨어요 ㅠ 1 드링크 2020/06/05 1,517
1077337 비대면 일상이 코로나 이전에도 이미 익숙한 분들도 많죠? 7 어유아유 2020/06/05 1,349
1077336 대구 간편급식, 학부모 요구인가요? 31 의자 2020/06/05 3,690
1077335 고1아들 자퇴하고 싶어합니다 21 ㅇㅇ 2020/06/05 5,106
1077334 자궁경부암 백신 문자 보건소 통화, 초등학생들에게 접종하는 것이.. 30 ㅇㅇ 2020/06/05 4,123
1077333 작년 연말정산 5월도 놓쳤는데 어떻게 하나요? 1 .. 2020/06/05 976
1077332 회사 부장님이 제 남편 외모를 궁금해하는 느낌이에요 3 ... 2020/06/05 2,785
1077331 국내 가본 리조트 중에 가장 좋았던 곳은 어디인가요? 23 질문 2020/06/05 5,033
1077330 냄새 나는 여직원 55 ㅜㅜ 2020/06/05 33,929
1077329 에어컨과 김장비닐~ 5 ... 2020/06/05 2,106
1077328 아파트 vs 단독주택 6 2020/06/05 2,448
1077327 8세 여아 또래아이들과 어울리질 못한다면 15 여아 2020/06/05 3,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