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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미향은 남이 한일에 숟가락 얹어놓고 지가 한것처럼 한거였네요.

허걱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20-06-01 19:31:5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

어처구니가 없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유가족들이 오늘 기자회견을 한것인데요.
30년전에 이미 위안부 할머니들과 뜻있는 분들이 무려 5 년동안 준비하고 어렵게 하던일을
어영부영 끼어들어서는 자기가 한것처럼 숟가락 얻은 거였네요.

그러고서는 전부 이권이랑 현금은 지 뒷주머니로 챙기고, 
소위 진보단체들 뒤에 얻고서는 할머니들 협박질해서
지가 모든 권력을 다 손에 넣은 거였네요.

정말 이런 쓰레기가 있을까 싶네요.

횡령하고 뒤로 때먹은게 드러난것만 수십억이 넘고, 
위안부 할머니들 협박하고 겁박한 짓을 한것만으로도 종신 감옥에 넣어야 할사람을
싸고 도는 청와대와 민주당은 도데체 뭔가요?
IP : 5.181.xxx.7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1 7:33 PM (223.38.xxx.116)

    남편도 이상해요
    시민들 돈걷어서 자기이름으로 신문사
    허는일은 윤미향이랑 딸 기사내는거

  • 2. 윤당선자응원해요
    '20.6.1 7:34 PM (106.102.xxx.230)

    .

  • 3. ..
    '20.6.1 7:35 PM (117.111.xxx.178) - 삭제된댓글

    기생충 가족이 생각나네요.

  • 4. 요즘
    '20.6.1 7:37 PM (123.213.xxx.169)

    아욱국이 맛있다....

  • 5. ...
    '20.6.1 7:37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

    위안부 할머니 생활, 복지에 대한 보조금을 여가부는 정의연에게 주고 잘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도 안한 건가요?
    나랏돈이 그렇게 눈 먼 돈이에요?

  • 6. ..
    '20.6.1 7:38 PM (223.38.xxx.116)

    그러게요 국민들을 속였어요

    무슨 성금을 지 이름으로 다 걷나요

    와중에 김복동할머니 썸짓돈까지 빼먹고

    양심이있으면 안받는다고 그래야지

  • 7. 지겨워서
    '20.6.1 7:50 PM (1.216.xxx.21)

    관심 끊길 바라겠지요
    같이 이겨낼겁니다
    한두번이라야지요

  • 8. ..
    '20.6.1 7:54 PM (223.62.xxx.129)

    온가족이 기생충이죠. 나랏돈 해먹은.

  • 9. .....
    '20.6.1 7:54 PM (223.38.xxx.175)

    저런 여자가ㅜ이나라 민주당 국회의원이라니..

  • 10. 윤미향의원 지지
    '20.6.1 7:59 PM (218.236.xxx.162)

    .

  • 11. ㄱㄱ
    '20.6.1 8:02 PM (223.39.xxx.171) - 삭제된댓글

    돈만 주면 광고 실어주는 국민일보 때리는 김용민 -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625563401

  • 12. ㄹㄹ
    '20.6.1 8:06 PM (118.220.xxx.224)

    .......

  • 13. 기생충
    '20.6.1 8:10 PM (125.130.xxx.222)

    현실판이 영화보다 더 해요.

  • 14. 모금한 돈을
    '20.6.1 8:15 PM (137.186.xxx.220)

    개인계좌로 9차례라,,, 횡령죄입니다,,

  • 15. 사돈남말 김용민
    '20.6.1 8:22 PM (185.69.xxx.93)

    김용민 라돈침대 피해자 조롱광고

    https://news.v.daum.net/v/20180626161653439

    현재 삭제된 게시물에는 “라돈침대 피해자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저만 꿀잠 자서 죄송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 16. 돈돈돈
    '20.6.1 8:25 PM (175.123.xxx.34)

    돈이 어디서 생겨서
    딸 피아노 레슨에 미국 유학까지 보냈겠어요?
    최저임금 받았다며
    유학에 집에 예금 3억에
    아참 안성에 별장도 있었죠?

  • 17. ...
    '20.6.1 9:15 PM (112.168.xxx.14) - 삭제된댓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가짜야
    윤미향렐리아야 왜 기자회견에 가서 똑소리 나게
    얼굴을 내밀고 반박은 못하고 인터넷에서만 지랄 들이냐?
    너희 들은 일본 쪽바리 들 보다 1000배 악랄해
    악랄해
    악랄해서 마귀 들 같아

  • 18. 새5
    '20.6.2 7:51 AM (175.223.xxx.193) - 삭제된댓글

    숟가락요?
    포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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